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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하츠베이커리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하츠베이커리는 성수동 연무장길 37-14 건물에서 1층은 빵을 사는 곳, 위층은 먹고 가는 자리로 쓰는 빵집입니다. 베이글 사이에 크림과 제철 과일을 두툼하게 채운 샌드베이글이 중심이고, 글에 적힌 샌드베이글 값은 8,300원(순우유팥구름이·옥슈)부터 15,800원(너티두바이)까지입니다. 쫀득빵·맘모스빵·팥빵·칠리스 소금빵·에그타르트도 팝니다. 대부분 줄을 서서 사고, 보냉백에 담아 포장해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사 먹은 글입니다. 2건은 옆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7-1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500 – ₩15,800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0:3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0:002건 중 2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거의 늘 있습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22건이 줄을 섰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17건은 10분이 넷, 20분이 둘, 20~30분이 둘, 30분 안팎이 여섯(32분 하나 포함), 40분이 둘, 45분이 하나입니다. 오픈 전 10시 15분에 도착해 쉰 명쯤 앞에 두고 45분을 섰다는 글, 추석 당일 10시 25분에 와서 11시 5분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오후 4시쯤, 월요일 12시 30분쯤 간 글은 10분이었습니다. 1층이 좁아 「세팀씩」「5~6명씩」 나눠 들여보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줄은 길어도 포장 손님이 많아 금방 빠진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 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위층에서 먹고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한 글은 직원에게 물어보고 그렇게 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음료 주문하고 2-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외부 음식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에는 자리를 먼저 잡고 줄을 서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3.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사악한 가격」「진짜 비싼데」라는 말이 나오고, 두 개에 27,000원, 여섯 개에 6만 원쯤 썼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메뉴는 글마다 값이 거의 같지만, 과일요거바구니만 11,900원(10월 5일 방문)과 12,600원으로 갈립니다. 보냉백과 아이스팩은 1,500원으로 따로 받고, 쇼핑백은 2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많이들 포장해 갑니다. 포장해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보냉백 하나에 샌드베이글 4개까지만 들어간다는 글, 6개에 보냉백 2개가 필요하고 약 2시간 버틴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집에서 냉동했다가 실온에 10분쯤 두고 먹는다는 글이 여럿이고, 과일이 든 것은 바로 먹거나 냉장이 낫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단맛과 짠맛이 셉니다. 너무 달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황치즈 쫀득빵, 칠리스 소금빵).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편 요거트·얼그레이 크림은 너무 달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2.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연인·남편과 간 글이 5건, 친구와 간 글이 5건, 가족과 간 글이 2건(그 가운데 아이와 간 글 1건)입니다. 차로 간 글이 3건입니다. 다시 찾은 사람이 많아서, 전에 와 본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다섯 번째 방문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8/25가장 많이 시킨 것
보냉백·아이스팩
6/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2건)와 「비싸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5건 중 6건
달다25건 중 5건
양이 많다25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22건
비싸다25건 중 8건
간이 세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5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커피 판매 25건 중 2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카페 겸업 25건 중 1건
  • 이전해 옴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냉백·아이스팩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친구와 25건 중 5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하츠베이커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사는 곳과 먹는 곳이 나뉩니다. 1층에서 줄 서고 계산한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위층(2층, 또는 2·3층)에서 먹었거나 먹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2층에 8인 쉐어테이블 하나, 4인석 8개쯤, 2인석 2개쯤이 있었고 3층은 올라가지 못하게 막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계산 후 밖으로 나가 계단을 오르면」 먹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접시·포크·나이프·물티슈와 전자레인지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먹는 자리는 계산 뒤 밖으로 나가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골목이 좁고 1층이 좁다는 말은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매장 내」는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6
2026-1019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이 넓으냐는 층에 따라 갈립니다. 1층이 좁다고 적은 글이 2건, 위층 자리가 넓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매장이 좁다」면서 1~3층이 「널찍하게」 리뉴얼되었다고 둘 다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이전하기 전에」 밤에 와 본 적이 있다고, 한 글이 「1층부터 3층까지 널찍하게 리뉴얼」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시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주소(연무장길 37-14)의 글입니다.
  • 인기 샌드베이글은 일찍 품절됩니다. 오후 4시쯤 가니 샌드베이글이 세 종류만 남았다는 글, 오후 6시 40분 이후에 갔다가 다 팔려 그냥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2차·3차로 더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4시 30분·1시 30분에 채워졌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그날 라인업은 가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 매일 10:30-20:30은 10건이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글머리의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시 30분에 딱 맞춰 열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 20:00은 두 글, 휴무 없음은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추석 당일에도 문을 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예약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대기만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전화번호 0507-1410-9707은 세 글이 옮겨 적은 번호이고, 전화로 무엇을 물어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뿐이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이 막힌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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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 데이트 샌드베이글 맛집 하츠베이커리 내돈내산 후기 2026-10-05 · Sweet 맑음
  3. 뚱뚱한 샌드베이글의 성지! 성수동 '하츠베이커리' 내돈내산 방문 .... 2026-10-05 · 안녕하세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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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Mamihlapinatapai 2026-09-25 · 지구재리 · 다음 색인
  25. 성수 포코피아 팝업 굿즈 가챠_예약 재입고 가격 재고 현장대기 위치 주차 후기_무신사 메가스토어... 2026-09-25 · enjoy your adventure ! ☻ · 다음 색인

후보 331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