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피핌
PIPIM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로 421 1층, 서브웨이처럼 카운터를 따라가며 면·잎채소·채소·치즈·토핑·소스를 고르고 한 그릇에 비벼 먹는 샐러드 파스타 집입니다. 기본 그릇은 9,500원이고, 토핑은 1,000원과 2,000원 두 가지 값으로 더합니다. 점심에 근처 직장인이 많이 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다섯 건은 역삼점 글이라 치웠고, 배달·일기 속 한 줄처럼 매장에서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일곱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500 – ₩11,500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0:00–20:00, 2건이 토요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0:30 | |
|---|---|---|
| 토요일 | 11:00–20: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9: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0:00–20: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5-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그릇이 큽니다. 양을 말한 일곱 글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 「한바가지 나왔습니다」,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양이 꽤 넉넉합니다」. 한 글은 야채를 조금 남겼다고 적었고, 면을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고 적은 단골 글도 있습니다.
- 면은 미리 담아 두지 않고 고르면 그 자리에서 삶습니다. 네 글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 「면을 고르면 즉시 면을 삶아 내주시네요」, 「서브웨이에서 빵 데우는것처럼」.
- 간판인 피핌 소스는 맵습니다. 먹어 보고 맵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맛을 말한 세 글 모두). 직원이 「신라면 정도」라고 미리 알려 준다는 글이 셋이고, 한 글은 「먹다보니 진짜 그렇게 매워서 신기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은 바질치즈 소스와 섞었다고 적었습니다.
- 처음 온 사람에게 고르는 순서를 하나하나 알려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점심에 기다렸더니 사장이 토핑 하나를 값 없이 얹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단골 글이 많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매주 한 번은 꼭 가는 곳」, 「벌써 몇 번째 방문」, 「또 갔어요」. 대부분 성수에서 일하는 사람의 점심입니다.
- 앉아서 먹는 자리가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2인·4인 테이블에 혼자 앉는 바 자리가 따로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크기는 갈립니다 — 넓다는 글이 둘(「생각보다 넓어요」, 10팀 정도), 「다소 다닥다닥한 구조」라는 글이 하나, 「살짝 아담하지만」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1층 통유리라 바깥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비빔파스타
양이 많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6건 중 2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1건
- 할인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6건 중 3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3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8~10월 글 다섯은 평일 20:00 마감, 2026년 1월부터의 글 셋은 평일 20:30 마감입니다. 토요일은 2025년 글이 11:00-20:00, 2026년 1월 글이 11:00-15:00, 2026년 8월 글이 11:30-17:30 입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만 평일 10:30 개점이라 적었습니다. 일요일 휴무와 15:00-17:00 브레이크는 적은 글 모두 같습니다. 모두 글쓴이가 옮겨 적은 정리 블록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평일 12시쯤 만석이라 5-10분 기다렸습니다. 다른 한 글은 자리를 두 번째에야 잡았고 점심에 웨이팅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주말에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조금 멉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10분, 780m 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 본 두 글은 「살짝 거리는 있지만」, 성수·뚝섬 양쪽 모두 약간 멀다고 적었고, 한 글은 뚝섬역이 더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혼자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끼 값은 토핑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 9,500원에 1,000원·2,000원 토핑을 더하는 식이라 단백질 하나를 얹으면 1만 원을 넘습니다. 값을 말한 다섯 글 가운데 두 글이 「너무 착한」, 「비싼 편이 아니라」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배달이 할인되는 대신 소스 두 개를 섞으면 2,000원이 더 든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94-1339 는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에 문을 연 역삼점(테헤란로38길 11) 글 다섯 건은 다른 매장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이지만 영업시간·자리·주차가 다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일상] 9월 말 서울에서 혼자 놀기 2026-09-27 · 2 hours
- 8월 2주차 : 혜화 핏제리아오 먹고 방탈출, 나의 귀인 찾기, 미아 김.... 2026-09-13 · 말랑한 하루 보내세요
- 성수동 직장인의 삶 2026-09-08 · ♪(๑ᴖ◡ᴖ๑)♪
- 26. 06 2026-08-26 · JOO · 다음 색인
- 성수:피핌 2026-08-20 · 팥라에몽
- 서울 맛집, 피핌 2026-07-07 · 소중한 하루의 기록 · 다음 색인
- 2026년 6월 결산~~ 2026-07-07 · 이런저런 이야기들 · 다음 색인
- 14 2026-06-04 · 유예 · 다음 색인
- [성수 피핌] 골라 먹는 파스타 샐러드 2026-04-22 · 샌드 아카이브 · 다음 색인
- [서울/성수] 피핌 : 내 취향대로 골라먹는 샐러드 파스타 2026-04-03 · 맛있는 한입 기록 : 쩝쩝사전
- [성수/성동] 성수 혼밥 맛집 추천 내돈내산 시리즈 1: 비빔 샐러드 파.... 2026-01-08 · 디저트는 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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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핌] 성수 샐러드 파스타 맛집 다이어트 직장인 점심 추천 2025-09-08 · 성수동 K-직장인의 맛집보따리
- 성수 혼밥하기 좋은 샐러드파스타 비벼먹는 샐러드맛집 피핌 2025-08-28 · 모모의 모든 일상과 꿀팁
- 성수 샐러드 맛집 단골된 피핌 2025-08-22 · 두부로그
- [성수 맛집] 피핌│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 성수 샐러드파스타 맛집,.... 2025-08-18 · 얼렁뚱땅 일기
후보 258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