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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수제비수제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한식

칼

KAL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칼(KAL)은 성수역 2번 출구 쪽 성수이로 126 성수실업 건물에 있는 바지락칼국수·부추수제비 집입니다. 반죽에 부추를 섞은 부추수제비와 바지락칼국수가 한 그릇 10,000~11,000원이고, 시키면 무생채를 얹은 작은 보리밥과 김치가 먼저 나옵니다. 녹두전은 한 접시와 반 접시로 팝니다. 평일 점심에 근처 직장인이 줄을 서는 집으로 그린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2건입니다. 이 가운데 7건은 대한항공(KAL)·서귀포 칼호텔·메가커피 글이라 치웠고, 남은 15건은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6,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토요일 11:00–15:30, 3건이 평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0:308건 중 2건
토요일11:00–15:308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7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7건 중 3건
라스트오더20:007건 중 2건
라스트오더평일 20:307건 중 3건
라스트오더토요일 15:007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7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11:00–21: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4-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줄을 섭니다. 기다림을 다룬 11건 가운데 8건이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건은 가게 앞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적고 기다린다고 적었고(「가게 앞의 화이트보드에 대기 명단 작성」), 1건은 대기 의자가 3개라고 적었습니다. 11시 반쯤 도착했을 때 이미 1팀이 있었고, 들어간 뒤 5팀 넘게 줄이 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2건은 토요일 12시 30분에 갔거나 직장인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 간 글입니다.
  2. 녹두전이 바삭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겉은 과자처럼 바삭」). 2024년 10월 글 하나는 한 접시가 큰 1장이 아니라 2장으로 나와 나눠 먹기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 하나만 반대로 「너무 오래 튀기셨는지 딱딱」해서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5건이 테이블의 키오스크·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바로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는 동안 메뉴를 미리 받아 가서 키오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작은 가게입니다. 6건이 자리를 적었는데, 2인석과 4인석 위주라고 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2인석 4개정도, 3-4인석 3개」, 2026년 7월 글은 「10석 정도」라고 세었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혼자 갔다가 4인석에 앉은 뒤 2인석이 비자 옮겨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2024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의 글 4건이 리뷰를 쓰면 만두를 내준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에는 이 이야기가 없고, 2026년 1월 글은 고기만두를 메뉴로 따로 시켰습니다. 이벤트가 끝났는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4/15가장 많이 시킨 것
바지락 부추수제비
8/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8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5건 중 8건
깨끗하다1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5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2건
양이 많다1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맵다15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지락 부추수제비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 친구와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는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2건이 가게 정보에서 「남/녀 화장실 구분」을 옮겨 적었을 뿐,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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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03
2024-112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81
2025-112
2026-011
2026-031
2026-06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2024년 10월~2025년 2월 글은 부추수제비 10,000원·바지락칼국수 9,500원으로, 2025년 8월 이후 글은 부추수제비 11,000원으로, 2025년 11월 글은 바지락칼국수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녹두전 한 접시는 2024년 10월 9,500원, 2026년 3월 10,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성비가 좋다거나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쓴이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4년 10월 글 3건은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5:30(한 건은 15: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평일 마감이 20:30이고, 2025년 8월 글부터는 토·일 모두 쉰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11:00-20:00에 주말 휴무, 2026년 3월 글은 월~금 11:00-15:00으로 적었습니다. 저녁 영업을 그만둔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적은 글마다 같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간 글 1건, 짝꿍과 간 글 1건, 친구와 간 글 1건이 있고, 그 밖에 아내나 직장 동료와 갔다고 적은 글이 몇 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68-7040으로 7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2024년 10월 글 하나가 가게 정보에서 「예약」을 옮겨 적었을 뿐, 예약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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