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크레송
CRESSONG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근처 롯데캐슬파크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작은 양식집입니다. 파스타·리조또·파니니·샐러드를 내고, 아침 8시에 열어 파니니와 아메리카노 모닝세트도 있으며 커피·마들렌·맥주도 팝니다. 값은 2026년 글 기준 파스타 11,900~13,900원, 파니니 7,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벽과 간판이 노란색이고 소품이 많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2건이고, 그 가운데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11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47, 105호 (성수동2가, 롯데캐슬파크상가동)
- 가격대₩1,300 – ₩13,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토요일 08:00–20:00, 6건이 평일 08:00–21:00, 2건이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00–21:00 | |
|---|---|---|
| 요일 안 적음 | 08:00–21:00 | 8건 중 2건 |
| 토요일 | 08:00–20:00 | |
| 라스트오더 | 20:10 | 6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10 | 6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19:10 | 6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을 다룬 아홉 글 가운데 여덟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파니니 6,000원에 커피를 더해도 6,500원이라고 했고, 2025년 11월 글은 「1만원 미만 금액대의 메뉴가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값은 적당했지만 한 줄 평을 「가격에는 다 이유가 있다」로 남겼습니다.
- 매장은 좁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테이블을 센 글들은 4인 테이블 4개와 2인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2~3개, 2인 테이블 2~3개」, 6·4·2인 테이블 5개쯤, 6~7개로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자리 앞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보이는 오픈 주방을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가끔 「불쇼도 봄」이라고 했습니다.
- 점심에는 자리가 거의 찹니다. 평일 점심에 갔더니 한 테이블 남아 앉았다는 글, 두 자리 빼고 만석이었다는 글, 12시 전에 와서 앉았는데 12시가 되자 만석이 됐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점심시간에 웨이팅을 한적은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2026년 7월 글은 여자 사장님이 7월 31일까지 출산휴가라 남자 사장님 혼자 일해서 「다소 느리지만 기다림의 보람이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도 젊은 남자분 혼자 운영하는 듯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전 글들은 부부가 함께 한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 바로 앞 단지 안이라는 글과, 성수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이며 아이파크 쪽 큰길에서는 단지 안으로 들어와야 찾을 수 있다는 글입니다. 건물 뒤쪽에 숨어 있어 찾기 어렵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엔초비 오일 파스타
비싸지 않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1건 중 3건
- 오픈 주방 11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2건
- 커피 판매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2건
- 할인 11건 중 1건
- 통창·채광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1건 |
|---|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상가 주차장 차단기 버튼을 직접 눌러 열고 들어간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차는 어렵고」 근처 지식산업센터에 대야 할 것 같다고 짐작했습니다. 「주차 가능」을 적은 다른 글들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1건
- 가족과 1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1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두 글이 걸어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 바로 앞 단지 안이라는 글과, 성수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이며 아이파크 쪽 큰길에서는 단지 안으로 들어와야 찾을 수 있다는 글입니다. 건물 뒤쪽에 숨어 있어 찾기 어렵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1건) |
|---|
두 글이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공용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에 5점 중 3점을 줬을 뿐 위치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1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가족과 아이를 데려간 글, 짝꿍과 간 글, 친한 동생과 간 글이 하나씩이고, 직장 동료와 점심을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동네 주민들이 아이를 데리고 가족끼리 많이 온다고 적었습니다.
- 청결은 한 글만 말했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노란 벽에 군데군데 오염이 눈에 띄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적었고 갈리지 않습니다. 평일 08:00-21:00, 토요일 08:00-20:00, 일요일 휴무, 라스트오더는 평일 20:10·토요일 19:10입니다. 다만 그중 넷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토요일에 가끔 단축 영업을 한다며 확인하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465-3456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과 포장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이나 들은 말로만 나와서,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포장은 마들렌과 아메리카노를 포장해 간 글이 셋 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노란벽이 매력적인 감성 가득 성수스파게피 맛집 크레송 2026-08-19 · 공기놀이 놀자
- ☀️ 15~16주차 기록 | 붓기의 고통(퉁퉁이별티), 2차 기형아 검사, 서울 임산부 친환경꾸러미 당첨, 거제... 2026-08-18 · Grace & Light · 다음 색인
- 낮 두시 집앞에서 파스타에 낮술 | 크레송 성수 2026-08-01 · 마흔 언저리에서 중년을 외치다.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 크레송 2026-07-02 · 유나살이
- 성수 점심 맛집 크레송 파스타 후기, 메뉴 추천 2026-05-18 · 예네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점심 맛집 크레송 파스타 메뉴추천 디저트 포장까지 2026-03-03 · 무키로그
- 성수동 현지인,동네 가성비 양식 맛집 크레송(내돈내산,후기) 2025-11-16 · 소리코드,Sorecord
- [성수] 가성비 양식 맛집 “크레송” 솔직후기 #성수맛집 #내돈내산 2025-11-14 · 쥬쥬의 탐방일지
- [성수/맛집] 크레송(내돈내산) 후기 /재방문 후기/현지 맛집/메뉴/파.... 2025-09-07 · 하뇽뇽
- 4년 전 무민 전시회 & 성수동 카페 나들이 후기 2025-08-20 · 민코의 감성노트
- 성수 카페 추천 파니니 샌드위치 파스타 맛집 크레송 가격 매우 저.... 2025-02-10 · 오늘도 머할지 고민하는 mim로그
후보 240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