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코타코

KOTACO

일식 · 성동구 성수동2가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쪽 연무장5가길 SK V1 타워 1층에 있는 김부각 타코 가게입니다. 또띠아 대신 튀긴 김(김부각)을 껍질로 쓰고, 그 안에 초밥 밥과 채소를 깔고 연어·장어·육회우니·불고기 같은 토핑을 올립니다. 한 개에 5,400원(소시지·불닭)부터 9,400원(육회우니)까지이고, 음료와 사이드를 붙인 세트는 비프칠리 기준 9,900원입니다. 입구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번호가 뜨면 받아 와서 손으로 들고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9건은 가게 공식 블로그의 홍보·공지이고,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한 글은 「7월에 오픈」했다고 적어서, 모두 문을 연 지 두세 달 된 무렵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역 SK V1 Tower 1층 111호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13,9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30–21:00, 4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21:0013건 중 4건
매일10:30–21:0013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화장실까지 가지 않고도」 손을 씻을 수 있었다고, 다른 글은 「넓지 않은 내부에도」 세면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는 일회용 장갑·물티슈·핫소스·케첩이 있다는 글이 여럿이고, 장갑이 있는 줄 몰라 손에 기름을 다 묻혔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키오스크가 밖에 하나, 안에 하나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안쪽 키오스크를 모르고 바깥에 줄 선 사람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3. 열한 글이 김부각 껍질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까닭으로 한입에 베어 물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너무 바삭해요」, 「우걱우걱 먹어야하는 느낌」, 윗면을 눌러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오래 사귄 사이가 아니면 데이트 첫 만남에는 민망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리뷰를 쓰면 코울슬로를 공짜로 줍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코울슬로가 떨어진 날 피코 데 가요로 바꿔 받은 글이 하나이고, 카카오페이로 내면 최대 1,000원 랜덤 할인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앉아 먹을 자리가 있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혼자 앉는 바 테이블과 2~4인 테이블이 있다는 말이 대부분입니다. 좁은 입구 통로를 지나면 안쪽이 더 넓다는 글이 셋이고, 전체 좌석은 「약 25석」「대략 20여명」이라고 한 글씩 적었습니다. 매장이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2/16가장 많이 시킨 것
탄산음료
11/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1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11건
깨끗하다16건 중 6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6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16건 중 2건
달다16건 중 2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1건
맵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6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7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6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 할인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탄산음료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3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혼자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코타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 111호」라고 있을 뿐, 가서 1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통로가 「복도처럼 길다란」 편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세면대 덕에 「화장실까지 가지 않고도」 손을 씻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한 글은 「성인에게 단품하나는 양으로는 좀 아쉬운」 편이라 인당 두 개를 권했고, 두 글은 처음엔 작아 보였지만 두 개를 먹으니 배불렀다거나 모자라면 하나 더 시켜도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로 한 끼가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글마다 다릅니다. 평일 점심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과 늦은 시간에 손님이 없었다는 글이 둘, 토요일 점심에 「짧은 대기」 뒤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점심에 입구 쪽에 사람이 꽤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밖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는 길은 다섯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4분이라는 말이 모입니다. 「224m」「도보 3분」은 여러 글이 같은 정보를 옮긴 것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나는 데이트로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 직장 동료와 간 글이 둘입니다. 제목에 「데이트」를 단 글은 더 많지만 본문에 누구와 갔는지 없으면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매일 10:30-21:00, 브레이크 타임 없음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출입문 안내를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같은 자리에 「13:00 - 23:00 재료 소진 시 마감」도 함께 적어 놓았습니다. 공식 블로그는 2026년 추석에 9월 24~25일 이틀을 쉰다고 알렸습니다.
  • 값은 2026년 9월 글들에서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둘이 한 끼에 낸 돈을 적은 글은 19,800원(타코 둘·사이드·음료, 한 사람)과 25,200원(세트 둘과 단품 하나)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 육회우니는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11건 이상이 02-2641-043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포장·배달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있고, 실제로 포장해 간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9월 2~4일에 올라온 가 본 글 가운데 몇 건은 같은 해시태그 줄을 글자 그대로 쓰고, 「남해김」「신동진미」 같은 가게 문구를 같은 순서로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꺼번에 발주된 원고일 수 있습니다. 쌀·김의 산지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핫플] K-타코의 신세계! '코타코(KOTACO) 성수점' 과카몰리 & 불고.... 2026-10-01 · 재소이월드
  2. [성수 맛집] 신상 타코집 KOTACO 코타코 성수점 점심 방문 후기 2026-09-28 · 햅삐일상 리뷰 블로그
  3. [내돈내산] 성수 타코 맛집 코타코, 멕시코 타코인 줄 알았는데 김으.... 2026-09-16 · 예민한장을 가진 주인장의 현실 리뷰 운영기
  4. 성수 나들이 ☘︎ 2026-09-13 · 수경의반경
  5. K-스시스타일 성수 퓨전 타코 맛집 코타코 성수점에서 비프칠리코타.... 2026-09-09 · 오늘도 먹고 보고 즐기는 리
  6. 유부림네 집들이 2026-09-08 · ✎﹏﹏⋆˚.⋆
  7. 성수 새로 오픈한 한국스러운 퓨전 타코 맛집, 코타코 2026-09-05 · ᴋᴇᴇᴘ ɪᴛ sɪᴍᴘʟᴇ
  8. 성수역맛집 코타코, 바삭한 김부각 스시타코 연어 장어 솔직후기 2026-09-04 · 복덩이가 되자~♥
  9. [서울/성수] 코타코-성수역맛집 코타코 재방문 육회우니 성수동타코.... 2026-09-04 · 웬디
  10. 성수동 맛집) 데이트로 점심먹기 좋은 성수동 타코 ‘코타코 성수점.... 2026-09-03 · 여름과 가을 사이.
  11. 서울숲/성수역 | 코타코 성수점 : 김부각 스시타코로 즐기는 이색 성수동 점심 데이트, 성수역맛집 2026-09-03 · Monlog · 다음 색인
  12. 성수동 점심 데이트 맛집 성수동타코 맛집 코타코 성수점 2026-09-02 · 행복한 지니지(jeeneeg)네 집이랍니다~
  13. 성수역맛집 코타코 성수동타코 점심 데이트 코스추천 주차장 정보 2026-09-02 · 말 많은 다람쥐
  14. 성수역맛집 성수동타코 데이트 명소 코타코 성수점 점심 추천, K-스.... 2026-09-02 · 블린이의 일상
  15. 성수역3번출구 코타코 성수동카페거리맛집 연무장길 핫플 2026-09-02 · 태태태지페
  16. 성수역맛집 점심 데이트로 퓨전타코 먹고 온 성수 코타코 솔직 방문.... 2026-09-02 · 도토리의 블로그

후보 281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