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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카페씨떼

CaféCité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씨떼는 성수이로 71, 무신사 성수 맞은편 쇼핑거리에 있는 통유리 건물의 디저트 카페입니다. 신발 브랜드 쿠에른과 엮인 카페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하는 본관은 1층과 2층이고, 옆 별관(태너리) 좌석도 쓸 수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부터 잡고 1층 카운터에서 시키는 방식이고, 아메리카노는 6,000원(네 글), 시그니처인 성수 브릭라떼는 8,500원(두 글), 케이크는 9,500원에서 10,500원입니다. 달마다 바뀌는 먼슬리 음료와 시즌 디저트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다녀온 글은 22건입니다. 5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3건은 가게 자체 블로그와 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71, 지하1층,1층,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10,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4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2:0012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0:00–22:001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207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을 고른 까닭으로 가장 많이 나온 것은 통유리입니다. 다녀온 22건 중 12건이 통창과 채광을 적었습니다. 창가에 앉으면 무신사 매장과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밤에는 안쪽 조명이 밖에서 보여 낮과 다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2. 앞마당에 식물을 둔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6개 넘게 있다는 글, 여름에는 해변 베드처럼 눕는 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날씨를 탑니다 — 앉고 10분 만에 비가 쏟아져 우산을 쓰고 먹었다는 글, 비 때문에 테라스를 못 썼다는 글, 너무 더워 앉을 엄두가 안 났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3. 건물은 커 보이지만 앉기 편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의자가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등받이 없는 벤치」, 「뒷사람과 잘못하면 머리나 등이 맞닿을수 있는」 좌석, 2층은 「책상도 죄다 낮아서」, 「좌석 자체가 넓직하거나 편안하지는 않습니다」. 매장이 넓다는 말은 3대 2로 갈립니다. 좁다고 한 두 글은 「대형카페인줄 알았는데 테이블 많지 않고」, 본관이 「사람들이 꽉 차면 닭장 같은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콘센트가 많지 않아 노트북 작업에는 맞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5건, 나쁘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아메리카노 6,000원은 네 글이 같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그 값을 보고 시그니처를 대신 시켰습니다. 디저트 크기 대비 값을 짚은 글이 많습니다 — 「내 주먹보다 작은 케이크가 만원」, 파운드케이크가 「꽤 작은데 5,500원」. 8,500원짜리 음료가 입에 안 맞아 「돈 주고 버린 기분」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라떼 양이 꽤 커서 값이 나쁘지 않다고 한 글이 하나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6/20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3/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5건)와 「의자가 불편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0건 중 3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달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5건
의자가 불편하다20건 중 4건
시끄럽다20건 중 2건
양이 적다20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0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8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5건
  • 냉방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페씨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등록 주소에는 지하1층이 있지만, 지하에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경사로·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 이야기는 나옵니다 — 2층 자리에 앉으려면 진동벨이 울린 뒤 음료를 들고 계단을 올라와야 해서 뜨거운 커피가 찰랑거려 식겁했다는 글, 별관에서는 본관 카운터에서 음료를 받아 3층까지 들고 올라와야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는데 모습이 다릅니다. 한 글은 본관 2층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있고 매우 깨끗하다고 적었고, 여름 팝업 때 간 다른 글은 「계단 옆 하얀색 벽에 숨겨져」 있는 한 칸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같은 화장실을 말한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5
2026-085
2026-096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에어컨 말은 건물에 따라 갈립니다. 2026년 6월과 7월 글 둘은 별관 3층이 「에어컨도 잘 나와서」 쾌적했다고 적었고, 8월 글 둘은 본관에서 2층이 「에어컨도 시원치 않아」 1층으로 내려갔다거나 에어컨을 켜도 통창이라 살짝 덥다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바뀐 것이 아니라 앉은 건물이 달랐던 것으로 봅니다. 1층이 「매우 번잡하고 시끄러움」이라 적은 글이 있고, 시끄럽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312m」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간 길을 직접 적은 글은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 남쪽으로 쭉 걸었다는 한 건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026년 8월의 한 건입니다. 만석이라 직원이 대기를 안내했고 10분쯤 기다려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사람이 바글바글」, 주말에는 사람이 많다고 적었지만 줄을 섰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9월 글의 「3시간 웨이팅」은 다른 가게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지만 거의 다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매일 10:00-22:00 이 11건, 10:00-21:00 이 1건이고, 라스트오더는 21:20 이 6건, 21:30 이 1건입니다. 휴무일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1인 1음료 / 외부 음식 반입금지 / 카드 전용 매장 / 애완동물은 테라스 이용」도 가게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65-0811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메뉴는 달마다 바뀝니다. 2026년 2월은 런던 포그 얼그레이 콜드브루, 6월은 시애틀 콜드브루 샤케라토, 7월은 삿포로 스노우 말차라떼, 8월은 복숭아 우롱티 타르트, 9월은 무화과 파블로바였다고 글들이 적었습니다.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쿠에른과 함께 한 여름 팝업 '그라니따 바'가 있었고 지금은 끝났습니다. 가게 블로그 두 건의 소개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6.09.28~10.04 주간 일기] 카우룽카우룽🍂 2026-10-05 · 맛탕쓰 라이프 · 다음 색인
  2. 성수 카페 추천|통유리 감성이 예쁜 카페씨떼, 무화과 파블로바까지 먹어본 후기 ☕️🌿 2026-10-03 · 성수 핫플 여기 미쳤다 · 다음 색인
  3. 서울 성수 테라스 있는 카페 '카페씨떼' 사람 구경하기 좋은 곳 2026-10-02 · 은뇸뇸의 맛집기록 · 다음 색인
  4. 성수동 카페 거리 통창으로 보이는 예쁜 하늘과 테라스가 매력인 카페씨떼 성수 2026-09-29 · 하루 · 다음 색인
  5. 낭만은 불꽃놀이에서부터 2026-09-29 · ♪
  6. 9월의 이일저일 <28살의 마지막 달> 2026-09-26 · 나홀로 삶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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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수 카페 씨떼 성수점 내돈내산 솔직후기|성수역 분위기 좋은 카페, 성수 브릭라떼 2026-09-25 · 운동하는 맛집파덕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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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