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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할리아사이

HOLLY ACAI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할리아사이는 성수동 연무장길 56의 아사이볼 가게입니다. 보라색 간판이 큰길가에 있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크기(베이비·S·M·L)와 베이스, 토핑을 골라 주문한 뒤 1층의 1~2인 작은 테이블이나 계단 아래 지하 1층 자리에서 먹습니다. 대표 메뉴 할리 S는 15,500원, 토핑을 직접 고르는 내맘대로는 S 6,900원에서 시작해 토핑마다 값이 붙고, 아메리카노는 6,000원입니다. 지하 자리는 2026년 봄 무렵 생겼고, 그 전에는 1층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안국점 글 2건과 옆 가게가 본문인 글 2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56, 지1층,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2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30–22:00 12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가장 많이 나온 말입니다. 다녀온 25건 가운데 10건이 비싸다고 적었고,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할리 S 15,500원을 두고 「이 가격이면 엽떡이 한 통이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토핑을 여럿 얹은 M을 두고 「거의 한 끼 밥값」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생딸기 토핑은 「2천원에 한 알」 같다고 적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적다고 적었고(라지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크기는 작더라구요」), 두 글은 적게 보이지만 둘이 먹기에 적당했다거나 「쏘쏘」라고 해서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3. 주문은 키오스크로만 했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키오스크는 문 밖·입구에 있고, 「키오스크가 밖에 1대밖에 없어서」 뒤 사람 눈치에 천천히 고르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현금은 가게 안쪽에서 낸다고 적은 글이 하나, 키오스크 위에 크기별 그릇이 놓여 있어 크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만드는 모습이 보이는 오픈 키친이라고 네 글이 적었고, 아크릴판이 낮아서 잘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나나를 주문마다 바로 잘라 반 개씩 올린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기다림은 갈립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셋(주말 키오스크 줄이 「꽤 길더라고요」, 다만 「회전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 포함),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자리가 금방 빠져 바로 앉았고, 하나는 마감 무렵이라 한가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단맛은 갈립니다. 네 글이 달지 않다고 적었고(「막 달지는 않다」, 「안달고 진한 건강한 맛」), 두 글이 달콤하다고 적었습니다. 아사이 자체의 맛이 낯설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진흙 맛」, 「많이 삭힌? 건강한 아사이 맛」.
  3.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 4건(엄마, 동생, 아이 셋을 데려온 다섯 식구), 친구 2건, 혼자 2건, 데이트 1건, 넷이 함께 1건입니다. 아이들 몫으로 베이비 아사이볼 세 개를 시킨 가족이 있습니다. 반려견을 데리고 들어가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된다고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7/24가장 많이 시킨 것
내맘대로 아사이볼
2/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10건)와 「양이 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4건 중 2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4건 중 10건
양이 적다24건 중 6건
표시가와 다르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2 · 아니다 4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24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8건
  • 커피 판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내맘대로 아사이볼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4건
  • 혼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할리아사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4건 중 9건

아홉 글이 지하 1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1층은 주로 2인석이고 지하로 가야 4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 지하에 긴 테이블이 있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에서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6월 글은 「새 인테리어 냄새」, 7월 글은 「습기와 곰팡이 냄새」였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두 글은 지하 자리이고, 노래 소리가 너무 컸다고 적은 한 글은 1층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지하 자리는 「옆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입구가 확 트인 오픈형 구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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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31
2026-042
2026-056
2026-065
2026-073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메뉴판과 키오스크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가 「메뉴판보다 가격 올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할리 S 15,500원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다섯 글이 같게 적었고, 그 사이에 값이 바뀌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적었지만 모두 주소·전화와 함께 붙여 넣은 블록입니다.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10건은 매일 11:30~22:00, 2026년 8월 26일과 9월 2일 글 둘은 매일 11:00~22:00이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수요일만 10:00부터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과 브레이크 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290m」, 「도보 약 4분」, 「성수역에서 10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8건이 0507-1407-3804를 적었고, 한 건만 02-462-3804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포장은 키오스크에 「먹고가요 포장해요」 버튼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사 먹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다만 한 글은 「제동생이 여기서 일해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날 방문을 두 글로 나눠 쓴 경우가 하나 있어(2026년 5월 9일 가족 방문) 25건이 모두 다른 방문은 아닙니다. 「미국에서 직수입」, 「무설탕」, 유명 아이돌이 다녀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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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