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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천수장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둘레9길 골목 안, 옛 여관 「천수장」 건물을 그대로 두고 안만 고친 카페입니다. 여관방 하나하나를 좌석으로 쓰고, 1층과 2층 모두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3,800원(2025년 3월),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8,500원(2024년 10월)이고, 크로플·마들렌·에이드·스무디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9건입니다. 이 가운데 4건은 다른 동네 이야기에 「#보국훈장천수장」 태그만 붙은 글이라 치웠고, 남은 5건(2024년 10월~2025년 5월)은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9길 18-7, 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2,800 – ₩8,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00–20:00, 2건이 주말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0:00 | |
|---|---|---|
| 주말 | 12:00–20:00 | |
| 라스트오더 | 19:5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옛 여관방입니다. 가 본 다섯 글 모두 좌석이 방마다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마다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서 모든 좌석이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적은 글이 있고, 「203호」 여관 문짝을 테이블로 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럿이 방 하나를 차지하고 작업하는 사람들을 갈 때마다 봤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을 두고 평한 두 글은 모두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커피는 맛에 비해 저렴하고」, 「커피 가격도 합리적이어서」라는 말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천천히 걸어 10분쯤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성수역에서 1km, 서울숲지구대 버스 정류장에서 100m라는 글도 있지만 매장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안에 「뜬금없이」 있어서 현수막이 걸린 골목을 따라 들어가라고 적은 글이 있고, 조금 걸으면 한강으로 나가는 통로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크루아상 샌드위치
비싸지 않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5건 중 5건
- 2층이 있다 5건 중 4건
- 냉방 5건 중 1건
- 포장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주차할 곳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오거나 길가에 세워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다른 글의 말은 매장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천천히 걸어 10분쯤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성수역에서 1km, 서울숲지구대 버스 정류장에서 100m라는 글도 있지만 매장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안에 「뜬금없이」 있어서 현수막이 걸린 골목을 따라 들어가라고 적은 글이 있고, 조금 걸으면 한강으로 나가는 통로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5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네 글이 2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오래된 여관 입구였던 1층 출구로 들어가 내부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있고, 2층이 「더욱 비밀기지 같은」 공간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는 안쪽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쓰는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방마다 옛 여관 시절 화장실로 보이는 곳이 있지만 열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4년 10월에 갔더니 디저트가 거의 품절이었다며 「좀 더 일찍 갈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남편과 데이트 중에 들렀다는 글입니다. 혼자나 여럿이 가기 좋은지는 다른 손님들을 보고 한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에 있지만 모두 매장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4년 10월의 두 글은 평일 11:00-20:00, 주말 12:00-20:00으로, 2025년 3월의 글은 요일 구분 없이 11:00-20: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9:50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4년 10월과 2025년 3월 글에서만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 본 글은 2025년 5월이 마지막이라 지금 값은 모릅니다. 한 끼 값으로는 크루아상 샌드위치 8,500원에 음료 5,000원 안팎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8-8355는 두 글이 매장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카페] 뻔한 감성이 아닌 이색공간 + 단체모임하기 좋은 커피 .... 2025-05-01 · 세상엔 맛집이 많아
- [성수동 카페] '천수장', 옛 여관의 멋진 변신! 2025-03-27 · 연두맘의 육아일기
- 성수 감성카페 :: 카페천수장 뚝도시장 샌드위치 2025-01-06 · 프리터족의 일상
- 여관을 개조한 유니크한 성수동핫플 카페천수장 2024-10-11 · ♥Soso한 해피니스♥
- 성수 비밀기지 같은 카페 천수장에서 프라이빗한 데이트 시간 2024-10-08 · 스냅앤로밍
후보 331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