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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국밥집한식

호담설렁탕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남짓, 아차산로7길 골목의 설렁탕집입니다. 흰 바탕에 빨간 글씨로 「설농탕」이라 쓴 간판이 걸려 있습니다.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이 설렁탕을 먹고, 저녁에는 수육이나 수육전골에 소주를 곁들이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설렁탕은 2026년 1월까지의 글에서 11,000원, 2026년 5월부터의 글에서 12,000원입니다. 수육 소는 대개 35,000원으로 적혔고, 일곱 글이 수육이 촛불이나 미니 화로 위에 올려 나와 끝까지 따뜻하다고 적었습니다. 배추김치·깍두기·파는 테이블의 통에서 덜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29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2025년 5월 말부터 7월 초 사이의 15건은 같은 검색어를 되풀이하는 홍보성 묶음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41, 지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0:00–22:00, 5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0:00–22:0013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0:00–22:0013건 중 5건
라스트오더21:009건 중 9건
쉬는 날일요일13건 중 1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열한 글이 테이블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에서 바로 결제하고 여럿이 나눠 낼 수도 있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옆 테이블 어르신들이 다루지 못하자 직원이 와서 대신 눌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 열한 글이 수육이나 국물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국물 색이 연한 갈색이고 「사알짝 쿰쿰한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수육을 두툼하게 썬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3. 여덟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설렁탕 안에 고기와 소면이 넉넉하다는 말, 수육 소자가 「소짜가 맞는지」 의심스러웠다는 말이 나옵니다. 세 글은 공기밥을 꽉 눌러 담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4.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남편이 주차하느라 늦자 사장님이 설렁탕이 식지 않게 「그릇으로 덮어주셨는데」 감동했다는 글, 점심수육이 적어 보이자 더 얹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거의 매주 간다는 한 글은 「입장이나 퇴장 시 인사가 없고」 더워서 에어컨을 부탁했을 때도 반응이 무뚝뚝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다만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5/27가장 많이 시킨 것
설렁탕
11/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1/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1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7건 중 11건
깨끗하다27건 중 9건
양이 많다27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27건 중 3건
조용하다27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4건
재방문했다27건 중 3건
밥 양이 넉넉하다27건 중 3건
달다27건 중 1건
맵다27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27건 중 4건
  • 오픈 주방 27건 중 3건
  • 포장 2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설렁탕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호담설렁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7건 중 4건

1층 말고 지하 1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네 글이 지하 자리를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1층에 자리가 없으면 지하 1층으로 안내해 주고」, 「지하는 완전 넖어요」, 지하에 단체석이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2025년 6월의 글들은 「4인 테이블이 6-7개 정도 있었다」처럼 1층만 적었고, 지하 자리는 2025년 9월 글부터 나옵니다. 그 사이에 지하가 열린 것인지는 아무 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자리로 내려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키오스크에 화장실 가는 법도 나와있습니다」라고 적었을 뿐, 위치나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0102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12
2025-072
2025-081
2025-091
2025-101
2026-011
2026-021
2026-051
2026-063
2026-07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 아담하거나 작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5년 6월 글들은 「소규모 매장(28석, 테이블 7개)」처럼 1층만 보고 적었고, 넓다는 2026년 글들은 지하까지 보고 적었습니다.
  • 이사나 이름 바뀜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값입니다 — 설렁탕이 2026년 1월까지 11,000원, 2026년 5월부터 12,000원입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설렁탕은 11,000원에서 12,000원으로 올랐고, 수육 소는 대부분 35,000원이지만 2026년 5월 글 한 건이 39,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다시 35,000원으로 적어 지금 값을 가리지 못했습니다. 설렁탕을 10,000원이라 적은 2025년 6월 글이 한 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에 적혔지만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열두 글이 10:00-22:00, 일요일 휴무가 열세 글, 라스트오더 21:00 이 아홉 글입니다. 한 글만 08:00 개점으로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 많다는데 이 날은 운이 좋았다」는 들은 말이고, 저녁 6시에 갔더니 만석이라 간신히 한 테이블을 잡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두 글이 가게 밖에 대기용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의 대기 명단에 이름과 인원수를 적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얼마나 긴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01-3989 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정보 블록에 예약 가능이라 적힌 것도 있지만 실제로 전화해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5월 29일부터 7월 4일 사이의 15건은 「서울 설렁탕」「서울숲 한식」「성수 맛집 추천」을 똑같이 되풀이합니다. 그중 한 건은 협찬, 한 건은 메뉴를 지원받았다고 밝혔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메뉴를 지원받은 글의 매장 정보는 다른 주소의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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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성동구/성수 맛집] 호담설렁탕 --- 성수, 서울숲 한식 맛집 찾으신.... 2025-06-16 · 일기/맛집/여행 일상을 기록해요
  22. 성수 맛집 추천 서울 설렁탕 호담설렁탕 2025-06-16 · 대신 경험한 것들 알려드려요
  23. 서울 설렁탕 수육 맛집, 성수 호담설렁탕 2025-06-14 · 대식가님의 돼지런한 블로그
  24. [성수역 설렁탕 맛집] 서울숲 한식 맛집 호담설렁탕 솔직 후기 2025-06-13 · 파닭전사의 식도락
  25. [성수동 맛집] 성수 맛집 추천 몸보신하기 좋은 호담설렁탕 2025-06-13 · 인생은 작은 행복들로 가득하다
  26. 서울 설렁탕, 서웊숲 한식으로 완벽한! 진~한 사골국물의 부드러운 수육 맛집 「호담설렁탕」 2025-06-06 · 맛집을 찾아 떠나는 입맛 까다로운 방랑자~❤️❤️❤️❤️❤️ · 다음 색인
  27. 성수 맛집 추천.서울설렁탕 수육이 끝내주는 호담설렁탕 2025-05-29 · 샤로테가 리뷰해 줄게용.

후보 312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