Gilpost · 중구 신당동
피그먼츠 약수점
Figments
기타 · 중구 신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피그먼츠 약수점은 약수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1층 사워도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천연발효종 르방과 유기농 밀가루, 프랑스 버터를 쓰고 방부제·개량제 없이 당일 생산 당일 판매한다는 설명이 여섯 글에 거의 같은 말로 옮겨져 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수수커피가 낸 곳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을지로에도 한 곳이 더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낮에만 여는 집입니다 — 같은 공간이 저녁이 되면 화덕피자집 「도우소사이어티 약수점」으로 바뀌는데, 그쪽은 별개의 가게라 이 페이지에 넣지 않았습니다. 크루아상·뺑오쇼콜라 같은 페이스트리와 피칸 고르곤졸라 바게트로 알려져 있고, 연예인 방송에 나온 뒤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193, 1층 (신당동) |
|---|---|
| 전화 | 0507-1349-4369 |
| 가격대 | ₩3,500 – ₩8,500 |
| 면적 | 19 m² (약 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주말 09:00–18:00, 4건이 평일 10:00–17:30, 3건이 매일 08:30–16: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8:30–16: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09:00–18: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평일 | 10:00–17:3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운 축에 드는 가게입니다. 3·6호선 약수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옆 건물이라, 「출구에서 몇 걸음」·「도보 10초」·「나오자마자 보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통창 자리에 앉으면 창밖으로 10번 출구가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로 갔는데도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로변 간판에는 한글 상호가 아니라 FIGMENTS 로고가 달려 있습니다.
- 바깥 자리가 이 집의 반쯤입니다. 코너 건물이라 가게 앞과 옆으로 벤치와 테이블을 내놓았고, 날이 좋으면 안보다 밖이 낫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장 안 화덕에 불을 피운 날이라 일행과 바깥에 앉았다는 글이 있고, 강아지를 데리고 온 손님을 바깥 자리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포장해 놓고 바깥 좌석에서 먹은 글도 있습니다.
- 얼마나 넓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공간이 넓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테이블이 예닐곱 개뿐이고 좌석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넓진 않은데 공간 활용을 잘해서 앉을 자리는 의외로 넉넉하다」고 두 말을 한꺼번에 적은 글도 있습니다. 붐빈 이야기는 갈리지 않습니다 — 토요일 오전 10시에 이미 매장이 꽉 차 있어 놀랐다는 글, 주말 점심 무렵에 빈 좌석이 하나뿐이라 포장해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좌석은 1~2인석 위주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구석에 4~5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하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두 면이 통창입니다. 벽 쪽을 뺀 두 면이 넓게 창이라 개방감이 있고 낮에는 자연광만으로 밝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원목 가구와 어울려 아늑하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다만 같은 이유로 「해가 쨍할 땐 조금 덥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그 한 글은 화장실이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3층에 있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올라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그 글에도 없습니다.
- 깨끗하다는 말과 아닌 말이 같이 있습니다. 「과한 인테리어 없이 깔끔하게 정돈됐다」·「내부가 깔끔하고 고급졌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반대로 푹신한 좌석 쪽 의자 상태에 조금 당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글은 「묻어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5건 중 11건 |
|---|---|
| 야외 테라스 자리 | 15건 중 9건 |
| 통창·채광 | 15건 중 5건 |
| 포장 | 15건 중 3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15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1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5건 중 3건 |
|---|---|
| 혼자 | 15건 중 2건 |
| 차로 감 | 1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문턱과 휠체어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열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역 출구 바로 옆이라는 것까지는 여러 글에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무선인터넷과 콘센트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한 글이 「카공하거나 조용히 작업하기 좋아 보였다」고 적었는데, 콘센트를 봤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3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주소에는 가게가 둘입니다. 서울 중구 동호로 193 1층은 낮에는 베이커리 피그먼츠이고, 저녁 다섯 시부터는 같은 공간에서 화덕피자·와인집 「도우소사이어티 약수점」이 따로 영업합니다. 도로명주소가 같아서 수집된 서른 건 가운데 열셋이 저녁 가게 후기였고, 우리는 그 열셋을 전부 뺐습니다. 그러니 이 페이지의 영업시간·메뉴·값·자리 이야기는 낮의 베이커리 것만입니다. 저녁에 피자를 먹으러 갈 생각이라면 이 페이지는 답하지 못합니다.
