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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신당동

제리스키친

Jerry's Kitchen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중구 신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제리스 키친은 신당역 3번 출구에서 100m, 다산로44길 새 건물 2층에 있는 피자·파스타 집입니다. 2024년 가을에 문을 열었습니다. 파스타를 낱개로 고르지 않고 조합해서 시킵니다 — 재료와 소스를 각각 고른 뒤 마지막에 파스타냐 리조또냐를 정합니다. 피자는 도우를 가게에서 반죽하고, 오픈 주방이라 그 과정이 보입니다. 혼자 오는 사람을 위한 1인 세트부터 4인 세트까지 있고, 따뜻한 식전빵과 수제 피클이 값 없이 나옵니다. 건물에 주차 자리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44길 56, 2층 (신당동)
전화0507-1458-2393
가격대₩14,000 – ₩28,900
면적82 m² (약 25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11:30–21:30, 3건이 월~토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1: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월~토11:30–21: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4-11
영업시간월~토11:00–21: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4-11
라스트오더21: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5-07
쉬는 날월요일 8건 중 3건 마지막 2025-09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5건 마지막 2024-11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상호와 간판이 다릅니다. 네이버에 오르는 이름은 「제리스키친」인데 2층 간판에는 「피자랑파스타」라고 적혀 있습니다 — 한 글이 지도를 따라가다 「제리스키친」이 안 보여서 두리번거렸다고 적었고, 예전에 지나가면서 「이렇게나 직관적인 상호명이 있구나」 하고 웃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글도 「제리스키친=피자랑파스타 집」이라고 써 두었습니다. 2층에 가게가 이 집 하나뿐이라고 적은 글이 있으니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가 문이 하나 보이면 그 문입니다. 1층 상가가 비어 있어서 올라가면서 긴가민가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값 없이 나오는 것이 꽤 됩니다. 따뜻한 양파 식전빵에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그리고 통째로 내어 주는 수제 피클입니다 — 셀러리·무·당근·오이로 만든다고 적은 글이 있고, 집게를 같이 줘서 먹을 만큼만 덜어 갑니다. 피클을 따로 칭찬한 글이 셋입니다. 빵은 갓 나와 김이 오른다는 말이 넷인데, 한 글은 너무 뜨거워서 아이가 급하게 먹으면 데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가 따로 있어 와인잔·물잔·앞접시·수저와 타바스코, 그리고 유아용 식기까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자리에 앉으면 인원 수에 맞춰 기본 세팅은 해 줍니다. 자리마다 파마산 가루 통이 있습니다.
  3. 양 때문에 계획이 어긋난 글이 여럿입니다. 세트가 적을까 봐 단품으로 시킨 사람이 둘인데 둘 다 먹고 나서 「세트로 시켰어도 둘이 충분했겠다」로 말을 바꿨습니다 — 한 사람은 「세트 메뉴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대문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라지가 많을까 봐 레귤러를 시켰더니 「라지인 줄 알았다」는 글이 있고, 남은 피자 세 조각을 포장해 간 글이 둘입니다. 세트와 단품의 차이는 피자 크기뿐이라고 사장에게 듣고 적은 글이 있으니, 둘이 가면 세트 쪽이 셈이 맞습니다.
  4. 매운 정도를 물어보고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원래 맵기는 신라면보다 살짝 더 매운데 사장님이 주문할 때 미리 맵기를 물어보고 조절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매콤 로제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 「신라면보다 덜 매움」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생각보다 매콤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맵기를 못 먹는 쪽도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매운 것이 피자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매콤함의 출처가 페퍼론치노가 아니라 고추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주방에서 거의 다 만듭니다. 메뉴판에 육수부터 소스까지 직접 만들고 피자도 직접 만든다고 적혀 있다는 글이 있고, 계산하다가 안쪽 주방의 반죽기를 본 글이 있습니다. 도우를 손으로 치는 것을 오픈 주방 유리 너머로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원산지를 오픈 주방에 보이도록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직원이 쉬는 날에 사장 혼자 샐러드·피자·파스타 셋을 만들었는데도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모자가 하시는 곳인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몇 사람이 하는 집인지 우리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1건 중 8건
깨끗하다11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5건
맵지 않다11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1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1건 중 2건
조용하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1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1건 중 10건
2층이 있다11건 중 6건
오픈 주방11건 중 5건
엘리베이터11건 중 5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11건 중 4건
포장11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11건 중 4건
통창·채광11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1건 중 2건
원산지 게시11건 중 2건
주차 규모11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11건 중 1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11건 중 1건
시즌 장식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과 피클 (값 없이 나오는 것)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4건

