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술집양식

팬톤 클래식

Panton Classic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뚝섬로9길 골목으로 들어간 반지하의 작은 와인바입니다. 낮에는 커피를 팔고, 저녁에는 와인·위스키·하이볼에 파스타와 안주를 냅니다. 가 본 글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론 프로슈토(22,000원)와 클래식 볼로네제 파스타(22,000원)이고, 트러플 크림 파스타(18,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와인은 보르고 풀비아 돌체(한 병 50,000원)를 시킨 글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이 24건, 실제로 가 본 글이 22건입니다. 가 본 22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7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3건, 아무 말 없는 글이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13-1,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61,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화요일 12:00–01:00, 11건이 수요일 12:00–01:00, 11건이 목요일 12: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01:0014건 중 3건
화요일12:00–01:00
수요일12:00–01:00
목요일12:00–01:00
금요일12:00–02:00
토요일12:00–02:00
일요일12:00–01:0014건 중 10건
쉬는 날월요일12건 중 1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네 글이 시끄럽지 않아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음악 소리가 크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음악 크기도 딱 적당」). 한 글은 처음엔 조용했지만 「중간테이블 여성분 한분이 취하셨는지 목소리가 점점 쩌렁쩌렁」해졌다고 적었습니다.
  2. 열한 글이 자리를 적었고, 바 자리와 테이블이 둘 다 있다고 했습니다. 평일 저녁 7시쯤 「테이블 자리는 만석이었고 바 자리만 남아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이미 다른 자리는 만석이라서 남은 다찌석에 착석」한 글도 있습니다. 4인·6인이 앉을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3. 다섯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아주 넓지 않고 테이블 4개 정도」「내부가 협소한편이라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추천」.
  4. 단맛을 적은 글이 열입니다. 대부분 메론 프로슈토의 메론(「과즙이 정말 풍부하고 달아서」)과 단 스파클링 와인 보르고 풀비아 돌체 이야기입니다. 단 술을 즐기지 않는다는 두 글은 와인·하이볼이 달지 않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7개 더 보기
  1. 세 글이 파스타에 매운 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트러플 크림 파스타는 「살짝 매콤한 맛이 있어서 크림 파스타 특유의 느끼함이 덜했어요」, 볼로네제는 「매콤한 풍미가 은은하게」라고 했습니다. 크림 파스타를 기대하고 가면 알아 둘 만합니다.
  2. 케이크를 가져가도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케이크를 가져가 와인과 같이 먹은 글과, 생일 케이크 초를 불어도 되느냐고 물어 된다는 답을 들은 글입니다. 다른 글들에 되풀이되는 「케이크 반입 가능」 문구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3. 한 글은 일행이 가져온 화이트 포트 와인을 같이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 값을 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콜키지 프리」「평일 콜키지 할인」은 다른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4. 카나페에 곁들인 크래커를 더 가져다줬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사장님께서 센스있게 더 가져다주시더라고용」.
  5. 여섯 글이 사장님·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와인을 추천해 줬다는 말, 서비스로 디저트(밤 바스크 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와 말차 티라미수)를 받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한 글은 5시 전 낮술 할인을 몰랐는데 사장님이 「알아서 잘 할인을 때려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6. 여덟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가격대는 일반 카페보다 와인바에 가깝고」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시킨 보틀은 35,000원(셀렉션 떼루아 샤도네이)부터 61,000원(파리나 피노 그리지오)까지입니다. 「3만원(대)부터」라는 말은 협찬 글에 같은 문구로 되풀이됩니다.
  7.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6~7분」「10분정도」입니다. 3번 출구에서 대림창고·무신사 메가스토어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고, 골목 안이라 「조금 헤맸당」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9/22가장 많이 시킨 것
메론 프로슈토
14/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7/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4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2건 중 14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6건
양이 많다22건 중 3건
맵다22건 중 3건
깨끗하다22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22건 중 2건
재방문했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5건
간이 세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10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22건 중 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4건
  • 통창·채광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반찬 리필 22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1건
  • 쿠폰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2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론 프로슈토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별도의 주차지원은 없어」 근처 「성수2가 1동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인근 주차장 이용 추천」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8건
  • 친구와 22건 중 5건
  • 여럿이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팬톤 클래식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6~7분」「10분정도」입니다. 3번 출구에서 대림창고·무신사 메가스토어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고, 골목 안이라 「조금 헤맸당」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2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4건