- 2026년 봄에 영업시간이 통째로 앞당겨졌습니다. 1~3월에 쓰인 글들은 하나같이 평일 오전 10시에 열어 오후 5시 반쯤 닫고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7월 이후 글들은 하나같이 「매일 오전 8시 반 ~ 오후 4시 반」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사이 4월에 같은 자리에서 저녁 화덕피자 영업이 시작됐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 우리가 읽은 가장 최근 글(9월 20일)도 8시 반에서 4시 반입니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오후에 가면 먹고 싶은 빵이 없을 수 있습니다. 헛걸음하거나 원하던 것을 못 산 글이 여섯입니다 — 토요일 정오 무렵에 피칸 고르곤졸라가 없었고, 토요일 오후 1시에 기본 크루아상이 없었으며, 주말 점심에는 샌드위치가 다 나갔습니다. 차를 가지고 갔다가 솔드아웃으로 돌아간 뒤 그다음 주에 다시 온 사람도 있습니다. 빵이 나오는 시각이 오전 10시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미리 전화로 물어보고 시간을 맞춰 간 사람이 하나입니다. 오픈런으로 첫 손님이 된 글에는 아직 빵이 안 나왔지만 미리 주문은 받아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저녁의 피자집 쪽은 캐치테이블 웨이팅 이야기가 넘쳐나지만, 그것은 다른 가게 글이라 다 뺐습니다. 낮의 베이커리에서 대기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대신 자리가 없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에 매장이 이미 꽉 차 있었다는 글, 주말 점심 무렵 빈 좌석이 하나뿐이라 포장해 갔다는 글입니다. 기다려야 하는 집인지 아닌지는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층과 계단도 마찬가지입니다. 등록 주소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줄에 「1층」이 들어 있고 글쓴이들이 그 줄을 그대로 옮겨 적었지만, 계단이 있었는지 문이 길에서 바로인지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거리에서 바로 들어간 것처럼 읽히는 글이 여럿이라는 것이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화장실만은 예외로 한 글이 건물 3층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그 3층까지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그 글에도 없습니다.
- 협찬이나 제공을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훑었는데 「협찬」·「제공받아」·「원고료」·「체험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영수증 사진까지 올렸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습니다 — 열다섯 건이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고르게 흩어져 있고 열다섯 건이 열다섯 사람입니다. 다만 그 가운데 하나는 부동산 중개사무소 블로그가 쓴 글인데, 메뉴판 값·의자·화장실 층까지 제 눈으로 본 것이 적혀 있어 빼지 않고 셌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0260927 2026-09-27 · 쫄보랑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약수/피그먼츠]분위기 맛집 카페(베이커리) 2026-09-20 · 일상 차곡차곡 쌓기 · 다음 색인
- [약수 카페] 피그먼츠 약수점 | 약수역 베이커리 카페 맛집 핫플 추.... 2026-09-20 · 옛 것이 옳다
- [맛집 기록]약수역 카페 피그먼츠 약수점, 밤 몽블랑 데니쉬가 정말 맛있었던 브런치 2026-09-19 · 마케터의 소소한 도움창고 · 다음 색인
- 약수역 카페 피그먼츠 약수점 카다멈번 베이커리 맛집 추천 2026-09-18 · Orange silver
- 약수역 카페 피그먼츠 약수점, 커피와 베이커리 맛집 2026-09-07 · 도토리하우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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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약수] 피그먼츠 약수점 :: 강민경 유튜브에 나온 피칸 고르곤.... 2026-09-03 · woni log
- 비욘드앤 스튜디오, 로우클래식 미래빌딩, 피그먼츠, 타케모토, 타계, 갤러리 샤워, 스튜디오 고함<악필... 2026-08-15 · 취향의 공동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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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역 카페 피그먼츠 아몬드크루아상 뺑스위스 씨드번 후기 2026-01-28 · 중앙부동산 010-4585-7365
후보 369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