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피자 슬라이스 서울
PIZZA SLICE SEOUL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아차산로 159, 디스이즈네버댓 건물 지하 1층의 조각피자집입니다. 쇼케이스에 놓인 큰 뉴욕식 피자를 한 조각씩 골라 주문하면 오븐에 다시 데워 내어 주고, 번호가 불리면 받아 와서 먹고 퇴식구에 직접 치우는 방식입니다. 조각은 치즈 6,200원부터 미트볼·화이트 하와이안 7,800원까지이고, 날마다 바뀌는 오늘의 슬라이스는 먹은 날 8,000원이었습니다. 사이드는 갈릭 너츠 3,000원, 감자튀김 4,000원이고 맥주·칵테일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이 가게 글이 20건, 가서 먹은 글이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59, 제이케이앤디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0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00 | 14건 중 13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손으로 들고 먹는 집이라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를 따로 두었습니다. 열한 글이 적었고, 벽에 「HAND WASH ONLY」라고 적혀 있다는 글(56902), 퇴식구와 분리수거함이 바로 옆에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56884·56882 는 핸드워시 향을 따로 적었습니다.
- 주방이 훤히 열려 있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직원이 도우를 크게 펴는 모습을 보았다는 글이 셋입니다(56879·56902·56895). 오픈 시간쯤이나 저녁 무렵에 피자를 새로 만드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조각이 큽니다. 열 글이 한 조각이 크다고 적었고, 몇 조각이면 되는지는 「한 조각으로 충분」(56901·56889)과 「배고프면 두 조각」(56879·56893·56890)으로 나뉘었습니다. 56902 는 도우가 얇아 둘이서 세 조각은 먹을 수 있었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오늘의 슬라이스
양이 많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19건 중 14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9건 중 1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0건
- 맥주 판매 19건 중 8건
- 통창·채광 19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4건
- 유아의자 19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4건
- 포장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혼자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14건 |
|---|---|
| 엘리베이터 | 19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지하지만 어둡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열네 글이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지하 1층에 내려갔다고 적었고, 여덟 글이 통창으로 햇빛이 들어온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 느낌은 아니고 그냥 1층 매장」, 창밖으로 대나무 정원이 보인다는 글이 셋입니다. 56883 은 입구를 놓치기 쉬우니 지도를 보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직접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 1층에 내려올 수 있다는 글이 넷이고, 그중 56882 가 유모차를 끌고 내려오는 것도 가능하다고 적었지만 해 본 것은 아닙니다. 입구 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깨끗하다는 글이 여럿이지만 위치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실내에 있다는 글이 하나(56898), 카페와 반대쪽 복도에 있다는 글이 하나(56890)이고, 여자 화장실을 따로 적은 글이 하나(56893)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여러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6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넷(56887·56890·56891·56896)이고, 한 글(56882)이 「엄청 친절한 느낌은 아니고 다들 그냥 무관심」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56883 의 「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칭찬도 많았습니다」는 남의 리뷰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갈립니다. 합리적이거나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넷(56886·56891·56894·56898), 한 조각 값이면 비싸다는 글이 하나(56882), 싸지는 않지만 성수에서 이 정도면 무난하다·조각이 크다는 애매한 글이 둘(56878·56895)입니다. 한 끼 값은 한두 조각에 음료를 더해 1만~2만 원대였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시간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9분(56893)·5분(56889), 건대입구역에서 8분(56894),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대로를 따라 직진(56898). 「성수역 2번 출구 430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56878·56893)이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고, 평일 오후 2시·4시 반에 가서 사람이 적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주말 식사 시간에 줄이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쪽에 대기 스툴·대기 공간이 있다는 글이 둘(56886·56894)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셋으로 고르게 나뉩니다 — 연인·배우자와 넷(56881·56884·56889·56898), 친구와 셋(56878·56879·56896), 혼자 셋(56890·56893·56901). 혼자 앉기 좋은 1~2인석·바 자리가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고, 유아의자를 보았다는 글이 넷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매일 11:00-20:00, 라스트오더 19: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정보 블록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 글이 둘, 연중무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번호 010-8174-9050 은 네 글이 적었고, 레터링 피자를 네이버 예약으로 주문할 수 있다고 한다는 글이 둘 있지만 자리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 가게 글 20건 가운데 열한 건이 「성수 피자 맛집」「성수 혼밥 피자집」「성수동 핫플 식당」을 똑같이 제목과 해시태그에 되풀이하고, 같은 편의시설 줄을 옮겨 적었습니다. 홍보 원고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56887 하나뿐입니다. 같은 이름의 무신사 메가스토어 4층 무신사점(아차산로 104)은 다른 지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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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0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