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나린제
Narince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나린제는 성수동 북쪽 골목(성수일로12가길)에 있는 튀르키예 음식점 겸 와인바입니다. 튀르키예 출신 사장님이 요리와 서빙을 함께 하고, 이스탄불 쾨프테(26,000원)·미디예 돌마(17,000원)·후무스(9,000원) 같은 요리에 튀르키예 와인을 곁들여 먹는 집입니다. 2025년 12월 글들이 「새로 오픈」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1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14건입니다. 15건은 2026년 8월 27일·9월 4일 KBS 「생생정보」 방송 뒤에 나온 정리·목록 글이라 가 본 것으로 세지 않았고, 1건은 망원동의 다른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가길 12-13, 1층 102호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수요일 17:00–23:00, 6건이 목요일 17:00–23:00, 5건이 화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4:00–23:00 | |
|---|---|---|
| 화요일 | 17:00–23:00 | 8건 중 5건 |
| 수요일 | 17:00–23:00 | 8건 중 6건 |
| 목요일 | 17:00–23:00 | 8건 중 6건 |
| 금요일 | 17:00–23: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2: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1:00–23: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3: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는 작습니다. 가 본 글 여덟이 작다고 적었고(「아주 작지만 알찬 공간」),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2026년 1월 글은 2인석 3개·4인석 1개·바 테이블 1개, 2025년 12월 글은 4인석 4개와 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만든 터키색 타일 바 테이블에 앉아 사장님과 이야기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잡았다는 글이 있고, 예약하면 테이블에 예약자 이름을 적은 명패를 올려 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작은 가게라 예약하고 가라고 권한 글이 많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가 토요일 오후 1시에 갔더니 손님이 없었다며 「웨이팅이 잘 없어서 좋아요」라고 적었고, 가게 앞에 대기용 의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방송(2026년 8·9월) 뒤의 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고기 냄새를 말한 글 다섯이 모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양고기로 내던 2025년 12월 글 셋(「육향이 전혀 나지 않고」, 「냄새 안나서」)과 소고기로 바꾼 뒤인 2026년 글 둘(「잡내없이 깔끔」)입니다.
3개 더 보기
- 가 본 글 아홉이 튀르키예 와인을 마셨습니다. 가장 많이 적힌 것은 화이트 「디렌 컬렉션 나린제」로, 가게 이름이 이 포도 품종에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와인을 직접 들여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가 본 글 일곱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낯선 메뉴마다 먹는 법을 설명해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미디예 돌마는 레몬을 뿌리고 윗껍데기를 숟가락처럼 써서 떠먹으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잘한다는 말도 여러 번 나옵니다.
- 세 글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고 했고, 한 글은 「역에서 좀 멀리」 있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고 가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이스탄불 쾨프테
직원이 친절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3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3건
- 시즌 장식 1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3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1건
- 통창·채광 13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3건 중 1건
- 맥주 판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3건 중 2건 |
|---|
가게에 주차할 곳은 없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고 근처 성수동2가3동 공영주차장(1시간 1,800원)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4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고 했고, 한 글은 「역에서 좀 멀리」 있다는 것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고 가라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와 옮겨 적은 안내(「GS25 뒤에 있는 주택 1층」)만 1층이라고 합니다 — 직접 확인한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밖 주차장 쪽에 있다는 점은 함께 봐 두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2025년 12월 글은 건물 밖으로 나가 오른쪽 주차장 공간 안쪽에 있으며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04 | 하루에 7건 |
|---|---|
| 2026-08-27 | 하루에 4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6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한 글씩 갈립니다. 2026년 1월 글은 둘이 메인 둘과 사이드 하나를 시켰더니 「배가 터질 것 같아요」라고 했고, 2026년 9월 글은 「음식양이 많은 편은 아니니 2차로 오기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화·수·목 17:00-23:00, 금·토·일 11:00-23:00(15:00-17:00 브레이크), 월요일 휴무였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토·일 12:00, 2월·3월 글은 주말 14:00 시작입니다.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수-금 17:00-23:00, 토·일 14:00-23:00, 월·화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쾨프테 고기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들은 양고기 미트볼이라고 적었고, 한 글이 「이번달부터는 양고기 대신 소고기로 조리된다고」 들었다고 했습니다. 2026년 글은 모두 소고기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이 주기적으로 바뀐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메뉴 값만 있습니다 — 메인 22,000~26,000원, 곁들이 8,000~11,000원, 카이막 12,000원, 와인 한 병 50,000원(한 글). 미디예 돌마 값은 2025년 12월 15,000원에서 2026년 1월부터 17,000원으로 올랐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 케밥집보다는 조금 비싸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1월 글은 주말에 1인 1음료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8-1992 로 13건 넘게 같습니다. 다른 번호를 적은 정리 글이 둘 있습니다(한 번씩). 예약은 전화나 네이버 예약으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 2025년 12월 11~12일 이틀 사이에 가 본 글 다섯이 몰려 나왔습니다. 둘은 협찬을 밝혔고 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예약 명패, 사장님 설명 같은 대목이 겹칩니다. 이 다섯을 빼면 가 본 글은 아홉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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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2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