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코트사이드
Courtside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트사이드는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13길 2의 건물 3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철마다 올라가는 과일이 바뀌는 토스트(10,500~11,000원)와 이 집만의 블렌드 티인 「콜」「예티」(7,500원)를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8건입니다. 2026년 10월 2~5일에 올라온 10건은 같은 문구와 해시태그를 되풀이하고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건대입구의 다른 주소를 적은 글 1건은 치웠습니다. 토스트는 4~5월 글에서는 해피베리·딸기·참외, 7~8월 글에서는 복숭아 자두, 8월 이후 글에서는 얼그레이 무화과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2, 3층 (성수동2가)
- 가격대₩6,5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2:00–21:00, 7건이 금요일 12:00–22:00, 7건이 토요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00 | |
|---|---|---|
| 금요일 | 12:00–22:00 | |
| 토요일 | 12:00–2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네 글이 기다리는 사람을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12시 개점에 맞춰 간 글은 「13시부터는 웨이팅 있더라구요」라고, 비 오는 날 간 글은 「웨이팅도 계속 있더라구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갈때마다 사람 너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실패했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8월 중순 주말에 간 글은 대기 손님이 꽤 있었지만 자기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웨이팅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창이 큽니다. 여덟 글이 창가 자리나 통창으로 드는 햇빛을 적었습니다. 8월 중순에 간 한 글은 「햇빛이 직방으로 오는 자리라 많이 더워요」라며 그늘진 자리로 옮겼습니다. 다른 한 글은 창가에 앉았는데 「유리가 매우 더러웠고」라고 적었습니다.
- 소리가 울립니다. 네 글이 조용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공간에 소리 울림이 있는 편」, 「카페가 좀 울리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노래소리가 커서」 옆 테이블 말소리가 잘 안 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말·공휴일에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쓸 수 없다는 안내문을 본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는 창가 바 테이블, 2~4인석, 큰 공유 테이블로 되어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안쪽 8인 테이블은 여럿이 온 손님이 없으면 쉐어 테이블로 쓴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음료가 나온 뒤에는 자리를 옮길 수 없다는 규칙을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의자는 철제입니다. 세 글이 불편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사각형 철제 의자라 아주 오래 앉아 있기에는 살짝 불편할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셋, 연인과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콜(Corl)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웨이팅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6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6건 중 2건
- 할인 16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6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6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6건) |
지하가 아니라 3층입니다. 다섯 글이 건물 3층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엘베는 따로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세지 않은 홍보 글 하나는 「지하층」이라고 적었지만 먹은 기록이 없고 주소와도 맞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이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세 글이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한 글이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은 매장 밖 「반 층 아래」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놓인 카드에 적힌 비밀번호로 들어갑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3건 |
|---|---|
| 2026-10-04 | 하루에 3건 |
| 2026-10-03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5 |
| 2026-08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토스트를 굽는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복숭아 자두 토스트를 「무염버터에 바로 구워주셔서」라고 적었고, 한 글은 딸기토스트가 「굽지 않은 빵이라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토스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일~목 12:00-21:00, 금·토 12:00-22:00입니다. 그 가운데 여섯 글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글쓴이가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쉬는 날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시즌 토스트 10,500원(무화과·해피베리)과 11,000원(복숭아 자두), 콜·예티 7,500원, 피치라임에이드 8,000원, 바닐라라떼 6,5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두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12~14시 해피아워에는 음료가 1,000원 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 070-7773-9798은 여러 글의 정보 블록에 실려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10월 2~5일에 올라온 10건은 「콜」「예티」「지하철 뷰」「자연광」을 같은 차례로 되풀이하고 해시태그도 거의 같습니다. 먹은 기록이 없거나 다른 글과 어긋나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의 수는 이 10건을 뺀 것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성수] 코트사이드: 요즘 딱 제철인 무화과 디저트 맛집 2026-10-03 · Jayce & Chloe · 다음 색인
- 성수 디저트 카페 코트사이드 courtside 피치라임에이드 자두요거트푸.... 2026-10-02 · 사진맛집쏘행
- 여름방학 라을라 2026-08-31 · . · 다음 색인
- 계절마다 달라지는 토스트가 있는 느좋 카페 , 코트사이드 성수 2026-08-25 · 나의 하루 기록 이야기 · 다음 색인
- 카페탐험 2026-08-24 · 챠챠라챠린 · 다음 색인
- 성수 계절마다 달라지는 과일 토스트 맛집 카페 코트사이드 2026-08-02 · 어서의 맛있는 일상~°•* · 다음 색인
- [일상] 성수동 카페 코트사이드, 스파이더맨 브랜뉴데이 리클라이너 관람후기!! 2026-07-31 · 맨드살롱 외대점 정훈 · 다음 색인
- [26.7.27~8.2] 여름 휴가 2026-07-28 · 끌로이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 성수 분위기 좋은 카페 코트사이드 웨이팅 후기 2026-07-21 · 코리쿠가 다녀옴 · 다음 색인
- 성수 직장인들의 또간집 맛있는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행복한 식당 + 코트사이드 카페 2026-07-19 · 뉴진쓰의 일상 모음집. zip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코트사이드|계절마다 달라지는 시즌 토스트 2026-07-01 · 찐찌내 기록장 · 다음 색인
- 오랜만에 성수 나들이 2026-06-16 · 나의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코트사이드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말차라떼 샤인머스켓 푸딩 내돈내산 2026-06-11 ·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동] '코트사이드' 성수동 카페, 성수 분좋카, 느좋 카페, 프렌치 토스트 맛집 2026-05-23 · 어둔 하늘 홀로 빛나는 · 다음 색인
- 성수 토스트가 이쁜 웨이팅 있는 카페_@코트사이드 2026-05-11 · daejingki · 다음 색인
- 성수동 카페거리 코트사이드 2026-05-01 · 사진이 좋아서 시작한 기록을 일상으로 · 다음 색인
후보 369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