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타코마이너
TACO MINOR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쪽 연무장길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작은 멕시칸 식당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타코(2개 9,500원)·치미창가(12,000원, 비프 14,000원)·퀘사디아·부리또를 고기 종류와 고수 여부를 골라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치미창가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22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두 글은 이 집이 예전에 성수 이마트 근처에 있다가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13,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14,000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1:30–21:00,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7건 중 5건 |
|---|---|---|
| 월~토 | 11:30–21:00 | 17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5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5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6:00–17:00 | 1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6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거의 다 치미창가 이야기입니다.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 사워크림과 살사가 튀김 맛을 잡아 준다는 설명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치미창가가 「생각보다 평범했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두 글은 키오스크가 입구와 안쪽에 두 대 있다고 했고, 물은 셀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고,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넓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16건이 그린 모습은 창가 바석, 2인·4인 테이블, 안쪽 소파석입니다. 한 글은 「2인 테이블 5개, 4인 테이블 2개」를 세었고,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이 좁아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혼밥하기 좋은 바 자리가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치미창가
튀김옷이 바삭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좁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1건
- 통창·채광 28건 중 5건
- 오픈 주방 28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3건
- 짐 보관 28건 중 2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건
- 이전해 옴 28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 충전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
주차장이 따로 없어 공영주차장을 권한 글이 하나, 주차가 「조금 아쉬운 편」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는 「주차 불가」가 넷, 「주차 가능 (주변 공영/유료 주차장…)」이 하나 있습니다. 차를 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데이트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7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가게는 2층이고 바깥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2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14건이고,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계단이 많이 가파른 편이라서 옆에 봉을 꼭 잡고 올라가야돼요」, 「내려올 때도 조심」. 지하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바깥 계단을 올라야 하고 여섯 글이 그 계단이 가파르다고 했다는 것뿐입니다. 입구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만 리뷰한 한 글은 남녀 공용이고 작지만(소변기 1개, 대변기 1개) 오후 2시, 브레이크 직전에도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6 | 6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셋(브레이크가 끝나는 5시 앞에서 3팀쯤 함께 기다림, 들어가자마자 뒤에 줄이 생김, 피크에 줄이 길었음)이고,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여섯입니다(평일 점심, 평일 이른 저녁, 토요일 저녁 8시 10분, 주말 점심 뒤 등). 문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254m」 같은 거리는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왔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차가 아쉬우니 대중교통을 권했을 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친구와 넷, 연인과 하나, 초등학생 아이와 하나, 혼자 하나. 나머지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직원 응대가 딱딱해 「좀 조심스러웠다」고, 아이 타코가 맵다는 안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월~토 11:30-21: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대부분의 글이 같게 적었고, 거의 다 지도에서 옮긴 것입니다. 토요일 브레이크는 16:00-17:00이 4건, 15:30부터가 1건으로 갈립니다. 한 글만 「매일 11:00-21:00」이라 적었습니다. 다른 주소(성수일로12길 23)와 다른 번호가 붙은 같은 틀의 블록 두 개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값은 우리 글 기간 안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 타코 2개 9,500원, 치미창가 12,000원, 음료 2,500원이 2026년 5~9월 글에서 같습니다. 한 사람 한 끼는 치미창가에 음료면 14,500원, 한 글은 치미창가·퀘사디아 스몰·콜라·사워크림으로 25,000원을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의 타코 9,000원·치미창가 11,000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1-5002는 9건이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셋입니다 — 주말에 전화로 예약한 글, 네이버 예약 인증을 단 글, 앉고 싶던 테이블이 예약석이었다는 글입니다. 다른 번호(0507-1349-2479, 02-6402-5001)는 옮겨 적은 블록에만 나옵니다.
- 두 글이 이 집이 이전해 왔다고 적었습니다(「성수 이마트 근처에 계실 때부터 알던 곳」). 언제 옮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지금 주소의 글이라 옛집 모습은 여기 섞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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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7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