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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중식

호루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호루는 성동구 성덕정길 105, 뚝도시장 다이소 맞은편 골목 1층의 갈색 유리문 안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셰프 한 사람이 오픈 주방에서 모든 음식을 만들고, 짜장면·짬뽕 면은 가게 제면기로 뽑습니다. 짜장면 8,000원, 삼선짬뽕 12,000원, 볶음밥 9,000원, 탕수육 17,000원(요리는 2인 기준)이고, 자리는 주방 앞 바석과 4인 테이블 네 개 안팎입니다. 다녀온 글 25건 가운데 23건이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다녀온 기록입니다(4건은 다른 가게 글, 1건은 남의 후기를 엮은 소개 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105, 이내과의원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월요일 11:30–21:00, 7건이 화요일 11:30–21:00, 7건이 수요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1:30–21:00
화요일11:30–21:00
수요일11:30–21:00
목요일11:30–21:00
금요일11:30–22:00
토요일11:30–22:00
브레이크타임14:00–17:3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월요일 2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화요일 2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수요일 2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목요일 20: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1: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1:005건 중 2건
라스트오더14:005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9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4:30–17:3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3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20: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탕수육 튀김옷으로 이야기됩니다. 식감을 적은 글 23건 가운데 19건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거의 모두 딱딱하지 않다는 말을 붙였습니다 — 「바싹 튀긴 생선껍질처럼 사르르 파스라지는」, 「공기층이 엄청 빵빵하게 들어가서 무슨 꼬북칩 먹는줄」. 소스는 따로 나오고 채소가 들어 있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며, 간장에 찍어 먹으라고 빈 종지를 줬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오픈 주방을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반죽을 잘라 제면기로 면을 바로 뽑는 것을 봤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주문이 들어오면 제면기에서 면을 바로 뽑아」. 바석에 앉으면 웍 앞이 그대로 보이고, 웍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 대화하기 어려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대개 그 근거로 주방을 들었습니다 — 「기름때 하나 없는 중식 주방」. 마감 뒤 덕트 안까지 닦는 것을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면 연기가 잘 빠지지 않아 가게 안에 오래 머물렀다는 글, 좁아서 음식 냄새가 밴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4. 자리를 적은 글 15건이 주방 앞 바석과 테이블이 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석은 6석이라는 글이 셋, 8석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가면 바석으로 안내받는다는 글이 있고(「2인은 바 테이블로 안내를 받습니다」), 테이블이 비어 있는데도 「바테이블에만 앉으라고」 해서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빈 4인 테이블이 예약석이라 못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와서 바석에 앉은 손님을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값이 싸다·괜찮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삼선짬뽕·볶음밥·탕수육을 시켜 38,000원, 탕수육과 삼선짬뽕만 시켜 29,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탕수육 양이 가격에 비해 소박하다는 글이 두 건이라, 두 사람이 요리 하나에 식사 둘을 시킨 경우가 많습니다.
  2. 6~7월 글 3건이 기다리는 동안 땅콩을 기본으로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들은 기본 찬을 단무지·양파·춘장으로 적었고 땅콩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3/25가장 많이 시킨 것
탕수육
19/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9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19건
깨끗하다25건 중 9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2건
밥 양이 넉넉하다2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1건
맵다25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5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8 · 아니다 5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6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5건 중 1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탕수육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근처 성수2가1동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그 공영주차장(성덕정길 115)에 차를 댔는데 평일에도 자리가 거의 없었다는 글이 하나, 위치상 주차가 어려워 보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주차 정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호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3
2026-075
2026-083
2026-091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8건, 늦지 않았다는 글이 5건입니다. 적힌 시간은 「20-30분 정도」, 25분, 15분, 7분입니다. 가게 안에 1인 조리라 바쁜 시간엔 늦어질 수 있다는 안내문이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는데,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늦지 않았다는 글은 대개 오픈 직후나 한산한 때였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토요일 저녁 7시쯤 「웨이팅 1팀」, 주말 저녁 6시 전에 30분이었습니다 — 원격 대기 없이 번호표를 직접 뽑아 가게 앞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6건이고, 평소엔 웨이팅이 있는 듯하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7월 글 하나는 19시 30분쯤 재료 소진으로 손님을 더 받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지 않다는 글이 5건, 꽤 넓다는 글이 1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은 따로 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2~13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역에서 꽤 멀어 버스를 권한 글과 걸을 만하다는 글로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어느 버스를 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골목 안이라 지나쳤다가 돌아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 일요일 휴무와 월~목 21:00·금토 22:00 마감은 글들이 대체로 같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2026년 5~6월 글 4건이 15:30-17:30으로, 7월 이후 글은 14:00-17:30(3건)과 14:30-17:30(3건)으로 갈려 적었습니다 — 6월과 7월 사이에 앞당겨진 것으로 보이며, 지금 시작 시각은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라스트오더는 20:00(금·토 21:00)이고, 마감 1시간 전부터 웨이팅을 받지 않는다는 안내를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2-3810으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 없이 전화로만 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글은 빈 4인 테이블이 예약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27일 글 하나는 네이버 등록정보와 「다섯 후기 중」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엮은 소개 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영업시간·주차·포장·콜키지를 정보 블록으로 붙인 글들도 그 부분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호루 솔직후기, 2주 만에 두 번 간 중식당 / 웨이팅 ,중식 혼밥.... 2026-10-03 · 이구구의 바로 지금
  2. 성수 맛집 호루 중식당, 탕수육 삼선짬뽕 볶음밥 후기 2026-09-30 · 좋아하는 곳과 맛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3. 성수에서 인생 탕수육을 만날 줄은 몰랐다 '호루' 2026-09-30 · 소중한 일상들에서 만난 작은 공간
  4. [맛집멋집] 성수 ‘호루’ 2026-09-29 · 얼렁뚱땅 일상 · 다음 색인
  5. 성수 맛집 내돈내산 자꾸 생각나는 인생 중식당 호루 2026-09-25 · 먹져니의 웨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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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서울/성동구] 성수 뚝도시장 중식당 인생탕수육 맛집 | 호루 2026-05-10 · UNETINE

후보 286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