들어가려면 반 층을 내려갑니다. 여덟 글이 지하·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 「반지하 매장으로 내려가자」「반 층 내려가면 만나 볼 수 있는」. 그래도 답답하다는 말은 없고, 「반지하 구조인데 통창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다」처럼 창을 함께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나 턱이 있는지, 유모차·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반 층을 내려간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계단·턱·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네 글이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깨끗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한칸 있고 깨끗핑」「냄새 안 나고 깔끔」).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들은 있지만 칸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7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0
2026-086
2026-092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차서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목요일부터 주말까지는 워크인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한 글이 권하는 말로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에 적혔지만 모두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적힌 값은 서로 같습니다 — 12:00에 열어 01:00에 닫고, 금·토는 02:00까지, 월요일 휴무입니다. 한 글만 일요일을 정기휴무로 적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날짜에 따라 오픈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한 끼 값은 이렇습니다: 둘이 트러플 크림 파스타·볼로네제·레드 와인 한 병으로 90,000원, 볼로네제·메론 프로슈토·스파클링 한 병으로 「총 94,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은 2026년 7~10월 글 기준이고, 한 글은 메뉴판이 「업데이트가 안된 것 같아서」 참고만 하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396-1772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당근마켓 프로필에서 옮긴 다른 번호(010-5779-1771)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고, 예약하면 쿠폰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가 본 22건 가운데 7건이 협찬을 밝혔습니다. 밝히지 않은 글 가운데에도 「3만원대부터」「케이크 반입 가능」「소개팅·데이트」「조명에 얼굴이 예뻐 보인다」를 같은 순서로 늘어놓은 글이 여럿입니다. 칭찬이 몇 번 나왔는지보다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 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2026년 7월 글에서는 신메뉴 개발 중이라며 서비스로 나왔고, 8월부터 글에서는 네이버 예약 쿠폰으로 받는 디저트로 나옵니다. 한 글은 치즈 문제로 치즈 플레이트와 크림브륄레를 시킬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와인바] 성수 데이트 코스, 팬톤클래식! 분위기 좋은 와인바, .... 2026-10-03 · 발레하는 세니 일상로그༚✧˳⁺⁎
  2. 성수 와인바 팬톤 클래식,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좋은 곳 2026-10-02 · radio
  3. 성수 팬톤클래식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와인바 내돈내산 후기 2026-10-01 · 사각 사각
  4. [성수 와인바] 팬톤클래식|컬러 하이볼과 메론 프로슈토가 어울렸.... 2026-09-14 · 지성있는 공간
  5. 8월 월간일기#파티파티의 계절🥳 2026-09-01 · Just keep livin' · 다음 색인
  6. 서울 팬톤클래식 대화 나누기 좋은 분위기의 성수와인바 데이트로 .... 2026-08-17 · 소식일기✏️
  7. 성수 와인바 팬톤클래식 데이트 하기 좋은 곳 2026-08-17 · 태비게이션
  8. 팬톤 클래식 성수 : 데이트하기 좋은 성수 와인바에서 연프 찍고 옴 2026-08-10 · sunny__view
  9. 성수 와인바 맛집 팬톤클래식 후기 느좋 술집 파스타 존맛 2026-08-07 · 힙의 현명한 소비 기록 · 다음 색인
  10. [성수 팬톤클래식] 파스타부터 분위기까지 좋은 성수 와인바 2026-08-07 · 민댕밥의 방구석 일상 기록
  11. 나만 알고싶은 성수 와인바 팬톤 클래식 2026-08-06 · 어~여기 핫플이야
  12. 내돈내산 분위기 좋은 낮술 성수 와인바 [팬톤 클래식] 2026-07-28 · 큐티뚜
  13. 성수 와인바 추천, 분위기 좋은 술집 팬톤클래식 성수 실내 데이트 2026-07-27 · 소소한 추억 기록장
  14. 성수 와인바 팬톤클래식, 분위기 좋은 성수 데이트 추천 2026-07-26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15. 260723 2026-07-23 · 집에 가는 이유 · 다음 색인
  16. 성수 와인바 팬톤 클래식, 가볍게 와인 마시기 좋은 성수동 감성 와.... 2026-07-23 · 꿀꿀이의 돼지런한 일상
  17. 성수 와인바 팬톤클래식 메론 프로슈토 실내데이트 추천 2026-07-23 · 노는게 제일 좋은 또이스토리
  18. [서울] 성수동 와인바 추천 ‘팬톤클래식’ • 성수 데이트코스 추.... 2026-07-17 · Eat and Chill ♥
  19. 성수 와인바 데이트 맛집 성수역 팬톤 클래식, 완벽한 디저트 2026-07-15 · 또가, 원스어게인
  20. 성수동 직장인 내돈내산 또간집 맛집 ㅊㅊ 2026-07-03 · 윤로그 · 다음 색인
  21. 성수 소개팅하기 좋은 와인바 팬톤클래식 솔직추천후기 2026-07-01 · 보라 하늘의 세계 정복기 · 다음 색인
  22. 성수 와인바 팬톤클래식 분위기 좋은 소개팅 데이트 장소 추천 2026-06-18 · 홀로룰루랄라

후보 409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