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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양식

쿠코

CUCO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아차산로11길의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브런치 겸 와인 식당입니다. 낮에는 파스타(17,000-18,000원)와 오후 5시까지만 파는 샌드위치(13,000원)를, 오후 5시부터는 스테이크(28,000-35,000원)와 와인을 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토마토 링귀니와 양송이 버섯튀김(9,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가 보지 않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2, 1층 102호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2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
요일 안 적음11:00–21: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튀김이 이 집의 이름난 사이드입니다. 일곱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은 양송이 버섯튀김, 두 글은 쌀가루로 튀긴 멕시칸 치킨입니다. 「바삭이 아니라 ㅃㅏ!삭!」이라 적은 글이 있고, 55625 한 글은 튀김옷이 두꺼워 버섯 맛이 약했다고 적었습니다.
  2. 성수에서 드물게 넓은 집이라는 말이 이어집니다. 일곱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여섯 글이 통창이나 햇빛 드는 자리를, 네 글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3. 다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덟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 이틀 연속 간 글, 「전메뉴 다 먹어본 것 같아요」라 적은 글, 갈 때마다 토마토 링귀니를 시킨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시 안 가겠다고 적은 글은 55630 하나로, 메뉴끼리 조합이 맞지 않는다는 까닭이었습니다.
  4. 예약할 수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55614 는 평일 낮 12시 4명을 캐치테이블로 당일 예약해 바로 들어갔습니다. 55625 는 주말 저녁에 예약 없이 갔다가 저녁 전용 스테이크를 시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점심에 주문이 몰리면 음식이 늦을 수 있습니다. 55619 는 주문하고 약 20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은 글은 이 한 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9/24가장 많이 시킨 것
토마토 링귀니 파스타
8/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4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7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7건
느끼하지 않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양이 많다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4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4건
  • 와인 판매 24건 중 4건
  • 오픈 주방 24건 중 3건
  • 커피 판매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토마토 링귀니 파스타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8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쿠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24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층은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55607 한 글이 유모차를 끌고 들어가도 되는지 묻고 들어갔다고 적었고 아이를 반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55617 하나입니다. 건물 왼쪽으로 나가 주차장을 지나 건물 안쪽에 있고, 남녀 공용이며 냄새가 좋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3
2026-084
2026-0916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는지는 한 대 한 글로 갈립니다. 55610 은 「웨이팅 때매 점심 시간은 피해서」 가라고 적었고, 55614 는 예약하고 가서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평일에도 사람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1:00-21:0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추석 당일만 휴무」(55608)와 「연중무휴」(55625)로 적혔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샌드위치는 오후 5시까지, 스테이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만 주문됩니다.
  • 값은 대체로 같지만 몇 군데가 한 글씩 다릅니다. 콜리플라워는 18,000원인데 55615 만 23,000원, 잠봉 오픈 샌드위치는 13,000원인데 55630 만 14,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4명이 여섯 접시를 시켜 「점심에 12마넌」을 썼다는 55614 하나입니다. 55619 는 가벼운 점심 값은 아니어도 비싸게 먹었다는 생각은 안 든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10-4995-1992 는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 창구는 캐치테이블(55610·55614·55625)과 네이버 예약(55615)으로 갈려 적혔습니다. 메뉴는 철마다 바뀐다고 네 글이 적었으니 여름 한정 메뉴는 지금 없을 수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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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