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홍해몽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해몽은 서울 성동구 뚝섬로11길 15, 성수역 3번 출구 쪽 골목의 지하(반지하) 한식집입니다. 털레기수제비(2인분 24,000원)와 직화 오징어볶음·제육볶음(점심 12,000원, 밥 포함), 돌판 오징어제육볶음(1인 13,000원, 2인분부터)을 팔고, 자리의 키오스크로 주문하며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점심에는 밥집으로, 저녁에는 세트 메뉴에 소주·맥주를 곁들이는 자리로 쓰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6일부터 9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8건입니다. 한 건은 산본의 다른 가게(더돌판 산본점)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성수 점심 열 곳 목록의 한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1길 15,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78,8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00–22:00, 4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22건 중 4건 |
|---|---|---|
| 매일 | 11:00–22:00 | 2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2: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 영업시간 | 매일 | 10:00–22:00 22건 중 10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11:00–21: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을 다룬 19건 가운데 18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털레기수제비 2인분은 「장독대 같은 크기」의 뚝배기로 나오고, 「3명이서 먹어도 배부르게 먹을 양」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밥도 대접에 꽉 담겨 나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밥은 많은데 「오징어랑 고기 양은 많지 않다」고 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입니다 — 15건이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열무김치·콩나물무침·장국(우동국물)이 놓이고, 백김치를 함께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열무김치를 「2번 리필해서 먹을정도」였다는 글이 있고, 콩나물을 대접밥에 넣고 참기름을 둘러 볶음과 비벼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태블릿으로 합니다 — 12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점심에 바쁠 때는 메뉴를 통일하면 빨리 나온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9건이 값에 비해 양이 많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볶음은 밥을 포함해 12,000원이고, 성수의 다른 집보다 싸다고 견준 글이 여럿입니다.
2개 더 보기
- 튀김(오징어튀김·미나리오징어튀김·튀김만두)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튀김옷이 얇아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대부분 3번 출구에서 나와 걷는 길을 적었고, 「약 10분 정도」 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털레기수제비
양이 많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8건 중 17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3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 유아의자 28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5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대부분 3번 출구에서 나와 걷는 길을 적었고, 「약 10분 정도」 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4건 |
17건이 계단을 내려가 지하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반지하」라고 쓴 글이 넷이고, 창이 크게 나 있어 골목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붉은 조명과 바 테이블, 칸막이 자리를 적은 글이 많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입구가 계단 아래라고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글은 「계단높이가 각 계단마다 다르노」라며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둘은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 2건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3 |
| 2026-03 | 2 |
| 2026-04 | 7 |
| 2026-05 | 3 |
| 2026-06 | 4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늦은 저녁이나 이른 오후에 가서 손님이 적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점심에 간 한 글은 「거의 만석」이라 구석의 마지막 한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붐빈다는 말은 대부분 들은 말이거나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고 지금도 갈립니다. 2026년 2월의 세 글은 11:00에 열어 21:30(한 글은 21:00)에 닫는다고 적었고, 그중 둘이 브레이크 타임(15:00–17:00, 14:00–17:00)을, 한 글이 일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4월부터는 「브레이크 타임 X」, 매일 영업이라는 글이 나옵니다. 3월 이후 여는 시각은 10시가 14건, 11시가 5건인데, 한 글은 「네이버엔 영업시간이 10부터라 돼 있는데 가게엔 11시라고 써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의 한 글은 평일 15:00–17:00 브레이크를 옮겨 적어 다른 글과 어긋납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털레기수제비(2인)는 24,000원이 7건, 23,000원이 3건(2026년 7~9월)인데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미나리오징어전은 17,000원이 2건, 15,000원이 3건입니다. 점심 메뉴를 받는 시간도 14시까지(3건)와 15시까지(2건)로 갈립니다. 세트는 해세트 64,800원, 몽세트 78,800원을 적은 글이 하나씩이고 홍세트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9-1913은 여러 글이 적었고 「전화 예약 가능」도 옮겨 적은 정보에 있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2월의 한 글은 「쫄면사리 돌려주라」며 돌판 볶음의 쫄면사리가 없어졌다고 적었지만, 같은 달 다른 글과 4~7월 글들은 쫄면사리가 함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한때의 일이었는지는 모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나머지 25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글(2026년 4월)은 「📍위치 : ⏰ 영업시간 :」처럼 값이 빈 틀을 남긴 채 올라왔습니다. 산본의 「더돌판 산본점」은 홍해몽의 맛을 잇는다고 소개된 다른 가게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외국인 친구들도 만족한 성수 한식 맛집 홍해몽 <털레기수제비> 2026-09-23 · 어물쩡하의 인생실전 · 다음 색인
- 성수 점심 맛집 내돈내산 오징어볶음 수제비 홍해몽 2026-09-21 · 빵호야네 잡화점
- 성수동에서 찾은 오징어 볶음 수제비맛집 인생맛집 홍해몽 2026-09-07 · 느끼는대로
- [성수동] 팝업동네에 흔하지 않은 가성비로 승부하는 직장인 점심 .... 2026-09-04 · 순간은 시간으로, 방황은 방향으로
- 성수 점심 밥집 홍해몽 내돈내산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오징어제육 .... 2026-08-21 · Go 집을 고집하기
- 성수 한식 맛집 성수역 점심 데이트 홍해몽 털레기수제비 2026-07-14 · 발레타와 유의미한 나날들
- 성수 데이트코스 홍해몽 제육과 오징어볶음 맛집 성수점심 2026-07-08 · ㅎ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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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9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