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코코로반
cocoroban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코로반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성수이로7가길에 있는 일본 가정식 집입니다. 숯불에 구운 함박스테이크 정식(15,000~23,000원)이 중심이고 생카츠·마늘카레·우동·소바 정식도 냅니다. 정식에는 밥과 반찬 세 가지, 미니 우동이나 미니 소바가 함께 나오고, 모자란 밥과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1층은 오픈 주방과 벽을 따라 놓인 바 자리, 2층은 2인·4인 테이블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많은 글이 2026년 8월 「맛있는 녀석들」 방영을 보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22-5, 1층,2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1:20, 5건이 11:00–21:2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20 | 20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20 | 20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0건 중 20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4건 중 1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 앞 유리 너머 숯불 그릴에서 함박을 굽는 모습이 보인다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불쇼와 함께 조리 과정을 구경할 수 있어」라고 적은 글이 있고, 2층에 앉아 굽는 것은 못 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셀프바에서 밥과 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밥솥, 양배추 샐러드, 깍두기와 샐러리 장아찌, 앞치마와 컵, 가위가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함박이 커서 밥이 모자라 셀프바에서 더 퍼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점심에 만석이라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릴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시간을 적은 글은 토요일에 「5분 정도」 기다린 글과, 직원이 10~15분이라고 안내했지만 곧 자리가 났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은 평일 1시 넘어, 일요일 점심에 30분 일찍, 저녁, 피크를 피한 때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대기자 명단과 앉아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먼저 결제하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함박이 두툼하다고 열한 글이 적었고, 육즙을 말한 글이 열셋입니다. 튀김이 바삭하다는 글은 열넷으로 새우튀김, 콤보생카츠, 더티치즈카츠를 두고 한 말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적은 걸음은 4분에서 6분입니다. 「303m」라는 거리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여섯, 가족과 간 글이 여섯(그 가운데 아이와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넷,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미니 우동 / 미니 소바
튀김옷이 바삭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육즙이 있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20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4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5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적은 걸음은 4분에서 6분입니다. 「303m」라는 거리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2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스무 글이 2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1층은 벽을 따라 놓인 바(다찌) 자리라 혼자 먹기 좋고, 2층은 2인석과 4인석 테이블이라는 설명이 거듭 나옵니다. 1층이 만석이라 바로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고, 메뉴 셋을 시키자 직원이 작은 테이블에서 4인 테이블로 옮겨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지하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다는 글이 거듭 나오고, 1층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 자리와 화장실은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이 본 엘리베이터는 1층에서 만든 음식을 2층으로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은 2층에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계단으로 올라오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글은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9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시그니처 씨푸드함박 정식(23,000원)은 하루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9월 2일·12일·15일 글 셋은 가 보니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메뉴를 먹으려면 일찍 가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시간을 적은 가 본 글 스무 건 가운데 열여섯이 매일 11:00~21:20, 셋이 21:00, 하나가 21:3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스무 건이 같고, 라스트오더 20:30은 열네 건이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 사이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함박 정식 15,000~23,000원, 생카츠 정식 14,000~17,000원, 카레·우동·소바 정식 12,000~16,000원, 사이드 7,000~8,000원, 기린생맥주 8,000원, 미니카레 추가 2,000원입니다. 콤보생카츠를 17,500원으로 적은 두 글은 안심으로 바꾼 값(500원 추가)입니다. 한 끼 값은 정식 하나에 12,000~23,000원입니다. 한 글은 다른 메뉴보다 값이 있어 고민했다고, 한 글은 가격대가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대부분의 글이 02-466-9958로 적었고, 한 글은 0507-1455-2026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는 「예약: 불가」, 한 글에는 「네이버 예약없음 전화 문의」라고 적혀 있고, 한 글은 예약과 문의를 전화로 하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조카들이 함박보다 곁들여 나온 우동을 더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네 글이 협찬을 밝혔습니다(7월 19일, 9월 11일·15일·18일). 해시태그 24개가 차례까지 같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가 협찬 글입니다. 7월 19일 협찬 글에는 「도보 몇 분인지는 확인 필요」 같은 지우다 만 지시문이 남아 있습니다. 이 글들도 시킨 메뉴와 값을 적어서 셈에 넣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코코로반|함박스테이크부터 명란크림우동까지, 5명이 먹어본 솔직후기! 2026-10-04 · 냠 묵자 · 다음 색인
- 성수 코코로반 시그니쳐 씨푸드함박 정식 2026-10-02 · 가끔은 꿈을 꾼다. · 다음 색인
- 성수동 일본 가정식 맛집 코코로반 2026-10-02 · 이웃집 아줌마 · 다음 색인
- 성수동맛집 코코로반 성수본점 맛있는녀석들에 나온 숯불함박스테.... 2026-09-30 · 예니 블로그
- 여자의 생일은 한달 2026-09-28 · mylog_04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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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5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