차로 가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고, 요령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 1층 앞에 무료로 댈 수 있는데 쇠봉 같은 것으로 막아 두었습니다 — 사장에게 물어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전화 주시면 직접 내려와서 주차를 도와주신다」고 하고, 막아 두는 까닭은 전화번호도 안 적힌 차들이 자꾸 대기 때문인데 전화번호가 있는 차에 전화를 하면 오히려 화를 낸다고 하셨다고 적혀 있습니다. 댈 수 있는 대수는 센 사람에 따라 세 대와 네다섯 대로 갈립니다. 다 차면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차를 대고 올라간 글은 하나이고, 그 사람은 「신당동에 어떻게 차를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런데 여긴 된다」고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1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1건 중 2건
혼자11건 중 1건
친구와11건 중 1건
데이트11건 중 1건
차로 감11건 중 1건

가는 길

제리스키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1건 중 6건
엘리베이터11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3건

엘리베이터는 있습니다. 문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건물이 새 건물이라 계단도 엘리베이터도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언급한 글은 하나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아이 유모차에 태워서 방문해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라고 적었고, 그 사람은 걸어 올라갔습니다 — 유모차를 밀고 들어간 이야기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매장 안에서 돌릴 만한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은 열두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이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우리가 대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0307091012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4
2025-031
2025-071
2025-091
2025-102
2025-121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11월 글 다섯은 모두 「월~토 영업,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2025년 3월·7월·9월 글 셋은 모두 「화~일 영업,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잘못 옮긴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시기가 깔끔하게 나뉘고 2025년 6월에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어 온 글의 요일 목록에도 월요일이 없습니다. 2024년 말에서 2025년 초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여는 시각도 2024년 글 둘이 11:00, 나머지가 11:30 입니다. 2025년 10월 글 하나는 「매일」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시기 다른 글과 어긋납니다. 라스트오더 21:00 은 두 해에 걸쳐 같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일요일과 월요일 가운데 어느 쪽이 지금 쉬는 날인지 우리는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 매장 크기에 대한 말이 갈리고, 갈리는 방향에 눈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2024년 10월 글은 「매장이 크고 쾌적했어요 단체이용도 가능하겠더라구요」라고 적었고, 협찬을 밝히지 않은 2025년 글 둘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건물 전체 크기에 비해서는 실내 공간이 다소 좁아요, 단체 손님을 받기 보다는 2~4인 가족 단위로」, 「자리는 많지 않아요, 대략적으로 20석 정도」입니다. 좌석을 센 글들은 서로 들어맞습니다: 4인 테이블 다섯이라는 글, 다섯 테이블이라는 글, 2인석 셋에 4~6인석 둘이라는 글입니다. 