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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카스타니아

castanea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스타니아는 성수역 1·2번 출구 쪽 롯데캐슬파크 아파트 상가동 1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식물 이름을 붙인 쁘띠갸또(2026년 글 기준 9,800원~12,300원)와 휘낭시에·파운드·쿠키 같은 구움과자를 팔고, 홀케이크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아메리카노는 4,500원입니다. 매장에 앉아 커피나 차와 함께 먹거나 포장해 가는 집이고, 사장님이 플로리스트였다는 이야기와 함께 천장의 행잉 플라워와 식물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게에 직접 간 기록입니다. 배달·선물로 집에서 먹은 글, 백화점 팝업 글, 맛집 목록, 사장님이 직접 쓴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52, 성수동 롯데캐슬파크 상가동 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3,5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11: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19:3010건 중 9건
쉬는 날월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아홉 글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고,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와 롯데캐슬파크 아파트를 지나가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 5분」이 두 글,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가 한 글입니다. 처음 가면 「꽃집처럼 보여서 지나칠 수 있으니」 잘 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매장은 작고 조용합니다. 다섯 글이 작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크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는데」. 그래도 앉을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은 아홉이고, 벽 쪽 바테이블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넷이 갔다가 「테이블이 없어서 2인 2인 따로」 앉은 글이 하나입니다.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넷, 창으로 해가 든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의자가 「오래 앉아있어도 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3.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직접 포장해 갔습니다. 구움과자를 2만원 넘게 사면 선물 포장이 무료이고 박스에 꽃 장식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안에 앉아 있던 사람이 「주로 포장 손님들인듯」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홀케이크를 네이버 예약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주문해 찾아갔다는 글이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4. 사장님이 먼저 챙겨 줍니다. 세 글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음료를 시키지 않았는데 찬물과 따뜻한 물을 내줬다는 글, 샷을 잘못 넣었다며 사과하고 빵을 서비스로 줬다는 글, 케이크는 15분쯤 지나 먹으면 더 맛있다며 기다리는 동안 구움과자를 내줬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5/20가장 많이 시킨 것
카스타니아
4/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0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3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깨끗하다20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0건 중 5건
비싸다20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0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9건
  • 포장 20건 중 6건
  • 통창·채광 20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스타니아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2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카스타니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아홉 글이 역에서 가는 길을 적었고,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와 롯데캐슬파크 아파트를 지나가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 5분」이 두 글,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가 한 글입니다. 처음 가면 「꽃집처럼 보여서 지나칠 수 있으니」 잘 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상가동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여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40607080911020304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42
2025-06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11
2026-023
2026-033
2026-041
2026-06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니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들어갈 때 테이블마다 손님이 있었다는 글과 넷이 함께 앉을 자리가 없었다는 글이 있어서, 붐비는 때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값은 2025년 가을 무렵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6월 글에서 카스타니아는 9,800원, 2025년 5월 방문 글에서 룩소르는 11,000원이었는데, 2025년 11월 글부터 카스타니아 10,800원, 2026년 글부터 룩소르 12,3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맛에 비해 비싼 느낌」), 값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저렴하지는 않지만」 생각만큼 비싸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쁘띠갸또 하나에 음료 한 잔이면 지금 값으로 한 사람 14,000원~19,000원 남짓입니다. 백화점 팝업 값은 매장보다 높아 섞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4월 글은 「매일 11:00 - 19:30」에 휴무 없음, 2025년 6~7월 글은 11:30 개점에 매일 영업(한 글은 일요일 18:30 마감), 2025년 8월 글부터는 11:30-19:30에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지금 시간을 적은 글 가운데 아홉이 11:30-19:30이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화~일 12:00 - 19:00」으로 다르게 적어서, 가장 최근에 또 바뀐 것인지는 모릅니다. 사장님이 워크숍·세미나로 쉬는 날이 있어 인스타그램을 보고 가라는 글도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넷뿐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둘, 동생과 간 글이 하나, 넷이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7-2706은 일곱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홀케이크는 네이버 예약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예약했다는 글이 있고, 픽업할 때 주차장 앞에서 전화하면 잠시 세울 수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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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7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