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포도리
Podori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포도리는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골목(성수이로 18, 1층)에 있는 작은 와인바입니다. 갑오징어 어란 파스타(27,000원)·트러플 화이트 라구 파스타(24,000원)·하몽 알감자 튀김(18,000원) 같은 안주에 내추럴 와인을 잔(대략 14,000~19,000원)이나 병으로 곁들이는 집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자리에서 QR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26건이 이 가게 글이고, 26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나머지 4건은 같은 주소의 옆집 씰리 아페레티보와 근처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121,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7:00–23:00, 5건이 일요일 15:00–22:00, 4건이 토요일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3:00 | 12건 중 11건 |
|---|---|---|
| 주말 | 15:00–22:00 | 12건 중 2건 |
| 토요일 | 15:00–23:00 | 12건 중 4건 |
| 일요일 | 15:00–22:00 | 12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2:00 | 5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1:00 | 5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23: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7:00–22: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주말 | 15:00–23: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가 작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자리를 센 글을 보면 「바테이블이 있고 2인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1개 이게 끝」, 「4인 2개, 2인 1개」, 「테이블은 3개 정도 바석은 6명 정도」처럼 테이블 서너 개와 바 자리입니다. 한 글만 「4인석 테이블 4~5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하거나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모두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급히 예약해서 「마지막 한자리 겟」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15시쯤 들어간 한 글은 빈 테이블이 둘 있었지만 「16:30 예약이 있어서 약 한 시간 이용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자리 시간에 끝이 있습니다. 두 글이 「웨이팅 손님이 있으면 식사 시간은 2시간 제한」이라고 같은 말을 적었고,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다음 예약 때문에 한 시간만 앉았습니다. 다음 예약자를 위해 「호다닥」 일어났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주말 오후에 보틀 할인이 있습니다.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주말 4시에 가서 「3-5시 사이에 보틀 주문시 무려 20% 할인」을 받은 글, 방문 당시 「해피아워 주류 10% 정도 할인」이었다는 글, 해피아워에 가서 「괜찮은 가격에 먹고 마심」이라는 글입니다. 할인폭은 안내만 한 글까지 합쳐 20%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10%가 1건입니다. 한 글은 「5시는 할인적용이 안된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4개 더 보기
- 조용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시끄럽지도 않고 딱 좋았다」, 「옆 테이블과 간격이 있어 조곤조곤 대화 나누기에 딱」). 한 글은 제목에 「조용하고」라고 써 놓고 본문에는 「가게가 넓지 않아서 대화소리가 다 들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와인을 골라 줍니다. 직원이 잘 도와줬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모두 와인 추천 이야기입니다. 「추천을 요청하면 센스 있게 가격대별로 세 종류를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여러병을 가져오셔서 특징을 너무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잔이 비면 따라 주고 병을 칠링해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역에서 조금 걷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고 4건, 15분이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3번 출구로 나와 직진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꽤나... 멀다!」라고 했고, 한 글은 「버스로 이동을 가장 추천」했습니다.
- 간은 2 대 2로 갈리지만 음식이 다릅니다. 갑오징어 어란 파스타가 「생각보다 내 입맛에는 많이 짰다」는 글과 하몽 알감자 튀김이 「조금 짜기도하고」라는 글이 짜다는 쪽입니다. 올리브 절임과 샤퀴테리는 짜지 않았다고 한 글씩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갑오징어 어란 파스타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2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6건 중 19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6건
- 오픈 주방 2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3건
- 할인 26건 중 3건
- 통창·채광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12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조금 걷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고 4건, 15분이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3번 출구로 나와 직진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꽤나... 멀다!」라고 했고, 한 글은 「버스로 이동을 가장 추천」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지하나 2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내부 화장실 없음」이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6 |
| 2026-08 | 4 |
| 2026-09 | 1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 「워크인은 거의 불가한 듯」하다고 했고, 예약 없이 15시쯤 간 한 글은 바로 앉았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다들 예약하고 가서 기다린 사람이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평일 17:00-23:00은 11건이 같게 적었고 월요일 휴무는 8건이 적었습니다. 주말은 갈립니다. 토요일 문을 여는 시각은 15시(9건)와 17시(3건)로, 일요일 문 닫는 시각은 22시(9건)와 23시(3건)로 적혔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메뉴마다 적혀 있지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정보 칸에 「1인 기준, 주류 제외 ~2-3만원」이라고 쓴 한 건뿐입니다. 와인을 더하면 늘어납니다. 생일 모임 글 하나는 「너무 큰 거금을 써서」라고 했습니다. 같은 음식의 값이 다르게 적힌 것도 있습니다. 샤퀴테리와 스페셜 크래커는 9월 1일 글이 14,000원, 9월 8일 글이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는 글은 2건입니다.
- 술을 꼭 시켜야 하는지 갈립니다. 두 글이 「주류 주문은 필수」, 「보틀이나 글라스 중 하나는 꼭 주문해야」라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한 잔인지 자리마다 한 잔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3월 글 한 건은 임신 중이라 논알콜 스파클링티를 시켰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3-7524는 9건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모두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 메뉴가 바뀌는 집으로 보입니다. 한 글은 「메뉴가 매번 바뀌는 거 같다」고 했고, 7월 글은 페이스트리 수프가 「지금은 없는 것 같은데」라고 적었습니다. 위에 적은 메뉴가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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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와인바 포도리에서 기분 좋게 한잔 2026-09-24 · 은별의 오늘
- 성수 조용하고 안주가 맛있는 와인바, 포도리 성수 2026-09-17 · BaeLog · 다음 색인
- [맛집/성수]성수 뚝도시장 쪽 캐주얼 와인바 "포도리" 메뉴,예약정보 2026-09-14 · 누룽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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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조용한 와인바 추천, 포도리 성수 2026-09-09 · 하고 싶은 말,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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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2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