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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횟집한식

2002횟집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안에 있는 시장 횟집입니다. 겨울에는 방어회를 먹으러 가는 집이고, 방어는 소 6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입니다. 회를 시키면 홍합탕, 조개찜, 콘치즈가 기본으로 깔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6건입니다. 그 가운데 10건은 이름의 '2002'가 연도나 블로그 아이디로 걸린 남의 글이어서 치웠습니다. 직접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8건(2025년 11월~2026년 7월)이고, 그중 6건이 방어를 먹었습니다. 8건 모두 '성수이로 29'로 체크인했는데, 등록 주소는 '성덕정길 97-9'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97-9,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100,000
  • 면적면적 19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회가 나오기 전에 기본 안주가 먼저 깔립니다. 두 글이 무엇이 나왔는지 하나하나 적었습니다. 한 글에는 가리비찜, 홍합탕, 콘치즈가 나왔고, 다른 글에는 찐 꼬막, 홍합탕, 옥수수가 나왔습니다. 첫 글은 이것만으로 '방어 나오기 전에 한병 클리어'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둘째 글은 꼬막이 '쪼까 비린 맛'이었지만 홍합탕은 '아주 미친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025년 11월 토요일 저녁에 갔고, 앞에 기다리는 팀이 없었는데도 '40분정도' 서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남기는 방식이 아니라 '걍 가게 앞 대기'하는 식이라고 했고, 뒤에 온 손님들은 카운터에 가서 이름을 적었다고 합니다. 사장님 부부 두 분이 하는 집이라 '빠르지는 않은 편'이라는 말도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오후 3시쯤 미리 들러 5시 반에 오겠다고 말해 두었다고 적었고, 걱정되면 전화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3.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셋은 친구들과 갔습니다(동네 친구, 고향 모임, 매주 만나는 친구). 한 글은 예비 신랑과 갔고, 한 글은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은 뒤 들렀습니다. 2차로 왔다는 글과 '2차까지가서' 취했다는 글이 있어서, 술자리로 찾는 집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4.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재방문 의사 10000이고 실제로도 함'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한번씩 가는' 단골이었는데, 2026년 7월에 3만원짜리 오징어회가 '기계에 썰려 나왔다'며 '이번을 계기로 안가게 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해물라면도 '예전에 해물라면은 이렇지 않았는데'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만 한 말이라 바뀌었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2개 더 보기
  1. 값을 적은 두 글이 방어를 소 6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이를 '평균적인 가격'이라 했고, 두 사람이 소짜리를 먹기에 '양도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의 오징어회는 30,000원이었습니다.
  2. 전화번호 02-463-0931은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방어가 남았는지, 기다려야 하는지 미리 전화해 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두 글은 가려던 횟집에 방어가 다 나가서 여기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늦게는 방어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6가장 많이 시킨 것
방어회
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방어회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3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2002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남녀 화장실 구분6건 중 1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글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 시장 화장실을 씁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습니다. 이것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가까운 시장 화장실을 쓰고, 남녀가 나뉘어 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507
월별 수치
달글
2025-112
2025-122
2026-05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주소가 둘입니다. 가 본 글 8건은 모두 '성수이로 29'로 체크인했고, 우리가 가진 등록 주소는 '성덕정길 97-9, 1층'입니다. 한 글이 '본관, 별관 나눠져 있는데 전 별관으로 안내 받았고'라고 적어서, 등록 주소가 별관일 수도 있습니다. 2025년 8~9월 폐업 리스트와 2025년 10월·2026년 9~10월 신규 등록 목록에 '2002횟집'이 걸렸는데, 글이 너무 길어 이 집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2026년 7월까지 성수이로 29에서 먹었다는 글이 이어집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22:30 이었나, 그 쯤 닫는다'고 적었으나 본인도 확실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갔는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754m'는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만 있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아쉬운 성수 먹거리 / 남영동양문, 2002횟집 2026-07-24 · 마마's 오늘 잘 살자
  2. 069 2026-05-30 · 생각없다 · 다음 색인
  3. 성수 맛집 :: 성수 방어 맛집 찾는다면? 뚝도시장 "2002횟집" 추천! 2025-12-15 · ♪(´ε`) · 다음 색인
  4. 19. 11월부터 연말병 걸린 나 2025-12-15 · 우당탕쿵탕 · 다음 색인
  5. [성수] 뚝도시장에 있는 방어회 맛집, 2002횟집 2025-11-12 · Stay Happy · 다음 색인
  6. 15일만의 휴무, 계절이 넘어갈 때의 계절을 가장 좋아합니다 2025-11-12 · e o r [ 에오르 ] · 다음 색인

후보 4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