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위노이
Wenoi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위노이는 신당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신당동 떡볶이타운 건너편 골목 건물 1층에 있는 이탈리안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셰프 한 사람이 요리와 접객을 다 하고, 저녁 7시 한 타임에 1인 85,000원짜리 단일 코스만 냅니다. 바 자리에 앉아 셰프가 생면을 뽑고 포카치아를 굽는 것을 보며 1시간 반쯤 먹습니다. 코스는 철마다 바뀌지만 한우 타르타르, 직접 구운 포카치아, 생면 파스타, 타르트 모양 티라미수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2026년 4월 무렵부터의 글은 수~일 영업, 월·화 휴무라고 적었고, 그 전 글은 월요일 하루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30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 1건을 치우고, 목록 글과 남의 글을 이어 붙인 글 2건을 빼서 가 본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8길 12, 1층 102호 (신당동)
- 가격대₩20,000 – ₩8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9: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9:00–22:00 | 14건 중 13건 |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16건 중 1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뿐입니다. 가 본 27 글 가운데 17 글이 주방을 둘러싼 바(다찌) 자리만 있다고 적었고, 「ㄱ자 형태의 바 테이블」「L자형 바 테이블」처럼 꺾인 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자리 수는 열 석 남짓이라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2025년 12월의 한 글은 「6석의 바」라고 적었습니다.
- 21 글이 오픈 키친이라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생면을 직접 뽑는 것, 포카치아가 오븐에서 나오는 것, 혼자 하는데도 딜레이가 없었다는 대목이 거듭 나옵니다.
- 예약해야 들어갑니다. 15 글이 캐치테이블 등으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전날이나 당일 오전에 문자로 일행 모두의 이름과 알레르기를 묻고, 자리마다 그 이름과 날짜를 적은 코스 안내지를 놓아 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2인 기준 17만 원의 예약금을 미리 냈고 방문하면 전액 돌려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코스치고 양이 많다고 7 글이 적었습니다. 파스타가 「거의 파스타집 양」이었다는 글, 셰프가 「양이 많으시죠」라고 물었다는 글, 대구 요리쯤에서 이미 배가 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7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 글이 85,000원이면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인당 85,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는 글도 있습니다.
- 9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타임만 받아 붐비지 않고, 「시끌벅적하지 않고 차분해서」 대화하기 좋았다는 말입니다.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자리 뒤나 한켠에 외투와 가방을 걸어 두는 행거·선반이 있다고 6 글이 적었습니다.
- 16 글이 와인을 판다고 적었고 셰프가 고른 목록에서 추천을 받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 글은 술을 꼭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적었습니다(「주류는 필수가 아니에요!」). 잔 와인은 갈립니다 — 2026년 5월의 한 글은 「바틀로만 판매하신다고」 적었고, 다른 글들은 잔으로 마셨습니다.
- 티라미수는 손으로 집어 먹는 타르트로 나옵니다. 단맛을 말한 6 글 가운데 5 글이 너무 달지 않다고 적었고, 1 글은 「일반적인 티라미수보다 훨씬 달아서」 입맛에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 13 글이 셰프가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접시마다 먹는 법을 설명하고, 중간중간 입맛에 맞는지 묻고, 나갈 때 배웅하고, 왼손잡이 손님의 커트러리 위치를 바꿔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끝에 원하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9 글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고, 생일·결혼기념일·300일처럼 기념일이 많습니다. 혼자 간 글이 2 글, 친구와 간 글이 1 글, 낮 시간 회식 대관이 1 글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테이스팅 코스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조용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7건 중 21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7건 중 17건
- 와인 판매 27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6건
- 짐 보관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차불가」, 「가게 바로 옆 유료 주차장(2시간 6천원)」, 신당사거리 공영주차장 도보 2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직접 차를 몰고 간 글은 1 글인데, 공영주차장이 만차라 하마터면 코스를 못 먹을 뻔했다며 10분 일찍 가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9건
- 혼자 27건 중 2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층은 2 글이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는 갈립니다. 2026년 4월의 한 글은 매장 「끝자락에 화장실도 있다」고 적었고, 6월의 한 글은 열쇠를 들고 건물로 이어지는 문을 열면 바로 앞에 있다고 적었으며, 다른 한 글은 「건물 내부에 있어용」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은 옮겨 적은 정보 한 줄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3 | 1 |
| 2026-04 | 6 |
| 2026-05 | 5 |
| 2026-06 | 9 |
| 2026-07 | 1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하루 한 타임 예약제라 줄을 서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예약이 얼마나 빨리 차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예약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나옵니다. 2026년 4월 무렵부터의 글은 수~일 19:00-22:00, 월·화 휴무로 대부분 같게 적었고, 3월 말까지의 글과 지난겨울 방문기는 월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22:30까지라고, 한 글은 「6시에서 8시까지」라고 달리 적었습니다. 7시에 다 같이 시작하니 늦으면 곤란합니다 — 「사전 연락 없이 15분 늦을 경우」 이용이 어렵다는 안내를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값은 코스 85,000원 하나만 분명합니다. 술값은 2026년 6월의 한 글이 스파클링 200ml 미니 병을 20,000원에 시켰다고 적은 것뿐이고, 콜키지 1병 30,000원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한 글은 직접 와인을 가져갔습니다). 술을 곁들인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91-2548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5년 12월~2026년 2월 방문기는 단새우 타르트·그리치아·랍스터, 3월 말~6월 중순 글은 관자와 한라봉·꼬막 생면 파스타·돼지 안심, 6월 20일 무렵부터는 초당옥수수와 우니 콜드 파스타가 나옵니다. 6월의 한 글은 「메인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 셰프의 말을 옮겼지만, 2026년 9~10월 글의 메인은 소갈비 스테이크와 치킨 룰라드였습니다. 한 글은 겨울 스테이크가 질겼다고, 한 글은 파스타가 알단테보다 더 익었다고 적었습니다.
- 글이 몰려 나온 때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16일부터 20일 사이 닷새 동안 10건이 올라왔고, 그중 한 건은 체험단으로 갔다고 밝혔으며 나머지는 누가 돈을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5월의 한 글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6월 20일의 한 글은 다른 두 글의 문장을 이어 붙인 것이어서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기 돈으로 갔다고 밝힌 글은 5 글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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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 파인다이닝] 위노이 wenoi 코스요리 기념일 추천 레스토랑 2026-10-06 · 햄지
- [신당 양식 파인다이닝] 위노이 내돈내산 생일기념 방문 솔직후기 2026-09-10 · 디모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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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6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