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중구 신당동
오챠드1974 2호점
Orchard 1974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중구 신당동
자료 기준 · 발행 ·
신당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6~10분, 황학시장 쪽 골목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이름은 과수원(orchard)이라는 뜻이고, 가게는 오챠드와 오차드를 섞어 씁니다 — 간판과 인스타그램은 「오챠드1974」, 네이버 지도는 「오차드1974 2호점」입니다. 주방이 열려 있고 그 안에 화덕이 있어 피자를 거기서 굽습니다. 파스타·리조또·화덕피자에 플래터 세 가지가 있고, 값은 16,500원짜리 알리오 올리오부터 32,500원짜리 모듬버섯 스테이크 샐러드까지입니다. 장부에 적힌 영업신고일은 2017년 1월이고 넓이는 150㎡ 남짓으로, 우리가 읽은 가게 가운데 큰 편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6길 74 (신당동, 1층) |
|---|---|
| 전화 | 02-2237-1974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2253-782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3,500 – ₩32,500 |
| 면적 | 151 m² (약 46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0건이 주말 12:00–22:00, 10건이 평일 11:30–22:00, 3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주말 | 12:00–21:30 22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1:30 22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1:30–21:30 22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 영업시간 | 12:00–21:3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2:00 22건 중 10건 마지막 2025-06 |
| 영업시간 | 주말 | 12:00–22:00 22건 중 10건 마지막 2025-06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15:00–17: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5-06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5:00–16:3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
| 라스트오더 | 20:3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1: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5-03 | |
| 쉬는 날 | 월요일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 식사를 하면 음료 한 잔이 값 없이 나옵니다. 아메리카노와 허니레몬티 가운데 고르고, 술과 음료수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아홉 사람이 실제로 받았고 허니레몬티를 고른 쪽이 여섯으로 더 많습니다. 후식이지만 식사 중에 달라고 하면 먼저 내어 줍니다 — 세 사람이 그렇게 물어봤고 세 번 다 먼저 나왔습니다. 한 사람은 음식에 정신이 팔려 다 못 마시고 일어서려는데 사장이 포장해 줄까 새로 내려 줄까 물어봤다고 적었습니다. 따로 시키면 허니레몬티가 3,500원입니다.
- 양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무엇을 시켰느냐로 갈립니다. 적다고 적은 셋은 모두 파스타나 리조또 한 접시를 두고 한 말입니다 — 「레스토랑에서 파는 파스타는 양이 얼마 없어서 한 네젓가락이면 끝난다」, 「(리조또가) 너무 맛있었는데 양이 적더라」, 「4인 가족이 피자 하나 리조또 하나 파스타 하나면 약간 부족할 수도 있다」입니다. 푸짐하다고 적은 여섯은 플래터나 피자, 샐러드를 함께 시킨 쪽입니다 — 「둘이서 다 못 먹어 셋이서 먹어야 한다」, 「세 개를 시킬까 했는데 두 개에도 배가 불렀다」, 「양 진짜 푸짐합니다」입니다. 파스타 양이 적어서 올 때마다 반드시 모듬버섯 스테이크 샐러드를 같이 시킨다고 적은 단골이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고, 그 안의 화덕이 이 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적는 것입니다. 여덟 사람이 자리에서 주방을 봤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이 화덕을 콕 집어 적었습니다 — 「불이 활활 들어가는 화덕이 바로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화장실 갔다 오는 길에 피자 구워지는 걸 봤다」, 「화덕피자 굽는 모습까지 실시간 감상 가능」입니다. 주방이 보이니 위생이 믿음이 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피자를 꼭 시키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신당동에서 화덕에 굽는 진짜 피자는 여기밖에 없더라」고 적어 찾아온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넓습니다 — 열세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생각보다」라는 말을 붙인 글이 넷입니다.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는 모양입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4인용 테이블 7~8개 정도」라고 했고, 다른 글들은 2인·4인·6인 테이블이 고루 있고 6인 넘는 단체석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열두 명이 한 상에 앉은 것을 본 글이 하나, 여덟 명이 두 테이블에 나눠 앉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회식·모임·생일이 섞여 있고, 데이트라고 적은 글이 둘, 아기를 데려간 글이 하나입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 「가게가 조용해서 느긋하게 먹었다」고 적은 것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파스타는 매운 파스타입니다. 땡스 크림 파스타에는 땡초와 마늘쫑, 조각 스테이크가 들어가는데 열한 사람이 시켰고 아홉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매운맛이 크림의 느끼함을 잡아 준다는 쪽이고, 크림인데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다만 정말 매웠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생각보다 굉장히 매콤하더라구요, 특히 저 고추가 진짜 매운 고추였어요」, 「맵기 정도는 꽤나 매움」이고, 한 글은 매운 것을 못 먹는 남자친구가 조금 먹고 물 마시기를 되풀이했다고 적었습니다. 마늘쫑이 들어간 크림 파스타는 처음 본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매운 것을 못 드시면 이것 말고 고를 것이 많습니다.
