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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이로26길 17, 붉은 벽돌 2층 건물에 있는 화덕 베이글집입니다. 1층에서 주문서에 베이글을 체크해 계산하고, 2층 자리나 매장 앞 야외 테이블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글에 적힌 값은 플레인 2,800원, 크림치즈 생크림 5,900~6,200원, 햄치즈·연어 샌드위치 8,600원, 아메리카노 4,300원, 카페라떼 4,900원이고, 평일에는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묶은 런치세트가 1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1건은 영등포·용산·인사동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1건은 가지 않고 공식 자료로 쓴 안내글이며, 가 본 글은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17, 1층,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2,800 – ₩11,900
- 면적면적 675 m² (약 20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평일 08:30–18:30, 3건이 주말 08:30–20:00, 2건이 매일 08: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30–18:30 | |
|---|---|---|
| 주말 | 08:30–20:00 | |
| 매일 | 08:30–20: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9: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매장 앞에 파라솔과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강아지와 함께 1층 야외 테라스에 앉아 먹었는데, 「주문하는 동안 강아지는 야외에 기다리고 있어야 해서」 일행과 번갈아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기다림은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평일 점심, 평일 오후 1시, 평일 오후, 토요일 오후 4시). 줄을 적은 글은 2건으로, 평일 12시에 「제 앞에 7명 정도」였다는 글과 평일 오전엔 없었지만 「12시 반쯤부터는 줄이 생긴다」는 글입니다. 주말 점심 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베이글집인데 맥주를 팝니다. 4건이 맥주 탭이나 맥주 메뉴를 적었고, 1건은 야외에서 베이글 샌드위치와 맥주를 함께 먹었습니다. 1층 카운터 안쪽에서 베이글을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카페라떼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9건
- 커피 판매 16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7건
- 포장 16건 중 4건
- 맥주 판매 16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4건
- 오픈 주방 1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6건 중 1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1건 |
|---|
가게 주차는 없는 쪽입니다. 직접 겪어 적은 글은 2건으로,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으니 꼭 참고하세요」라는 글과, 가게 앞에 잠깐 세우면 과태료 12만 원이 나온다며 KT성수분국공영주차장을 권한 글입니다. 「주차 여부: 불가」「주차는 제공되지 않으니」는 옮겨 적은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6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먹는 자리는 주로 2층입니다. 가 본 글 9건이 2층 자리를 적었고, 5건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서」「테이블 간 간격이 붙어 있지 않아서」. 가운데 긴 테이블과 양옆 작은 테이블, 창가의 초록색 빈백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토요일 오후 4시에 간 글은 2층이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먹는 자리는 2층과 야외입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 가는 길이 계단인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2층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1층 야외에서 먹다가 화장실을 쓰러 올라갔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가격이 정말 사악하네요」, 「가격왜케 올랐어?」, 팀 점심에 비싼 메뉴를 시켜 후회)이고, 아니라고 적은 글이 2건(런치세트가 저렴하다, 음료 값이 「합리적이다」)입니다. 같은 메뉴의 값도 글마다 갈립니다 — 크림치즈 생크림은 5,900원(2건)과 6,200원(3건), 만체고 치즈는 3,900원과 4,200원입니다. 날짜순으로 갈리지 않아 언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은 런치세트 10,000원, 베이글 하나와 커피 한 잔이면 8,000~11,000원쯤입니다.
- 위생을 두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24일 글은 「베이글에 파리 붙고」, 장갑 낀 손으로 계산하고 다시 빵을 만들었고, 30도인데 「에어컨 안킨듯」했다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른 글들은 이 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평일 런치세트는 새로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0월 5일 글이 「저번에 왔을땐 이런거 없었는데..」라고 적었고, 9월 26일 글도 평일 런치세트를 적었습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매장 이전이나 이름이 바뀌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걸어가는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에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평일 08:30~18:30, 주말 08:30~20:00이라고 적은 글이 3건, 매일 08:30~20:00(라스트오더 19:30)이라고 적은 글이 3건, 매일 08:30~18:30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라 평일 마감이 18:30인지 20:00인지는 가게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지 않은 안내글 하나는 2026년 추석 당일 전 지점 휴무 공지를 옮겼습니다.
- 전화번호는 02-498-0077로 4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모두 가서 주문서를 쓰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5건입니다. 친구와 3건, 예비 배우자와 1건, 회사 팀 점심 1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어 아이 의자나 놀거리는 모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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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6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