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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분식한식

해밀칼국수&김밥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남짓, SKV1타워 1층 GS25 옆에 있는 칼국수·김밥집입니다. 식사는 동죽칼국수(9,000원)·동죽수제비·얼큰동죽수제비가 중심이고, 김밥은 계란을 넓게 부쳐 마는 해밀김밥(5,000원)이 기본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김치·단무지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옵니다. 세 사람 이상이 오면 김밥 한 줄을 서비스로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22건이고, 그중 20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소개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월~토 07: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07:30–21:0010건 중 6건
라스트오더20:308건 중 8건
쉬는 날일요일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김치·단무지·앞접시는 셀프 코너에 있고, 「김치 먹을 만큼 갖고 가시라는 말」이 여기저기 붙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김밥은 영수증 번호가 불리면 직접 가져가고 칼국수·수제비는 자리로 가져다주며, 퇴식구가 없어 그릇은 두고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2. 매운오징어김밥이 맵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 다섯 가운데 넷이 이 김밥을 두고 한 말입니다 — 「신라면 보다 매운 맛」, 「진짜 매워요」. 나머지 하나는 얼큰동죽수제비가 칼칼하다고 했습니다. 맵기는 하나 세지 않다고 적어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얼큰동죽수제비 둘, 오징어김밥을 「약간 매콤」하다고 한 글 하나).
  3. 점심 한가운데에는 줄이 생깁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평일 12시 5분 전후에는 바로 앉았고 「12시 10분부터는 대기 발생」이라고 적은 글, 평일 평균 5분쯤 기다렸다는 글, 13시에 사람이 많아 물러났다가 16시에 포장한 글, 먹고 나오니 줄이 생겼다는 글이 그 넷입니다. 11시 반 이른 점심, 주말 오후 2시, 주말 점심에 간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4. 포장이 됩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중 셋은 실제로 김밥만 포장해 갔습니다. 키오스크에서 먹고 갈지 포장할지 먼저 고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아이와 함께 먹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동죽도 신선해서 아기가 다먹었고」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계란김밥을 두고 아이들이 먹기 좋은 맛이라고 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0/18가장 많이 시킨 것
동죽칼국수
5/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8건 중 5건
재방문했다18건 중 3건
깨끗하다18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8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2건
양이 많다1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8건
  • 포장 18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18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이전해 옴 1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동죽칼국수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2건

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에 댑니다. 직접 대고 왔다고 적은 두 글 모두 식사 뒤 주차 등록을 받았고, 한 글은 나갈 때 말하면 「1시간 무료」로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의 「주차가능」은 옮겨 적었거나 짐작한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3건
  • 혼자 18건 중 2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해밀칼국수&김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간 한 글은 사람이 많아 들어가지 않고 포장만 했습니다. 식당이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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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2
2026-041
2026-053
2026-062
2026-074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수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약 40명 정도 수용」, 4인 테이블 7개와 2인 테이블 2개, 「한 10자리 정도」.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이 「조금 좁은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월~토 07:30-21:00(라스트오더 20:30), 일요일 휴무가 대부분이고, 토요일은 08: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하나, 07: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김밥은 07:30부터, 칼국수를 포함한 전체 메뉴는 10:00부터라고 나눠 적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칼국수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습니다 — 동죽칼국수 9,000원, 해밀김밥 5,000원, 얼큰동죽수제비 11,000원. 다만 동죽수제비는 10,000원이라는 글이 둘, 11,000원이라는 글이 하나이고, 오징어·참치김밥을 5,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나머지는 6,000원)입니다. 칼국수·수제비 하나씩에 김밥 두 줄이 3만 원이었다며 싼지 비싼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착한」 값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10-9340-5909는 세 글이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금 자리로 오기 전에는 성수동 작은 골목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글은 「성수동 성당 근처」, 다른 글은 트리마제 근처). 언제 옮겼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주소의 가게를 다룹니다. 「성수동에 해밀칼국수가 두 곳」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는데, 다른 한 곳이 어디인지는 모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아이와 가볼만한곳|외국인 친구와 함께한 서울 반나절 코스 2026-09-23 · 지도 쓰는 클로이 · 다음 색인
  2. 김밥맛집 성수 해밀 칼국수& 김밥 2026-09-07 · still_lif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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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돈내산] 성수 해밀칼국수&김밥, 동죽 수제비와 더블 치즈 김밥 후.... 2026-07-31 · 슬기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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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31-11/17 성수 + 광화문 + 혜화(5) 2026-02-23 · 일상, 여행, 잡다한것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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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수해밀칼국수 맛있네용~~!!아이와함께! 2026-01-06 · 육아하는꼬부기 · 다음 색인

후보 45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