셈으로 보면 스무 자리 안쪽이라 「단체 가능」쪽이 혼자 다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이고, 셋 다 문 연 직후에 몰려 있습니다 — 2024년 10월과 11월에 올라온 세 글이 모두 「포블로그에서 협찬받았습니다」로 끝납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2025년 10월 글 하나는 협찬이라고 밝히지 않았지만 이 가게에 협찬 리뷰가 많다는 것을 글 안에서 스스로 지적했습니다 — 「블로거이다 보니 솔직한 리뷰보다는 협찬 리뷰가 많은 곳이어서 한번도 안가본 곳이었는데」라고 적고, 가 보고 나서는 「사람들이 몰라서 못 오는구나, 그래서 협찬을 하시는거구나」라고 썼습니다. 협찬 글을 빼지는 않았습니다 — 본문이 제각각이고 먹은 기록과 값이 다 있습니다. 다만 매장 크기·친절에 대한 말이 협찬 여부로 조금 갈리니 그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적습니다. 웨이팅을 말한 글이 둘인데 둘 다 「없었다」쪽이고, 그 둘이 다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하나는 평일 오후 네 시쯤 가서 손님이 아예 없었고, 하나는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예약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점심때나 저녁때 줄을 선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예약이 되는 집이고(네 글이 네이버 예약을 적었습니다) 자리가 스무 개 안쪽이니, 여럿이 가시면 예약하고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오히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적은 글마다 칭찬합니다. 「굉장히 깨끗하고 쾌적」, 「너무 센스있고 위생적」, 「퀄리티에 놀라고 깔끔함에 두 번 놀란다」입니다. 가는 길을 커튼으로 가려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처음 가면 화장실인 줄 모를 수 있습니다 — 접시 장식 왼쪽 커튼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커튼 안으로 들어가면 정면에 거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손 씻는 세면대가 분리되어 있고 손세정제와 핸드타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몇 칸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열두 건 가운데 하나는 가 본 글이 아니라서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5년 6월에 올라온 그 글은 요일별 영업시간이 「목·금·토·일·화·수」 순서로 늘어서 있고, 「옵션사항 : 유아의자, 예약, 무선 인터넷, 포장, 배달, 주차」가 편의정보 목록 그대로이고, 상품 스물여덟 개가 번호와 값으로 나열되고, 「66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처럼 방문자 키워드 집계까지 옮겨져 있습니다.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고 글 끝에는 이 가게와 상관없는 디지털 마케팅 홍보문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열둘이 아니라 열한 건으로 셌습니다. 다만 그 글의 값 목록은 메뉴에 적어 두었고, 어느 값이 거기서 온 것인지 메뉴 설명에 갈라 놓았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에서 그 값을 낸 사람을 본 것은 새우 파스타·콤비네이션 피자·치즈크러스트·세트 넷뿐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5년 마지막 주차 기록하기 _ 대단한 사람일 필요도, 대단한 인생일 필요도 없습니다! 2025-12-28 · 식품회사 구매 담당자의 먹는게 좋아서 쓰는 이야기 · 다음 색인
  2. 💫251016 🍝 신당 제리스키친(피자랑파스타) : 한국식 이태리 음식 2025-10-26 · 유자의 싱그러움이 평원으로 · 다음 색인
  3. ::신당동 맛집:: 신당역 분위기 있는 데이트 장소 파스타 피자 맛집, 제리스키친 신당점 2025-10-11 · 미미로그 · 다음 색인
  4. 힙당동에 새로 생긴 피자와 파스타 집, [제리스키친]_솔직 후기 2025-09-23 · Inspiring Dragon
  5. [서울 신당역]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 피자 :: 제리스키친 2025-07-04 · 조각들
  6. [신당 맛집] 피자 먹으러 왔다가 파스타를 마셔버린 ‘제리스 키친.... 2025-03-15 · In my heyday ㋡
  7. 주차가능한 신당동 연말모임 데이트 추천 피자 파스타 제리스키친 2024-11-25 · 짠언니의 짠테크라이프
  8. 신당 가성비 피자 파스타 맛집 제리스키친 2024-11-22 · 시니로그
  9. [신당] 신당역파스타 제리스키친 2024-11-17 · Paul_Rosa
  10. 신당역 [제리스키친] 피자 파스타 단 두 메뉴로 배 터지는.. 2024-11-13 · 깝죽이의 맛집탐방
  11. 신당역 맛집 소개팅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제리스키친’ 2024-10-11 · 헬의 소소한 일상

후보 122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