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호감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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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뚝도시장 골목(성덕정17길 8)에서 2026년 4월 초에 문을 연 숯불 돼지고기집입니다. 근처 이자카야 「호감도」를 하는 회사의 네 번째 가게입니다. 삼겹살·얇은 삼겹살·목살(180g)과 항정살(120g)이 모두 16,000원이고, 손님이 참숯 위 무쇠 불판에 직접 굽습니다. 불판 테두리에 계란물을 두르는 「계란한바퀴」와 된장찌개는 첫 번은 따로 값을 받지 않습니다. 지금 글들은 매일 15:00부터 새벽 1시까지 연다고 적었습니다. 4월 글은 16:00에 열어 새벽 2시까지였고, 4월 초에는 일요일에 쉬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7길 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16,000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5:00–01:00, 5건이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5:00–01:00 | 22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02:00 | 22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2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6:00–01: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매일 | 16:00–02:00 22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직원은 비계로 불판을 닦고 계란물을 부어 준 뒤 떠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직접 구워서 먹는 시스템」, 「고기를 올려주시고 떠나주심」. 8월 글 하나만 「다른 테이블이 빠져서 고기를 구워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숯불이 세서 자주 뒤집어야 한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기본으로 파채·무생채·김치·명이나물·쌈채소가 깔리고, 와사비는 셀프바에 없어 따로 달라고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가 두툼하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2인분인데 양이 꽤 많았다는 글처럼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상당히 합리적인 가격」). 고기 값은 4월부터 8월까지 모든 부위 16,000원으로 바뀌지 않았고, 8월에 네 명이 깍둑 목살 4인분을 먹고 음식값 64,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소주·맥주는 5,000원입니다.
1개 더 보기
- 가게 안에 걸린 유명인 사인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배우 서강준, 가수 폴킴. 다른 글들의 「연예인이 자주 온다」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드라마 촬영지 목록 글 하나가 이곳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삼겹살집 장면 촬영지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삼겹살
고기가 두툼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9건)와 「육즙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1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5건 중 4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실외에 위치」, 골목 오른쪽 화장실을 쓰고 「키 가져가세요」. 남녀 구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뿐이어서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8 |
| 2026-05 | 9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다릅니다. 저녁에 「웨이팅이 10분 정도」였다는 글과, 금요일 저녁 내내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것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8월 글 하나는 넷이 「웨이팅없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대 한 글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10분」은 여러 글이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가 본 길을 적은 글은 없고, 4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뚝도시장 정류장 버스 안내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16:00에 열어 새벽 2시까지(4월 초에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평일은 자정까지라는 글도 있음)였고, 5월 15일 글부터 10월까지 열 건은 모두 매일 15:00~01:00, 휴무 없음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시간이고, 입구 안내문을 보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전화번호 070-8670-5091 은 일곱 글이 정보 칸에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4명 이상만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4~5월 글 여럿이 「참숯과 무쇠 불판」, 「부천 공판장에서 직접」, 「회식 장소」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 묶음을 공유합니다. 가게 블로그 문구와 같은 말입니다. 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셋이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공판장 직송」, 「한돈」, 「흑돼지」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메뉴에 껍데기가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봄 글들의 메뉴판 고기는 넷뿐이었고, 2026년 9월과 10월 글 둘이 껍데기를 적었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뚝도시장 맛집 호감도본|삼겹살 목살 껍데기까지 제대로 먹.... 2026-10-03 · 성수 핫플 여기 미쳤다
- [성수동맛집] 레트로 감성과 퀄리티 높은 돼지고기 맛집 '호감도본' .... 2026-09-01 · 잠자는 아기공주의 콧털 건드리기(아콧건)
- [성수동 맛집] 호감도본, 뚝도시장 한가운데서 여전히 위용을 뽐내.... 2026-08-26 ·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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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뚝섬] 삼겹살 맛집 | 계란한바퀴?! 내돈내산 후기 2026-04-02 · @blog
후보 246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