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카이카츠 성수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쪽 서울숲 코리아IT센터 1층에 있는 프랜차이즈 돈카츠집입니다. 2026년 1월에 가오픈했습니다. 일식 히레카츠·로스카츠 정식이 중심이고 라멘과 살얼음 냉소바도 팝니다. 정식 한 끼는 11,900원에서 13,900원 사이로 적혔습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며, 양배추·단무지·산고추·김치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3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같은 이름의 논현점 글이라 뺐고, 21건이 이 가게 글이며 실제로 가 본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6, 서울숲 코리아IT센터 1층 1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4,800 – ₩19,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7건 중 6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5분, 5분 내외, 10분이고, 11시 30분쯤 갔더니 20분 안에 자리가 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10분 기다린 글은 「다른 분들은 기본 20분 이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글은 입구 대기판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근처에 있다가 전화를 받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도 둘인데, 주말 점심과 11시 40분이었습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여덟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2인·4인 테이블과 창가 바석으로, 2인 테이블을 붙여 4인석을 만든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가 1인 바석은 「매우 좁아보였네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6~7개의 4인 테이블」, 「테이블은 6개 정도」라고 센 글이 하나씩입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여덟 글이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으로 주문하고 바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돈카츠 먹는 법이 태블릿 위나 테이블 카드에 적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아홉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는 주방 앞에 있고 양배추 샐러드·단무지·산고추·소스가 놓여 있습니다. 김치는 상에 따로 나오지 않고 셀프바에서만 가져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 리뷰를 쓰면 고로케를 줍니다. 세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두 글이 고로케를 받아 먹었습니다. 한 글은 고구마 고로케였다고, 한 글은 기름을 많이 먹어 「서비스정도로 딱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이미 여러 번 간 사람의 글입니다. 「바로 집 앞이라 네 다섯 번」, 「성수오면 자주 옵니다」, 병원 근처라 「자주 가요」, 점심 웨이팅을 피해 야근할 때 간다는 글입니다. 혼자 간 글이 둘이고, 가족과 저녁을 먹은 글은 「우리 빼고 다 혼밥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히레카츠 정식
튀김옷이 바삭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9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4건
- 가족과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건물 1층입니다. 두 글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회사 1층에 카이가츠가 가오픈」했다고, 한 글은 건물 코너 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과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두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한 글이 「나가셔서 건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상가 내 남/녀 화장실 구분」, 「남/여 구분 화장실」이라는 말은 두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튀김옷은 갈립니다. 네 글이 바삭하다고 했고 한 글이 「튀김의 바삭함은 조금 부족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셋,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로스카츠 정식은 2026년 7월과 9월 글 두 건이 11,900원, 6월 글 한 건이 12,500원으로 적었습니다. 살얼음 냉소바는 4월 글이 9,900원, 6월 글이 9,500원입니다. 날짜순으로 오르내림이 맞지 않아 값이 바뀌었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은 11,900원에서 13,900원 사이의 정식에, 장국을 카레로 바꾸면 2,000원이 더해집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모두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여섯 글은 주소와 함께 붙여 넣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매장 안내를 보고 「휴무일은 따로 없었고」라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역과 가까워 찾아가기도 편했고」). 성수역 1번 출구에서 456m·460m라는 거리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 010-5552-2649는 두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때 대기판에 적은 번호로 전화가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3월의 한 글은 위치·메뉴·분위기를 차례로 늘어놓기만 하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는 소개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당일 생산」, 「국산 최상급 스페셜 등급」, 「24시간 숙성」은 가게 소개문을 옮겨 적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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