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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
훠궈훠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코레츠 라이브

KORETSU LIVE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레츠 라이브는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97, 무신사 건물 5층에 있는 대게·킹크랩 코스 일식집입니다. 셰프들이 바 앞에서 대게를 굽고 살을 발라 주며, 구이·야나가와풍 샤브·튀김·솥밥으로 이어 냅니다. 런치 코스는 1인 150,000원, 디너는 대게 코스 290,000원·킹크랩 코스 38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에 이름을 네기 라이브에서 코레츠 라이브로 바꿨고 자리와 셰프는 그대로입니다 — 그 전 방문기도 같은 집 이야기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쓴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7, 5층 (성수동2가)
  • 가격대₩150,000 – ₩38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2: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2:00–14:009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00–19:007건 중 7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9건
다른 값 3개 더 보기
영업시간월~토19:00–22: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월~토12:00–22: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9:00–02: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중심은 눈앞에서 하는 조리입니다. 열여섯 글이 셰프가 대게를 손질하고 굽고 살을 발라 주는 것을 앞에서 봤다고 적었고, 아홉 글이 자리가 주방을 마주한 바(카운터)석이라고 적었습니다. 좌석 수는 갈립니다 — 8석이라고 적은 글이 둘, 9석·10석·「11석~12석 정도」가 한 글씩입니다. 지정석이 없고 먼저 온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에 앉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며, 15분·10분 일찍 가서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고 적었습니다.
  2. 들어가는 일보다 예약이 어렵습니다. 열아홉 글이 예약을 적었고 거의 모두 캐치테이블입니다.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었다가 「2일전에 취소 자리가 생겨서」, 「3일 전 대기가 풀려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명함을 주며 다음부터는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게 전화번호 02-466-2490 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3. 디너는 술을 꼭 시켜야 합니다. 주류 주문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디너를 먹은 한 글은 「바틀 주문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런치는 갈립니다 — 두 글은 런치에서는 술이 선택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술 없이 런치를 먹었지만, 2026년 9월의 한 글은 런치에서도 「주류는 필수」였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나 값 없이 되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4. 열 글이 통창 너머로 성수 거리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낮 런치에 자연광이 좋다는 글이 많고, 디너에 노을을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차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1. 코스지만 배가 부르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솥밥은 더 달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많고, 아이스크림 한 그릇을 더 받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한 글만 대게 구이 양이 집에서 펼쳐 놓고 먹는 것보다는 적다고 적었습니다.
  2. 여덟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근거로 적은 것은 접시마다의 설명, 다 발라 주는 게살, 외투와 가방을 맡아 준 일, 생일이라고 하자 디저트에 초를 꽂아 준 일입니다. 장호준 셰프가 그날 없었다고 적은 방문기가 셋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0/23가장 많이 시킨 것
대게 야나가와풍 샤브
9/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3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7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9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6건
  • 통창·채광 23건 중 10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3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6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대게 야나가와풍 샤브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10건
  • 여럿이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코레츠 라이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3건)
엘리베이터23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엘리베이터로 5층에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무신사 편집숍 건물이라 엘리베이터가 주차장과 무신사 옆문 쪽에 있어 찾기 헤맸다는 글이 있고, 5층에 내리면 바로 있는 찻집 말고 왼편으로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문은 벽 색과 비슷한 버튼을 눌러 여는 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바(카운터)석이라는 글이 많아 높은 의자일 수 있으나 의자 높이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 앞에 줄이 있어 따라 섰더니 화장실 줄이었다고 해서, 매장 밖 층 공용 화장실로 보입니다. 남녀 구분과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1
2026-0910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 값이 아깝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 한 글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디너 대게 코스 값은 올랐습니다 — 2025년 10월에 디너를 먹은 한 글은 1인 270,000원을 냈고, 2026년 글들은 29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런치 150,000원은 2025년 겨울 방문기부터 2026년 9월까지 같습니다. 모두 1인 코스 값이며 술값은 따로입니다.
  •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네기 라이브가 코레츠 라이브가 되었고, 7월~8월 방문기에는 아직 「NEGI LIVE」 간판과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10월, 그 겨울 방문기는 네기 라이브 때의 글입니다. 주소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성수역 3번 출구 가까이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걸어서 몇 분인지 적은 것(「도보 2분」, 「76m」)은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고, 캐치테이블 안내의 버스정류장이 건물 정면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만 받는 집이라 기다림은 예약 대기로 나타납니다 — 5월에 대기가 안 풀려 못 갔다가 다음에 3일 전 풀려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고, 먹는 속도에 맞춰 내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노키즈존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부터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월~토 12:00~22:00, 브레이크 14:00~19:00, 일요일 휴무를 같은 값으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두 글은 디너가 새벽 2시까지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같은 시각을 「매일」로 적어 휴무를 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휴무는 열 글 가운데 아홉이 적었습니다.
  • 같은 틀의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 참여 식당 목록이 둘, 같은 유튜브 영상을 요약한 글이 둘, 방송 순위·레시피를 옮긴 글이 둘이며 모두 가 보지 않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성수 코레츠 라이브 : 구 네기라이브 런치 2026-10-04 · 남,얘기. . . . 나의 이야기
  2. 맛집_성수 코레츠 라이브 (장호준 셰프) 예약방법 및 후기 2026-09-23 · 츠니&뎡이
  3. [오마카세] 코레츠라이브 (구. 네기라이브) (25.04) / 갑각류 대게 오마카세 흑백요리사 장호준 셰프 2026-09-22 · ⸝⸝⸝ · 다음 색인
  4. [성수 오마카세] 코레츠 라이브 런치|장호준 셰프 대게 코스 15만원.... 2026-09-19 · 잘 먹어야 힘을 쓴다!! 와구와구 와작와작 먹방기록
  5. 9월 둘째주 - 쉽지않네 2026-09-13 · 요다 · 다음 색인
  6. 코레츠 라이브 가격 예약 총정리, 장호준 셰프 성수 오마카세 후기 2026-09-13 · 또봉댁이야기
  7. [코레츠 라이브] 성수역 대게 오마카세 기념일 맛집 블랙핑크 제니 .... 2026-09-13 · 여행하고 맛집가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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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성수 맛집] 성수 코레츠 라이브(네기 라이브) 디너 오마카세|흑백.... 2026-08-03 · 내 인생 기록용
  22. [성수 대게 오마카세] 코레츠 라이브 (구. 네기 라이브)_기념일에 가.... 2026-08-01 · 지추로그
  23. 성수 I 런치 오마카세 후기 [코레츠 라이브 (구) 네기 라이브] 2026-07-27 · 잘람잘람한 日常 ఇ

후보 208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