- 예약을 권하는 글이 여덟이고, 그 가운데 다섯은 자기가 예약하고 갔습니다. 전화나 캐치테이블로 됩니다. 창가 자리는 예약해야 앉을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창가에 앉고 싶었는데 「예약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앉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못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창가는 긴 소파가 이어져 있고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와서 사진이 잘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라, 앉고 싶으시면 예약할 때 자리까지 말씀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전화를 안 받아서 지나는 길에 가게에 들러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미리 주문까지 해 두면 앉자마자 음식이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다섯 사람이 응대 이야기를 적었는데, 적은 것이 하나같이 구체적입니다. 아기를 아기띠에 메고 들어간 손님에게는 매니저가 아기를 누일 자리를 마련해 주었고, 나올 때는 가게에 두려고 손질하던 꽃을 다발로 묶어 주었습니다. 음료를 다 못 마시고 일어서는 손님에게는 포장해 줄지 새로 내려 줄지 물었습니다. 옥수수를 못 먹는다고 하니 빼 주었다는 글, 견과류를 빼 달라고 해서 빼고 받았다는 글, 스테이크가 덜 익어 보여 더 익혀 달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직원분들의 응대가 가게의 이미지를 결정할 때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비싸지 않다는 쪽이 넷, 비싸다는 쪽이 둘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솔직히 가격이 싸진 않아요. 그래서 자주 오기엔 쉽지 않은 곳이에요」(그러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오고 싶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엔쵸비 오일 파스타를 두고 「가성비는 별루」라고 적은 글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쪽 하나는 「양에 비해 비싸다는 평을 봤는데 제가 느끼기엔 양식집 평균 가격인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두 해 동안 값이 한 번도 안 올랐습니다 — 2024년 11월 메뉴판과 2026년 6월 메뉴판이 같은 값입니다(오챠드피자 25,500원, 스테이크 크림 리조또 21,500원, 플래터 29,500원).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가장 비싼 한 접시가 피자도 파스타도 아니라 32,500원짜리 샐러드라는 점인데, 그걸 의아해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단골이 씁니다. 여섯 사람이 전에 와 봤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회식이나 가성비 있게 파스타 먹고 싶을 때 가는 곳, 가볍게 팀회식하러 자주 오는 곳」, 「우연히 발견한 이후로 자주 가는」, 「올 때마다 매장이 쾌적해서 좋다」, 「오차드1974에 오면 반드시 시켜 먹는 메뉴에요」입니다. 한 사람은 중구에서 근무할 때 회식으로 왔던 곳을 몇 해 뒤 다시 찾아왔습니다. 처음 왔다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건이 다 다른 사람이라, 「또 오겠다」고 쓴 사람이 정말 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느끼하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8건 중 9건 |
|---|---|
| 오픈 주방 | 28건 중 8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8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8건 |
| 통창·채광 | 28건 중 6건 |
| 와인 판매 | 28건 중 6건 |
| 맥주 판매 | 28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1층이다 | 28건 중 2건 |
| 시즌 장식 | 28건 중 1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28건 중 1건 |
| 꽃을 받아 간다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챠드 피자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8건 중 6건 |
|---|---|
| 데이트 | 28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1건 |
| 친구와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5건 |
문턱·계단·경사로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고 제 말로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지하 와인바로 잘못 들어갔다가 「1층에 오차드1974가 따로 있더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걸어오는 길을 설명하면서 「오른편에 벽돌건물 1층에 매장이 바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장부에도 지상 1층으로 되어 있고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계단을 올랐다는 말이 없으니 평지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아무도 보고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겨울에는 문 앞에 투명한 단열시트를 덧대 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추운 날에는 정문 대신 뒤쪽 출입구를 쓴다는 안내 화살표를 따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철에 따라 드나드는 문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까지는 알 수 있지만, 그 문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며, 한 사람은 손 씻는 세면대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2 |
