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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탐광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탐광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연무장5가길 골목의 일본식 덮밥·카레누들 집입니다.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 뒤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대표 메뉴는 회오리 계란 위에 새우튀김을 올리고 계란 밑에 돈가스를 깐 에비가츠동인데, 2026년 9~10월 글 세 건이 15,000원, 새우를 두 배로 올린 에비에비가츠동은 18,000원(2025년 11월 기준 메뉴판)이라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이 함께 있어 혼자 와서 바에 앉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1건이고, 그 가운데 19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6, 1층, 지하1층 B102호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4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1:00, 3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8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1:30–21:008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30–16:304건 중 3건
라스트오더20:3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키오스크로만 받습니다. 열한 글이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에서 주문·결제했다고 적었고, 영수증이나 번호표를 직원에게 건네면 자리로 안내한다고 했습니다. 키오스크 줄 자체가 길었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5년 2월, 토요일 오후 3시).
  2. 기다렸다는 글이 여섯,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넷입니다. 평일 오후 1시 20분에 갔는데 「앞에 3팀이 있었어요」, 토요일 오후 3시 40분에 한 팀 뒤에서 20분, 「오픈전부터 줄이 있길래」 서서 6번째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앉은 글은 12시 반(2025년 1월), 오후 3시, 「한가로운 시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회전이 빨라 자리가 금방 났다는 말도 한 글에 있습니다.
  3. 양이 많다는 글이 일곱, 적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릇이 작아 보여도 밥 안쪽에 잘라 넣은 돈가스가 계속 나와 「거의 밥 반 돈까스 반」이었다는 글, 점심을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될 만큼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양이 좀 적구」라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4. 혼자 먹기 편한 자리입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혼자 가서 바에 앉았다는 글이 셋입니다. 동행을 적은 글은 연인과 셋, 친구·지인과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1.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도보 2분, 3~5분, 5분 이내).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8/19가장 많이 시킨 것
에비가츠동
7/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9건 중 7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4건
맵다19건 중 2건
달다1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간이 세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4
대기 공간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9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1인 1메뉴 1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에비가츠동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탐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세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도보 2분, 3~5분, 5분 이내).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먹는 자리는 1층입니다. 지하는 웨이팅존이고 1층이 식당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하 웨이팅존과 1층 사이를 오르내리는 방식인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71005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1
2025-071
2025-102
2026-051
2026-098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리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0월과 2026년 5월의 두 글은 매장 안에 줄을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 「정말 가게 내에 서서 영원히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방식이었고 전화나 문자 알림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2026년 9월부터의 네 글은 1층 키오스크에서 주문한 뒤 지하 1층 웨이팅존에서 기다리다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주고」 다시 1층으로 올라와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넓이는 말이 갈립니다. 「통로도 꽤 넓은 편」, 자리가 붙어 있지 않아 쾌적했다는 글이 둘이고, 「생각보다 아담」, 좌석이 많지 않다, 「옆자리간의 간격은 좁은 편」이라는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매장이 「상당히 청결하지 못한」 점이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 카레의 매운맛은 2 대 1로 갈립니다. 카레누들이 「살짝 매콤칼칼」했다는 글이 둘, 미니 카레우동이 「전혀 안매움」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라아게가 짰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에 대해서는 한 글이 「넘나 친절하셨던 직원분」이라 했고, 한 글은 「직원이 응대 좀 잘못해서」 다른 테이블과 다툼이 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30–21:00이라고 여덟 글이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0:30은 다섯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30–16:30이라는 글이 셋인데 그중 한 글은 월~목에만 쉬고 금~일은 쉬지 않는다고 적었고, 한 글은 15:00–17: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에비에비가츠동은 2025년 7월 17,000원에서 2025년 11월 기준 18,000원, 냉소바정식은 2026년 5월 12,000원에서 9월 13,000원이 되었습니다. 덮밥·면 한 그릇 값은 대개 13,000~18,500원이고, 미니 카레우동·미니 냉소바를 더하면 4,000원이 붙습니다. 「비싼 이유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처음엔 「가격이 조금 있네?」 싶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70-8869-3333으로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 21건 가운데 한 건은 다른 가게(소품샵) 글에 탐광이 관련글 링크로만 붙은 것이라 치웠고, 한 건은 공개 정보를 옮겨 적은 여섯 집 목록 글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맛집] 에비가츠동이 맛있는 블루리본 일식 덮밥집 탐광 후기 2026-10-05 · 롱로그
  2. [서울/성수] 탱글새우 일식맛집, 탐광 2026-10-04 · 세계로 줄행랑 · 다음 색인
  3. [성수맛집 모음.zip] 직장인 점심 추천 함박스테이크,덮밥,규카츠,크림파스타 2026-10-03 · ddang! · 다음 색인
  4. 성수동 혼밥 맛집 탐광, 뉴에비 가츠동 모밀까지 먹어본 후기 2026-10-03 · 여행다이어리
  5. 아윌다이포유!!♥ 2026-10-01 · 희소 · 다음 색인
  6. 성수동 맛집 탐광 🍤 에비카츠동 & 냉소바정식 후 2026-09-21 · 온정의 서랍장 · 다음 색인
  7. [내돈내산] 성수 맛집 - 탐광 / 혼밥하기 좋은 블루리본 맛집 / 에비가츠동 2026-09-17 · 소소하지만, 특별하게 · 다음 색인
  8. [성수 맛집] 성수역 혼밥, 데이트 맛집 카레 가츠동 '탐광' 2026-09-13 · Soo's 기록노트 · 다음 색인
  9. 26.08 두 번째 이직과 세 번째 회사 2026-09-10 · h a p p y d a y · 다음 색인
  10. 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 | 성수역 직장인은 점심으로 뭘 먹을까 2026-09-10 · 각진 세상에 둥근 춤을 추자 · 다음 색인
  11. 성수 혼밥 맛집 추천 | 일본식 덮밥 맛집 탐광 내돈내산 후기 2026-09-08 · 다짱로그 · 다음 색인
  12. [성수맛집] 탐광(카레우동, 새우가츠동) 2026-09-07 · Jyeon's blog · 다음 색인
  13.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2026-09-04 · 방금 전✨ · 다음 색인
  14. 성수 일식 맛집 탐광 내돈내산 솔직 리뷰 2026-05-31 · sue.exe
  15. 서울 성수동맛집내돈내먹탐광 다녀온 솔직후기 2025-10-14 · 차곡차곡 쌓이는 아름다운 일상✨
  16. 25. 09月 2025-10-12 · goooory, everywhere
  17. [탐광] 성수동 - 에비카츠동에 줄서게 만든 이곳 2025-07-24 · 배추의 맛상자
  18. 21년지기랑 시현하다 투게더 촬영했지롱 ! (feat. 성수 무신사 엠프티,.... 2025-02-22 · 수앵로그
  19. 성수 맛집 가츠동 맛집 탐광 후기 2025-01-24 · 추억을 위한 일상의 기록 :-)

후보 26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