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오이오이오이
oyoyoy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oyoyoy(오이오이오이) 본점은 성수일로4길 45 1층의 스탠딩 오이스터바입니다. 고흥·통영 삼배체굴을 두 개씩 담은 프리미엄 세트(22,000원), 크기를 보고 고르는 자연산 바위굴(시가), 굴튀김(12,000원)에 잔 와인(8,000원부터)을 곁들여 서서 먹는 집입니다. 을지로·연남에도 지점이 있지만 여기서는 성수 본점만 셉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20건입니다. 지점 글 5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길 4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4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주말 12:00–23:00, 7건이 평일 16:00–23:00, 2건이 1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2:00–23:00 | 10건 중 8건 |
|---|---|---|
| 평일 | 16:00–23:00 | 10건 중 7건 |
| 요일 안 적음 | 16:00–23: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3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의자가 없습니다. 가 본 글 12건이 서서 먹는다고 적었고, 앉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바 테이블 형태라 의자 없이 서서 먹는 방식이에요」. 바 말고도 「2,3인 테이블」 「좁디 좁은 2인 테이블」이 있지만 이것도 서서 쓰는 자리입니다. 「다리아픔주의」, 「서서 먹는다는 점이 좀 불편하지만」이라 적은 글이 있고, 세 시간 넘게 서서 먹고 마셨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 기다렸다는 글 2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 4건입니다. 토요일 5시 20분에 가니 「웨이팅 11팀」이 있었고 「약 50분 만에 입장」했다는 글, 평일 8시 넘어 2팀 앞에서 30분 넘게 기다리고 대기 1번이 된 뒤 「가게 앞에서 또 20분 기다림」이라 적은 글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 둘은 평일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겁니다.
- 굴을 바 앞 진열대에서 그 자리에서 깝니다. 가 본 글 6건이 손질하는 모습을 앞에서 봤다고 적었고, 열어 보고 「상태 안좋은 애들은 과감히 버리시더라구요」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 본 글 14건이 굴에 와인을 곁들였다고 적었습니다. 잔으로 팔고, 까사 솔리스 리제르바 샤르도네가 한 잔 8,000원, 장발몽 소비뇽 블랑이 12,000원이라고 메뉴판을 옮긴 글이 있습니다. 위스키·데낄라·생맥주·화요도 메뉴에 있습니다.
6개 더 보기
- 가 본 글 5건이 굴이나 해산물이 달다고 적었고, 대부분 고흥굴을 두고 한 말입니다(「달큰한 맛에 단단한 식감」). 통영굴은 더 크고 바다 향이 진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짜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바위굴 크림을 두고 「현실은 그냥 짠 크림이었습니다」라 했습니다.
- 굴튀김·깔라마리가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굴튀김은 주문하면 바로 튀긴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너무 뜨거워 끝부분만 뜯어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가게는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좁고 긴 가게」, 「생각보다 내부가 협소하더라구요」.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 쪽 창가 자리는 햇살이 많이 들어오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직원이 「고흥굴을 먼저 먹고 통영굴을 먹는 순서」와 굴마다 맞는 소스를 알려 주고 바위굴 자르는 법까지 설명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약 3분」, 「성수역 4번 출구에서 5분만 걸으면 도착」.
- 벽에 걸린 파란 가방이 짐을 넣어 두는 가방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파란색 가방이 짐 보관할 수 있는 가방이에요」).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글라스 와인
튀김옷이 바삭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9건 중 14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19건 중 12건
- 오픈 주방 19건 중 6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9건 중 2건
- 통창·채광 19건 중 1건
- 짐 보관 1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약 3분」, 「성수역 4번 출구에서 5분만 걸으면 도착」.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의자가 없는 스탠딩 바이고, 화장실은 밖에 있어 계단을 오르내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있지만 상태가 괜찮아서」 불편하지 않았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해야 해서 만취 주의」라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족이나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친구와 갔다는 글이 5건, 남편과 갔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 10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6:00-23:00 은 10건 모두 같고, 주말 12:00 시작이 8건, 라스트오더 22:30 이 8건입니다. 한 글만 화~금 영업과 매주 월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휴무일은 이 한 글 말고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끼 값을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굴이 비싸서 망설였다는 글이 1건, 가격에 5점을 준 글이 1건입니다. 프리미엄 세트 값은 22,000원이 4건, 20,000원이 1건으로 갈립니다. 세트는 고흥+통영인데, 고흥+거제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30분 단위로 1팀」만 받고 나머지는 워크인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10-2362-5552 는 글 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2월과 4월에 두 번 간 글이 4월에 「고흥굴이라는 게 생겨서」, 「조개랑 돌멍게도 생겨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가 한 글뿐입니다. 바위굴은 저녁에 다 팔려 못 먹었다는 글이 2건입니다.
- 성수점과 을지로점을 견주는 소개글 1건은 성수점에 편히 앉는 자리가 있다고 적었지만, 가 본 글 12건과 반대이고 겪은 것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메뉴는」처럼 다른 곳의 정보를 옮긴 듯한 글 1건은 와인만 셌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oyoyoy I 성수 2차 술집 추천. 삼배체굴 먹기 좋은 스탠딩 오이스터바 2026-10-05 · Connecting the dots.
- 신선한 석화를 맛볼 수 있는 굴 맛집 오이스터 바, 오이오이오이 oyoy.... 2026-10-02 · 여러모로그
- 성수동 웨이팅 맛집 Oyster express oyoyoy 본점 성수데이트 코스 추천 (오.... 2026-10-01 · 취미를 가지는게 취미에요
- 그냥 하는 블로그 2026-09-28 · 다해입니다 · 다음 색인
- [서울/성수] 굴과 와인, 분위기를 파는 오이스터바 " OYOYOY " 2026-09-24 · 세라네 일기장
- 2026.09.01~09.13 2026-09-23 · 내맘대로 블로그 · 다음 색인
- [일기] 26.03 - 26.04 2026-09-23 · 두부세부
- 성수 맛집 오이오이오이 메뉴추천 본점 후기 /oyoyoy 내돈내산 후기 2026-09-22 · 햄찡 블로그
- 성수동 오이스터바 oyoyoy|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가볼 만.... 2026-09-18 · 일하고 먹고 여행합니다.
- [성수] OyOyOy — 스탠딩 오이스터바 2026-09-16 ·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성수 :: oyoyoy본점 오이스터바 내돈내산 2026-09-15 · 애리의 Soft Day_
- 성수 오이스터바 oyoyoy|와인과 즐긴 굴 요리 2026-09-14 · 소소한 발견들
- 성수동 맛집 오이오이오이 (oyoyoy) 본점 다녀온 솔직후기 2026-09-14 · summer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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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2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