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효자동목고기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쪽 성수역SKV1타워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제주산 목고기(목살)와 가브리살, 국내산 삼겹살을 200g 단위로 팔고, 값은 목고기 20,000원, 가브리살 21,000원, 삼겹살 18,000원으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고기는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주고, 콩나물국이 한 사람에 한 그릇씩 기본으로 나옵니다. 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글은 11건입니다. 18건은 같은 틀로 찍어 낸 원고여서, 1건은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101호,102호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0:00–22:00, 5건이 주말 17:00–22:00, 2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8건 중 2건 |
|---|---|---|
| 평일 | 10:00–22:00 | |
| 주말 | 17: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가서 먹은 열한 글 가운데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목살을 세워서 굽고, 다 익으면 한 점을 먼저 소금 그릇에 놓아 준 뒤 나머지는 불 위에 쌓아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메뉴판에 바쁠 때는 못 구워 줄 수도 있다는 뜻의 안내가 있었고, 손님이 몰리자 「후다닥 야무지게 구워주신다」면서 「좀 오버쿡 된 고기들은 꽤 질긴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인분이 200g이라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삼겹살 2인분만으로도 둘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거의 절반 넘는 손님들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고, 한 글은 메뉴판이 여러 나라 말로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목고기
고기가 두툼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6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1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1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2건
- TV 11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1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냉방 11건 중 1건
- 주차 규모 11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1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1건 |
|---|
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에 댑니다. 직접 차를 대 본 글은 하나로, 지하 4~5층에 대고 2시간 무료였으며 평일 저녁에 「주차는 아~주 널널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가능·2시간 무료라는 줄은 다른 네 글에도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3건
- 가족과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1건) |
|---|---|
| 엘리베이터 | 11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1건 중 1건 |
매장은 1층입니다. 두 글이 겪어서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와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끝에 입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을 씁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매장 문을 나가면 건물 화장실이 있으며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08 | 하루에 3건 |
|---|---|
| 2026-09-07 | 하루에 3건 |
| 2026-09-06 | 하루에 3건 |
| 2026-09-05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9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저녁에는 자리가 찹니다. 기다림이 생겼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토요일 저녁 7시쯤 테이블을 하나 떼어 받아 바로 앉았고 그 뒤로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두 자리만 남아 바로 앉았다고, 한 글은 월요일 퇴근 뒤에도 만석이라 「겨우 한 자리 찾아서 앉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널찍하다고 적은 글이 셋,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지 않다는 쪽은 「테이블 간격을 보면 성인 남성들은 서로 등이 맞닿을 것만 같다」고 적었고, 널찍하다는 쪽 가운데 두 글은 층고가 높다고 했습니다. 테이블 수는 10개 정도, 원형 테이블 12개쯤, 15개 정도로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한 글은 「삼겹살 빼고는 고기가 좀 퍽퍽했다」고 적었습니다. 불도 갈립니다 — 네 글은 숯불을 적었고, 한 글은 「가스레인지 불판」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줄에서 나왔습니다. 평일 10:00~22:00, 주말 17:00~22:00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고, 매일 10:00~22:00이라고 두 글이, 월~토 16:00~22:00에 일요일 휴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세 글, 라스트오더 21:3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둘이 고기 1인분씩에 곁들임을 더하면 4만 원 안팎으로, 목고기·삼겹살 각 1인분에 비빔냉면 7,000원, 공기밥 1,000원, 콜라 2,0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단가만 보면 다소 비싼 편」이라 했습니다. 점심 메뉴는 만 원 안팎이라 적혔지만 점심에 가서 먹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1-0402로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02-2641-0401과 다른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다른 글과 모두 어긋나 따르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캐치테이블로 예약된다는 줄이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8월 10일부터 9월 13일 사이의 글 18건은 같은 틀입니다 — 같은 주소 문장으로 시작해 「숙성 고기」, 테이블 간격, 쾌적함을 같은 순서로 말하고 메뉴 이름과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중 한 건에는 「필요 건수 35건 확인 → 캠페인 등록」이라는 지시문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이 18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가서 먹은 11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당분간 금주 그리고 수요외식 | 효자동목고기 성수역점 2026-09-16 · 마흔 언저리에서 중년을 외치다.
- [성수] 효자동 묵고기 : 제주산 목살 갈매기살 ; (성수 데이트 4편) 2026-08-16 · zzang log · 다음 색인
- 성수동삼겹살 맛집 효자동목고기 성수역점 2026-08-14 · 율리의 일기장 · 다음 색인
- 성수역맛집 효자동 목고기 직접 구워주는 고기 맛집 2026-08-13 · 먹봉이네 · 다음 색인
- 효자동목고기ㅣ성수역 삼겹살 맛집 솔직후기 2026-08-12 · 쮸스터 빵생빵사 · 다음 색인
- [서울/성동구] 효자동목고기 :: 성수 고깃집 목고기·삼겹살 맛집 추천 2026-08-11 · BE A NEW :: 뷰티, 데이트, 맛집 · 다음 색인
- [성수동 맛집] 성수역 삼겹살 효자동목고기 성수역점 주말 저녁 방문 후기 2026-08-11 · 춘간지의 간지나는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육즙 터지는 고깃집, '효자동 목고기' 삼겹살 솔직 후기 🥩 2026-08-10 · ❤밀뭉 탐험대❤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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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역 삼겹살 구워주는 제주산 고기집 효자동목고기 2026-08-03 · 빙구’s Diary♡⃛ · 다음 색인
- 주차가능한 성수역 삼겹살 회식 맛집 효자동목고기 성수역점,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목살 솔직 후기 2026-07-30 · 꿀잉의 취향 아카이브 · 다음 색인
후보 388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