| 2025-01 | 1 |
| 2025-02 | 4 |
| 2025-03 | 4 |
| 2025-04 | 2 |
| 2025-06 | 2 |
| 2025-08 | 2 |
| 2025-09 | 3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고 둘을 덜어내 스물여덟 건으로 셉니다. 하나는 같은 건물 지하1층의 다른 가게 「언더오챠드」 글입니다 — 이름이 겹치고 주소가 같아서 딸려 왔는데, 본문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하 와인바 이야기이고 1층에는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헷갈리는 것이 우리만은 아닙니다: 한 손님은 「오차드」라는 이름만 보고 지하로 내려가 예약했다고 말했다가 1층이 따로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또 하나는 「신당동 맛집 TOP 20」이라는 자동 큐레이션 글인데, 스스로 「공개된 데이터를 자동 수집·집계해 만든 자료」라고 밝혀 놓았고 우리 가게 대목은 두 줄이 전부이며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거기 적힌 영업시간은 다른 스물몇 건 어느 것과도 맞지 않습니다. 남은 스물여덟 건은 스물여덟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날짜를 나란히 놓으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마감 시각을 22:00으로 적은 글은 모두 2025년 3월 이전이고, 21:30으로 적은 글은 모두 2025년 3월 이후입니다. 월요일 휴무도 마찬가지입니다 — 2025년 3월 이전 글들은 「월~금 11:30」이라고 적어 월요일에도 여는 것처럼 썼고, 그 뒤 여덟 글은 모두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가게에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인 것이 열여덟 글에서 같고, 끝나는 시각만 평일 5시·주말 4시 반으로 갈라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자마자 들어갔다고 적은 글, 퇴근하고 달려가 간신히 피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실제로 문을 닫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00이라고 적은 글이 넷, 20:30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뒤엣것이 2025년 9월 이후입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분위기를 칭찬하는 문장 하나가 네 글에 거의 글자 그대로 나오는데, 그것은 가게가 쓴 소개문입니다. 「오챠드1974 2호점은 자연주의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함을 선사하는 매장분위기로 연인들의 데이트 가족모임 등 모든 모임에 어울릴만한 매장입니다」 — 네 글 가운데 하나가 그 위에 「네이버 소개 글」이라고 출처를 적어 두었고, 또 하나는 「…라고 해요」라며 남의 말로 옮겼습니다. 나머지 둘은 제 말처럼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장을 분위기에 대한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신당동에서만 9년째」라는 말도 두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데, 장부의 영업신고일은 2017년 1월이라 햇수는 얼추 맞습니다. 다만 그 말을 누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줄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말이면 항상 붐벼서 자리가 있는지 미리 전화해 보시라」고 적은 단골이 하나, 「점심시간엔 늘 붐빈다고 들어서 미리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그 사람은 막상 가 보니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피크타임이나 주말에는 웨이팅도 한다고 하니」라고 들은 말을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마감 시간 가까이 가서 손님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예약으로 자리가 차는 집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이고(그 가운데 하나는 영수증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은 「금융치료 받으면 좋..쿰큼 협찬 주세요!」라고 농담을 적었는데, 이는 받았다는 말이 아니라 못 받았다는 말이라 아무 말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키워드를 문단마다 도배한 글이 둘 있습니다 — 「신당역맛집 | 신당동데이트 | 신당동핫플 | …」을 사진 설명마다 되풀이해 붙여 놓았습니다. 둘 다 시킨 것과 값이 본문에 있고 먹은 이야기가 있어서 세었습니다만, 검색을 노리고 쓴 글이라는 점은 적어 둡니다.
- 1호점이 어디 있는지, 아직 있기는 한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게 이름이 「2호점」인데, 1호점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하나는 「예전에 1호점에 자주 갔었다」고만 했고, 하나는 「1호점은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옆에 있었는데 네이버 지도에 안 나온다」고 적었으며, 하나는 「본래 1호점은 사라졌나 싶다」고 적었습니다. 셋 다 짐작입니다. 지하에 있던 「언더오챠드」에 대해서도 한 글이 「예전에 지하에 바가 있었는데… 추억의 장소였네요」라고 지난 일로 적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여전히 2호점이지만 지금 오시는 분이 찾아갈 곳은 여기 한 곳뿐인 듯합니다 — 그 이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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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동 파스타맛집 오챠드1974 2호점 내돈내산 2024-11-25 · Courage, dear heart
후보 195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