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헤우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헤우는 성수동 뚝도시장 뒤 골목, 성덕정17길 4의 2층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하고, 육회를 김부각·우니·참깨 흑임자·치즈 트러플과 짝지어 2만 7천~3만 원에 냅니다. 김크림파스타·불닭크림파스타(18,000원), 소곱창전골(28,000원), 곱도리탕(29,000~30,000원)을 안주로 시키고 소주·생맥주·하이볼·전통주를 곁들이는 집입니다. 7만 원 이상 먹으면 스톱워치로 7.77초를 맞춰 값을 안 내는 놀이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2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4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고('헤우'라는 사람 이름), 4건은 목록·긁어 온 글·배달로 보이는 글이라 세지 않았으며,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그 22건 가운데 3건은 협찬을 밝혔고 1건은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7길 4,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42,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18:00–02:00, 6건이 토요일 17:00–02:00, 3건이 금요일 18: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02:00 | 13건 중 11건 |
|---|---|---|
| 매일 | 18:00–02:00 | 13건 중 2건 |
| 금요일 | 18:00–04:00 | 13건 중 3건 |
| 토요일 | 17:00–02:00 | 13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01:10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3:1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3:10 | 6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8:00–04: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전골은 자리에서 끓이고 직원이 봐 줍니다. 3건이 적었습니다. 소곱창전골 양념을 직원이나 사장이 풀어 주고 익는 것을 살펴 줬다는 글이 2건입니다. 곱도리탕을 「10-15분 정도 더 끓여서」 먹어야 해서 알바생이 오갔다는 글이 1건인데, 이 글은 버너 때문에 덥고 직원이 자꾸 오가서 신경 쓰였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의 두 글은 곱도리탕이 「모두 익혀져 나와서」 바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 내는 방식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맵다는 말은 음식에 따라 갈립니다. 불닭크림파스타를 두고 5건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엄청매움주의」라며 맵기 표시가 없는 것을 의아해했고, 다른 글은 「매워서 많이 못먹음」이라고 했습니다. 소곱창전골은 2건이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바(다찌)석과 테이블이 섞여 있습니다. 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들어가면 바 자리가 있고 그 앞이 오픈 주방이며 안쪽에 2인부터 6인 테이블과 단체석이 있다는 식입니다. 오픈 주방이라고 적은 글은 3건, 혼술하기 좋다며 바 자리를 짚은 글은 3건입니다.
- 앉으면 과자·강냉이를 섞은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6건이 적었고, 닭다리 과자를 짚은 글이 2건입니다. 소주잔은 고양이가 든 잔으로 내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3개 더 보기
- 예약하면 예약자 이름을 적은 팻말을 자리에 올려 둡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3건이 모두 이 팻말을 적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밖의 소음이 들리지 않아」, 「주말에는 만석일 때도 많은데 생각보다 소란스럽진 않음」 같은 말입니다. 한 글은 손님이 없어서 조용했을 뿐 「사람이 많으면 시끄럽고 불편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는 글이 7건입니다. 곱도리탕은 냄비가 크다는 글이 2건, 소곱창전골은 곱창이 많이 들었다는 글이 2건이고, 육회 양이 많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육회 + 김부각
양이 많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8건
- 맥주 판매 22건 중 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2건 중 4건
- TV 22건 중 3건
- 오픈 주방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2건
- 보드게임이 있다 22건 중 2건
- 충전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지정 주차장은 따로 없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줄은 6건에 더 있지만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1시간 1,200원)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10건
- 데이트 22건 중 5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2건) |
가게는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가 본 22건 가운데 11건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6건은 계단을 따로 적었습니다. 계단 벽에 타이타닉·노트북 같은 영화 포스터가 붙어 있다는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만취하면 내려갈 때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입구가 골목 안쪽 건물 옆에 있어 처음엔 지나치기 쉽다는 말도 거듭 나왔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은 6건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문 밖, 같은 2층 복도에 있습니다. 4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출입구 나가서 바로 화장실도 있고」, 「외부 화장실인데 화장실도 같은 2층에 있고」. 남녀 구분은 2건이 적었지만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한 글은 「남녀공용이며 칸은 두칸」이라면서 남자칸·여자칸이 있다고 했고, 다른 글은 「공용아닌 공용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좁았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그 글은 바닥이 젖어 있었다고도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2 |
| 2025-08 | 1 |
| 2025-09 | 3 |
| 2025-11 | 3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5 | 6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시 오픈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는데 나갈 때는 꽉 찼다는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주말에는 만석일 때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고, 휴무일은 글마다 갈립니다. 2025년 3월의 두 글은 금·토 새벽 4시까지라고 적었고, 2025년 8월부터는 매일 새벽 2시까지(라스트오더 1시 10분)로 적혔습니다. 2026년 5월부터의 글은 토요일만 오후 5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휴무는 2025년 3월 한 글이 수요일, 2026년 6월 한 글이 매주 목요일이라 했고 나머지는 '매일'이라 적어, 지금 쉬는 날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우니 육회는 2026년 5월 같은 주에 29,000원(1건)과 30,000원(1건)으로 적혔고 6월 글도 30,000원입니다. 곱도리탕은 2025년 3월 두 글이 30,000원, 2026년 6월 글이 29,000원입니다. 육회+김부각은 가 본 글 2건이 27,000원, 옮겨 적은 목록 2건이 25,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1건으로, 여자 둘이 64,000원을 냈다고 했습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는 글이 3건 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2026년 2월까지의 글 6건은 0507-1349-3320, 2026년 5월부터의 글 4건은 010-7292-3315를 적었습니다. 지금 어느 번호로 받는지는 모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위생을 나쁘게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소파가 얼룩져 있었고 빌려 쓴 카드게임에서 토 냄새가 났다고 했고, 「파워냉방」 안내와 달리 매장이 더웠다고도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청결을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본 22건 가운데 4건은 협찬이나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5월 21일부터 23일 사이에 같은 틀(같은 정보 줄, 같은 칭찬 순서)의 글 4건이 몰려 올라왔는데 그 가운데 협찬을 밝힌 것은 1건입니다. 2025년 11월에도 3건이 몰려 있고 1건만 밝혔습니다. 분위기와 맛을 칭찬하는 말은 이 묶음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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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우 분위기 좋은 성수술집 추천, 꾸덕한 불닭림파스타 육회김부각 .... 2026-05-23 · 연봉부부의 Chic한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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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1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