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캔앤코르크
CAN&CORK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와인 보틀숍 겸 와인바입니다. 진열된 와인을 골라 그 자리에서 마시고, 가게에서 파는 세계 각국 통조림(훈제굴·대구간·정어리)을 크래커·치즈와 차려 안주로 냅니다. 적힌 값은 김치볶음밥과 고파게티가 9,000원, 통영 훈제굴 까나페 플래터가 15,000원입니다.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매장에서 마시면 1인 1만 원 이용료(웰컴 스파클링 한 잔 포함)가 있다고 적었고, 그 전 2·3월 글은 병당 콜키지 1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27일 오프닝 파티에 다녀온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07 (주)예인미술 2층 207호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금요일 13:00–23:00, 3건이 월요일 13:00–22:00, 3건이 일요일 13: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30–22:00 | |
|---|---|---|
| 주말 | 13:00–22:00 | |
| 월요일 | 13:00–22:00 | 8건 중 3건 |
| 수요일 | 13:00–22:00 | |
| 목요일 | 13:00–23:00 | |
| 금요일 | 13:00–23:00 | 8건 중 4건 |
| 토요일 | 13:00–23:00 | 8건 중 3건 |
| 일요일 | 13:00–22:00 | 8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을 다룬 17건 가운데 14건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와인을 보틀숍 값으로 마신다는 것이 까닭입니다 — 「와인앤모어나 편의점보다 3천~8천 원 정도 저렴」, 「주류샵 가격으로 마심」.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연말 모임에서 여러 병을 마시고 96만 6천 100원이 나왔다며 「1차로 오면 가격이 무시무시하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안주 양이 적어 이것저것 시켜야 배가 찬다고도 적었습니다.
- 할인을 겪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3건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해피아워에 글라스 와인을 한 잔 시키면 한 잔을 더 준다는 것이고(2026년 3월·6월·9월), 한 글은 「주말도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1건은 2026년 2월에 이벤트로 콜키지를 받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나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3건이고, 대부분 와인을 골라 준 이야기입니다. 원하는 값을 말하면 두 병을 추천해 줬다는 글, 「과일, 해산물이랑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추천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통조림을 사면 먹는 법과 와인 짝을 손으로 적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자리를 적은 글들은 창가 2인석, 5명까지 앉는 큰 테이블, 오픈 주방 앞 바 자리를 댔습니다. 2026년 8월 두 글은 가 보니 자리가 거의 차 있어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오후 6시쯤이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창과 볕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창가 자리에서 성수역과 지나가는 지하철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건물 2층 바깥에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테라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 옥상(루프탑)이라고 부른 글이 1건입니다. 다만 바깥에 앉아 마셨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여름·겨울 글들은 「날 좋아지면」 나가 앉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 식탁보와 크레파스를 줍니다. 아이와 간 글은 1건으로, 사장이 색연필을 챙겨 줘 아이가 메뉴판을 따라 그리며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통영 훈제굴 까나페 플래터
비싸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4건)와 「직원이 친절」(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7건 중 2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5건
- 통창·채광 27건 중 4건
- 할인 27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오픈 주방 27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7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7건 중 1건
- 아이 놀거리(색칠놀이)를 놓아 둔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옆 골목 노상은 위험하니 「도보 10분거리 공영주차장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옮겨 적은 안내에는 옆 영동테크노타워 주차장(10분당 500원)과 주말 17시 이후 올리브영N 성수 주차권 5,000원이 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3건
- 여럿이 27건 중 3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2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가게는 2층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여러 글이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글이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 1건은 「공용이고 가게 안에있고」 깨끗했다고 적었고, 8월 글 2건은 여자 화장실은 매장 안에, 남자 화장실은 건물 2층에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사이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3 |
| 2025-12 | 1 |
| 2026-01 | 6 |
| 2026-02 | 2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낮에 여유롭게 앉았다는 글이 1건이고, 주말 저녁인데 한산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간 글이 5건입니다. 붐비는 저녁에 줄을 서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6월 8일 글까지는 평일 12:30, 주말 13:00에 열어 22:00에 닫는다고 적었고(라스트오더 21:20이라는 글 1건), 6월 22일 글부터는 매일 13:00에 열고 금·토는 2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23:00까지 여는 요일은 목·금·토라는 글, 수·목·금이라는 글이 하나씩 있어 갈립니다. 정기 휴무는 적은 글 모두 화요일입니다.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매장에서 마시는 값의 틀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2·3월 글은 산 와인을 마시면 병당 콜키지 15,000원이 붙는다고 적었고, 8월부터의 글 4건은 1인 1만 원 이용료에 웰컴 스파클링 한 잔이 들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는 테이블값이 따로 붙는데 얼마인지는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통영 훈제굴 플래터 값은 3월 글이 「13,000원쯤」, 9월 글이 15,000원이라 적었는데, 같은 차림인지 값이 오른 것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70-7543-0926을 6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만 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워크인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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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캔앤코르크 와인바 맛집 캔푸드 편집샵 콜키지 매장 낮술 데이.... 2026-09-18 · 도아의 푸드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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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6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