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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프렌즈앤야드

Friends&Yard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에스팩토리 B동 1층 안쪽, 나무가 둘러싼 마당에 테라스를 둔 브런치 식당입니다. 라자냐·파스타·타르틴·샐러드가 중심이고, 클래식 라자냐 22,000원, 바질 크림 칼라마라타 파스타 23,000원, 투머치 아보카도 칠리 에그 타르틴 19,000원, 단호박 당근 스프 9,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테이블의 QR로 메뉴를 보고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고 먼저 계산합니다. 샐러드와 파스타는 철마다 바뀝니다 — 리코타 샐러드에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살구, 2026년 8월 말부터는 무화과가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2건은 소개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태광산업 가(B)동 1층 B124, B125, B126호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00–18:00, 2건이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18:0016건 중 14건
요일 안 적음10:00–18:0016건 중 2건
라스트오더16:3011건 중 9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이 이 집에 가는 까닭은 마당 테라스입니다. 17개 글이 바깥 자리를 적었습니다. 「날 좋은 날엔 테라스가 제일 먼저 차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금요일 오전 오픈에 들어갔는데 큰 테이블은 이미 예약석이었다는 글, 테라스에 2인 테이블 다섯과 다인용 테이블 둘이 있다고 센 글이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덥고, 해가 눈부셔 아이들이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테라스 자리를 원하면 네이버 예약으로 잡으라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2. 실내도 바깥과 이어집니다. 큰 창과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두어 안에 앉아도 테라스 같았다고 8개 글이 적었습니다.
  3. 기다립니다. 12개 글이 웨이팅을 적었고, 3개 글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습니다(봄날 평일, 금요일 오픈런, 유모차를 끌고 간 평일). 적어 둔 시간은 5~10분, 20분, 30분, 40분입니다 — 40분은 평일 오후 2시였습니다. 오픈 20분 전인 9시 40분에 갔는데 두 번째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가게 앞 리스트에 인원과 연락처를 적어 두면 차례에 전화를 주고, 받지 않으면 맨 뒤로 밀린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키오스크는 없다고 한 글이 있고, 그보다 앞선 7월 글은 이름 적는 종이조차 없어서 줄 순서를 직접 지켰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벤치나 의자가 있다고 3개 글이 적었습니다.
  4. 음식은 늦게 나옵니다. 6개 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30분, 30분 남짓, 45분입니다. 음료는 금방 나온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주문하지 않은 음식이 잘못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오래 걸린 줄 몰랐다는 글도 3개입니다. 조리 시간이 길다는 안내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6개 더 보기
  1. 주말과 공휴일에는 모든 메뉴가 나온 뒤 최대 2시간으로 자리 이용을 제한한다는 안내를 4개 글이 적었습니다.
  2. QR은 메뉴판일 뿐입니다. 8개 글이 주문과 결제는 카운터에 가서 먼저 한다고 적었습니다 — 「QR로 주문·결제까지 되는 건 아닙니다」. QR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2개, 분명치 않은 글이 1개입니다. 물도 카운터 쪽 셀프바에서 직접 따라 마셔야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짜다는 말이 4개 글에서 나왔습니다 — 바질 크림 칼라마라타(「조금 짜다」), 블루치즈 파케리, 라자냐, 그리고 전체적으로 간이 있어 물을 자주 찾았다는 글입니다. 라자냐가 「너무 짜지도 않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싱겁게 드시는 분께는 짤 수도 있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4개 글이 적었습니다. 대기 안내문이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어 있고, 국내 연락처가 없는 외국인은 이름으로 등록한다는 안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5. 아이와 간 글이 3개입니다 — 7살·9살 조카와 간 글,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간 글, 가족 손님이 많았다는 글. 유아의자가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옮겨 적은 정보 블록 하나는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6.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3개 글이 적었습니다. 그보다 자주 나온 말은 입구 찾기입니다 — 큰길에서 건물 안쪽, 에스팩토리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야 해서 「여기가 맞나?」 싶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먼저 온 사람에게 친구들이 입구를 못 찾겠다고 차례로 전화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1/25가장 많이 시킨 것
클래식 라자냐
3/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다」(4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5건 중 3건
양이 많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2건
맵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5건 중 4건
비싸다25건 중 2건
좁다25건 중 2건
느끼하다25건 중 2건
시끄럽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2 · 아니다 3
태블릿·키오스크 주문그렇다 2 · 아니다 8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6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7건
  • 통창·채광 25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6건
  • 커피 판매 25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2건
  • 쿠폰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클래식 라자냐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만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 식당 바로 앞 에스팩토리 주차장, 식사 뒤 1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1,000원, 근처 공영주차장은 빈자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 여럿이 「인원수만큼 식사 메뉴를 시키면 1시간 지원(테이블당 1대)」을 적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3건
  • 혼자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프렌즈앤야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3개 글이 적었습니다. 그보다 자주 나온 말은 입구 찾기입니다 — 큰길에서 건물 안쪽, 에스팩토리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야 해서 「여기가 맞나?」 싶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먼저 온 사람에게 친구들이 입구를 못 찾겠다고 차례로 전화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25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고 마당과 같은 높이로 들어가는 것처럼 읽히지만, 계단이나 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유모차는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바깥 자리에 앉았고, 안에서도 유모차를 옆에 두고 먹는 사람을 봤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카운터 왼쪽의 카드키를 들고 매장 밖으로 나가 왼쪽 사잇길로 돌아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은 갈립니다. 한 글은 남녀 구분, 한 글은 남녀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1 대 1). 옮겨 적은 정보 블록 하나는 남녀 구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54
2026-068
2026-073
2026-086
2026-09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6개 글이 10:00~18:00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9개 글이 16:30(음료 17:00)으로 적었고, 한 글은 17:00, 한 글은 16: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이 없다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에 먹는 도중 주방이 마감되어 음료만 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하나, 무화과 샐러드가 재료 소진으로 안 됐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늦게 가면 식사를 못 할 수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는 판단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2개(「직장인 점심으로 가격대가 좀 비싼 편」), 값이 있지만 그럴 만하다거나 예상한 정도라고 한 글이 3개, 2만 원짜리 샐러드를 두고 값어치를 한다고 한 글이 1개입니다. 둘이 음식 셋과 블랙커피 둘을 시켜 쿠폰으로 스프를 빼고 54,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끼 값은 대체로 접시당 18,000~23,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5개 글이 070-0000-7979로, 한 글은 0502-1918-2024로 적었습니다. 두 글이 전화 연결이 어려워 네이버 문의나 DM을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6개이고, 예약을 전날 17시 이후에 바꾸면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뀌어 글의 날짜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2월~2026년 5월 글에 있던 허브오일 삼치 파스타는 7월 글에서 빠졌고, 같은 7월에 보리 리조또는 메뉴판에 있지만 주문이 안 됐다고 적혔습니다. 2026년 8월 말부터는 무화과 브리치즈 타르틴과 블루치즈 머쉬룸 파케리 파스타가 나옵니다. 여기 적힌 메뉴가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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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