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마아트 커피 브루어스
MAAT Coffee Brewers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북쪽 주택가 골목으로 걸어 들어가는 광나루로4길 9 1층의 노란 외관 카페입니다. 커피와 밀크티, 매장에서 굽는 쿠키·바나나 브레드를 팝니다. 2026년 3월부터의 글은 아메리카노를 4,800원, 시그니처인 마아트 아인슈페너를 7,000원으로 적었고, 2025년 8월까지의 글은 아메리카노를 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근처 화덕피자집 마리오네에 웨이팅을 걸어 두고 들렀다는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2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곳(포항 주간일기, 리스본의 미술관 MAAT) 글이라 치웠으며 23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길 9, 1층 101호 (성수동2가, 대보빌라)
- 가격대₩4,5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7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2건이 토요일 09:00–19:00, 2건이 일요일 09: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 | 09:00–19:00 | |
|---|---|---|
| 일요일 | 09:00–18: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테라스나 야외 좌석을 적었고, 「매장 제일 안쪽 끝에 숨겨져있는 또 다른 테라스」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6년 2월의 한 글은 창가에 앉았더니 「외풍이 난방도 소용이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 중심가에서 떨어진 주택가 골목이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다만 「점심시간에 방문하시면 직장인 분들로 가득하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2025년 3월 일요일에 「한자리 남아서 겨우 앉아서」 마셨다는 글도 있습니다.
- 포장하면 값이 내려갑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2025년 6월의 한 글은 「테이크아웃은 무려 -1000원 할인」이라며 바닐라빈 라떼를 4,500원에 샀습니다. 같은 글 하나는 거북이 도장을 다 채우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준다는 쿠폰도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10분이라는 글이 둘, 5분이라는 글이 하나이고, 한 글은 시간 없이 「성수역 1번출구에서 나와서 우측으로 주욱 걸어들어오면」이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네 글이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마시던 스타벅스 컵을 먼저 버려 주겠다고 했다는 글, 데려간 개가 짖었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두 글이 개를 데려온 손님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들어가기 전에 물었더니 된다고 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야외 테라스에 개를 데리고 앉은 손님들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조용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7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5건
- 포장 1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4건
- 통창·채광 19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3건
- 할인 19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건 중 2건
- 오픈 주방 1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건
- 쿠폰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가게에 딸린 주차장은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걸어서 2분 거리의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1시간 1200₩」이라는 주차비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10분이라는 글이 둘, 5분이라는 글이 하나이고, 한 글은 시간 없이 「성수역 1번출구에서 나와서 우측으로 주욱 걸어들어오면」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내부에 남녀 구분 화장실까지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화장실도 엄청 깨끗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6 | 4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작다고 적었고(「카페 내부는 그리 크지는 않다」), 두 글은 밖에서 본 것보다 넓다고 적었습니다(「안이 은근히 넓어요」). 안쪽으로 길쭉한 구조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한 글이 센 자리는 2인 테이블 5석과 창가 2인석 2개입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25년 5~8월 글 세 건은 아메리카노를 4,500원으로, 2026년 3월부터의 글은 4,800원으로 적었습니다. 바닐라빈 라떼도 5,500원에서 5,800원이 되었습니다. 언제 올랐는지는 2025년 8월과 2026년 3월 사이라는 것까지만 압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매일 08:00 - 19:00」, 2026년 2월 글은 평일 08:00~18:00(또는 19:00)·주말 10:00~19:00, 2025년 10월 글은 「9시-19시 일요일 휴무」, 2025년 6월 글은 월~토 09:00~19:00·일요일 09:00~18:00입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카페 앞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말인데도 「사람도 많지 않더라고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가족·연인과 갔거나 혼자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가기 좋은 곳인지는 우리가 말하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070-4279-6182로, 옮겨 적은 목록 글 하나가 0507-1405-7280으로 적어 서로 다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호점(성수일로11길 8)이 따로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광나루로4길 9의 1호점 글만 셉니다.
- 「4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한양슈퍼」 자리에서 「Market and Turtle」을 모토로 시작했다는 이야기는 세 글이 거의 같은 문장으로 옮겨 적은 가게 소개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카페 MAAT 커피 브루어스 | 마리오네 웨이팅 중 들른 카페 2026-09-26 · 디피의 일기장
- 성수동 <마아트 커피 브루어스>에 다녀오다. 1호점 2026-04-17 · 진국이TV
- 성수카페 아인슈페너 마아트 테라스 커피맛집 2026-03-22 · 숟가락의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 한입] 북성수 마아트 (MAAT) 브루어스 커피 맛있는 카페 추천, .... 2026-03-16 · 엔즈의 한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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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8건 중 본문 10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