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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카츠연가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연무장길 골목의 지하 1층에 있는 돈카츠집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키오스크로 먼저 결제하고, 바 좌석 위주의 작은 매장에서 안심카츠(14,000원)·등심카츠(13,000원)·연가스페셜(16,000원)과 냉모밀 세트를 먹습니다. 밥·국·양배추를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다른 가게(건대점 2건, 카페 1건)라 뺐고, 7건은 가 본 기록이 없는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1-22,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20:3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가 본 20건 중 9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바로 들어갔다는 2건은 둘 다 평일 점심 피크가 지난 뒤였습니다. 목요일 12시에 바로 앉았는데 「약 10분 뒤 웨이팅 발생」, 11시 15분에 두 자리가 남았는데 「머지않아서 만석」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적힌 대기 시간은 15분 하나와 1시간 하나입니다 — 1시간을 기다린 글은 「한 팀 한 팀 나오는 속도가 느렸다」고 했습니다.
  2. 9건이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는 결제를 마친 뒤라 「기다리다가 포기하는 것도 불가능」했고 순서 알림도 없어 문밖에 서서 1시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7월부터의 글은 「입구에 웨이팅 기계」, 「캐치테이블을 걸어」준다고 적어, 대기 등록 방식이 그 사이에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3. 자리는 바 좌석이 중심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4건이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나란히 착석 가능한 2인 좌석 3개 정도」, 「창가쪽에 나란히 앉는 3인석 2개」, 「벽을 마주보는 테이블이 2개」. 한 글은 테이블이 없다고 했다가 안쪽에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매장이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셋,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6건이 쿠폰으로 치즈카츠나 카레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이나 대기 줄에서 직원이 쿠폰을 줬다는 글, 네이버 쿠폰을 보여 줬더니 치즈카츠 두 조각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는 글은 5건이고, 한 글은 「안심카츠 고기가 너무 얇아서」 가성비가 좋지 않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소금과 와사비로 먹는 게 가장 맛있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8/20가장 많이 시킨 것
냉모밀 카츠 세트
10/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0건)와 「고기가 두툼」(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5건
재방문했다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20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0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2
양이 많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20건 중 6건
  • 쿠폰 20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4건
  • 반찬 리필 20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충전 2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냉모밀 카츠 세트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3건
  • 친구와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츠연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0건 중 6건

6건이 지하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와 계단으로 한칸 더 내려가면」 나온다는 글, 「계단으로 내려오면 키오스크가 있는데」 주문하고 다시 올라와 1층 의자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은 틀로 찍은 소개글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겪어서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5-31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41
2026-053
2026-063
2026-072
2026-084
2026-09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8건이 모두 「매일 11: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5건은 라스트오더를 20:30이라 했습니다. 다만 8건 모두 네이버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 「가격대가 있음에도 푸짐하게 먹지 못한」 식사였다는 글이 1건입니다. 같은 메뉴의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 등심+치즈는 2026년 1월 글이 13,500원, 8월 글이 1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연가스페셜은 4·5월 글이 16,000원, 9월 글 하나가 15,500원입니다. 한 글씩이라 값이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한 끼는 13,000원에서 16,000원 사이로 적혀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아서 남겼다·배불렀다는 글이 3건, 적당하거나 푸짐하지 않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냉모밀 세트 안심은 「네덩이」, 대 사이즈 등심은 6조각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도 갈립니다. 2026년 5월 20일 글은 1층에 의자가 있어 앉아서 기다렸다 하고, 닷새 뒤 글은 「가게 문밖에서 서서 기다리는 일은 몹시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6-0735를 6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이고, 다른 번호(010-9573-1507)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적힌 것은 현장 대기 등록뿐입니다.
  • 2026년 5월 27일부터 6월 1일 사이의 소개글 5건은 같은 틀로 찍은 글입니다 — 가게 소개문 7개 조항, 네이버 리뷰 키워드 수, 「방문 전 체크리스트」가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보니」라고 써도 먹은 것을 댈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200시간 숙성」「사과나무 훈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초등 아들과 성수동 데이트 코스 | 팝업스토어·카페 난리·레드레이.... 2026-10-03 · 좋은하루 행복한 여행
  2. 올가을엔 사랑하세요♡ 2026-09-24 · hlisms6님의 블로그
  3. 성수 맛집 카츠연가 성수점|치즈돈까스 맛있는 성수 돈까스 추천 2026-09-23 · 선진스토리 · 다음 색인
  4. 미국 가기 전 막판 스퍼트 2026-09-05 · 방금 전✨ · 다음 색인
  5. 성수맛집 | 돈까스에서 불맛이나요? 인생카츠 여기가세요! 2026-09-02 · 둘에서 셋, 같이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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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5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