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HEAVY STEAK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헤비스테이크 성수점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 연무장길 38 1층에 있는 체인 스테이크집입니다. 달군 철판에 스테이크를 담아 옥수수·양파·밥과 함께 내고, 스테이크는 9,900원(치킨 스테이크)부터, 비프 스테이크 레귤러는 14,500원, 덮밥은 8,500~8,900원부터라고 적혔습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벽을 따라 놓인 바 자리가 많아 혼자 먹는 손님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에 포크 스테이크 3종(각 13,900원)과 메가치킨마요(8,900원)가 차례로 새로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3건이고, 그중 1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서울대입구역점·강남역점·같은 건물 2층 와인바) 글이라 치웠고, 2건은 언급만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00–21:00, 10건이 주말 11:00–21:3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1:00
주말11:00–21:30
요일 안 적음11:00–21:0015건 중 2건
라스트오더평일 20:3011건 중 5건
라스트오더주말 21:0011건 중 4건
라스트오더20:3011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부담 없다는 쪽으로 모입니다. 가 본 18건 가운데 16건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은 둘이서 고추장 제육 스테이크와 비프 스테이크 라지로 42,900원, 아이 둘과 셋이서 메가치킨마요·스테이크 세 개로 「총 6만원 언저리」, 혼자 세트에 소시지·파인애플을 더해 19,500원입니다. 한 글은 정반대로 「저는 돈 아까웠습니다」라고 적고 스테이크를 남기고 나왔다고 했습니다.
  2. 양이 많다는 말이 10건입니다. 메가치킨마요에 토핑을 더했더니 「너무 배불러서 소시지 토핑 하나는 못 먹고」 나왔다는 글, 둘이서 라지 하나를 먹어도 부족하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밥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밥이 넉넉하다고 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6건이 테이블의 태블릿이나 개별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태블릿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소금·후추·생와사비·홀그레인 머스터드·스테이크 소스가 자리마다 놓여 있다는 말도 여러 글에 있습니다.
  4. 바 자리가 중심이지만 바 자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4건이 벽을 따라 놓인 바 자리와 함께 2~4인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의자 아래에 가방을 넣는 바구니나 칸이 있다는 글이 4건입니다.
4개 더 보기
  1. 기다림은 시간대를 탑니다. 줄이 있다고 적은 글이 3건, 결론이 안 선 글이 1건입니다. 평일 저녁에 대기표를 받고 기다렸지만 금방 들어갔다는 글, 평일 낮에는 바로 들어갔지만 전에 저녁에 왔을 때는 기다렸다는 글, 오후 2시에도 입구에 웨이팅 보드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른 저녁에는 바로 들어갔고 「7시전후로 웨이팅이 시작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그날 손님의 반쯤이 외국인이었다고 했고, 한 글은 사장과 직원이 외국인 손님에게 주문을 잘 설명해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3.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8건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고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연무장길 큰길가에 빨간 간판이 있어 멀리서도 보인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4. 연인·부부와 간 글이 8건, 친구와 간 글이 5건, 아이들과 간 가족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가서 먹은 글은 없지만, 혼자 온 손님이 많더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2/17가장 많이 시킨 것
식전 스프
1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1/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6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7건 중 16건
양이 많다17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5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맵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7건 중 5건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6건
  • 짐 보관 17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7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 스프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8건
  • 친구와 17건 중 5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8건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고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연무장길 큰길가에 빨간 간판이 있어 멀리서도 보인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층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 연무장길 큰길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블록의 「1층」 표기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다는 점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매장 안쪽에 가는 길과 비밀번호가 안내되어 있으니 나가기 전에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2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가 두툼하다는 글이 5건, 육즙이 있다는 글이 5건, 잡내가 없다는 글이 1건입니다. 한 글만 다르게 「어떤 부분은 질기다」고 적고, 소스의 시큼한 맛이 고기 맛을 덮었다고 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1건뿐입니다. 분위기가 캐주얼해서 아이들과 편했다고 적었지만,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적었고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10건이 평일 11:00-21:00, 주말 11:00-21:3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평일 20:30 · 주말 21:00이 많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매일 11:00-21:30, 매일 11:00-21:00, 매일 11:30-21:00, 금요일부터 21:30까지 등. 브레이크타임은 없다는 글이 1건, 휴무가 없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8건이 02-6338-3309로 적었고, 1건만 0507-1324-2233으로 달리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예약 및 주차 불가」라고 옮겨 적었을 뿐,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 웨이팅 보드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 본 글 상당수가 같은 틀을 씁니다. 9월 6일~16일 글 5건은 포크 스테이크 3종을 「13,900원」「삼겹살 1인분 가격과 비교」로, 9월 18일~10월 5일 글 9건은 메가치킨마요를 「성수가성비맛집」「크기, 양, 맛 메가급」「생와사비」로 소개합니다. 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체험단이라 내비친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1건인데, 그 글이 스테이크에 가장 박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 가성비 추성훈 스테이크 2026-10-05 · H A M
  2. 헤비스테이크성수점에서 신상 메가치킨마요 먹기 / 성수가성비맛집 2026-10-03 · 치푸챠캬쵸코쵸
  3. 성수가성비맛집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K스테이크 메가치킨마요 2026-10-03 · 낮술의 느리게 걷는 여행
  4. ep.24 보배반점 크림짬뽕 + 요커 + 헤비스테이크 + 더구미에딧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10-03 · DGV · 다음 색인
  5. 성수 데이트 맛집|성수가성비맛집 ㅣ헤비스테이크 성수점 2026-10-02 · isabel13828님의블로그
  6. 성수 연무장길 데이트코스 추천 폭풍 가성비 연무장길 성수가성비.... 2026-09-30 · 햄톨이의 여행
  7. 가성비스테이크 헤비스테이크성수점 BTS 솔직후기 2026-09-29 · 유재이의 취향기록
  8. 성수 맛집 헤비스테이크 성수점|Heavy Steak Seongsu exterior 가성비 스테.... 2026-09-26 · Nang's
  9. 성수가성비맛집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신상 메가치킨마요 후기 2026-09-26 · • *₊° *:・゚
  10. 성수스테이크 헤비스테이크성수점, 혼밥가능 신상 메가치킨마요와 .... 2026-09-24 · 원미's Happy Blog
  11. 헤비스테이크성수점 에서 스테이크가 9천원대? 헤비스테이크 신상 .... 2026-09-18 · 박디의 사생활
  12. 성수가성비맛집 헤비스테이크 비비큐폭찹 촉촉 치킨스테이크 맛도.... 2026-09-16 · 소소하지만 화려한 일상
  13. 성수데이트 맛집 헤비스테이크 신상 포크 3종 출시, 13900원 가성비 .... 2026-09-15 · 먹고 놀고 찰리랑
  14. [성수 맛집] 헤비스테이크 | 직장인 점심 혼밥, 데이트 추천 가성비 스테이크 2026-09-12 · 쵸파와 맛있는 하루ღ · 다음 색인
  15. 성수 데이트 코스로 다녀온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솔직한 스테이크 .... 2026-09-09 · 솜
  16. 성수데이트 l 헤비스테이크 성수점 2026-09-08 · 몽순이의 몽글한 순간
  17. 성수맛집 헤비스테이크 BBQ 폭찹 성수가성비맛집 추천 2026-09-06 · 실버라이닝 기록보관소 · 다음 색인

후보 346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