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카리스 성수
Karis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리스 성수는 성수동 연무장길 50, 건물 2층에 있는 돈카츠집입니다. 안심카츠 정식(17,900원)과 치즈카츠 정식(18,900원)이 중심이고 투움바 파스타(19,900원) 같은 파스타를 같이 시키는 글이 많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26일까지 9건이고, 그중 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글들이 「최근에 오픈한」「신상」이라고 부른 갓 연 집이라 한 달 남짓의 기록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50,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14,900 – ₩19,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3 m² (약 4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5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1:20 | 4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에게 주문하지 않습니다. 가서 먹은 8건 가운데 7건이 키오스크나 테이블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있을 때만 입구 키오스크를 쓰고 평소에는 테이블 태블릿으로 시킨다고 적었고, 두 글은 입구에 한국어를 포함해 네 가지 말로 쓴 안내판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온 글이 많습니다. 8건 가운데 4건이 딸·아들·조카와 함께 갔다고 적었고, 두 글은 검은색 유아의자가 벽 옆에 쌓여 있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직장 동료나 일행 넷(2건), 연인(1건)과 함께였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걸어서 간 시간을 적었는데 4~5분, 5분, 10분입니다. 두 글은 4번 출구를 적었습니다.
- 투움바 파스타는 매콤합니다. 세 글이 「매콤」하다고 적었고, 두 글은 주문할 때 맵기를 고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덜 맵게」, 「보통맛」으로 시킨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한 글은 소스가 시큼하고 느끼해서 취향이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투움바 파스타
양이 많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7건
- 2층이 있다 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2건
- 오픈 주방 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8건 중 2건
- 유아의자 8건 중 2건
- 통창·채광 8건 중 2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 냉방 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두 글이 본문에 적었습니다(다른 글 하나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8건 중 3건
- 여럿이 8건 중 2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걸어서 간 시간을 적었는데 4~5분, 5분, 10분입니다. 두 글은 4번 출구를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8건)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는 따로 없고, 계단을 올라가면」 가게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문을 나와 계단을 반 층 올라가며, 도어록이 있어 카운터에서 카드키를 받아 간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글이 갈립니다. 한 글은 주문하면 바로 튀겨서 15분쯤 걸렸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음식이 굉장히 빨리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웨이팅 없이 앉았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4인 자리가 「하나 남아있어서」였습니다. 일요일 1시 30분쯤 간 글은 두세 테이블만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 대기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1:00 - 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20이 세 글, 21:00이 한 글로 갈립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끼 값은 카츠 정식 17,900~18,900원, 파스타 18,900~19,900원입니다. 투움바 파스타는 19,900원과 19,000원으로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가격이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고 한 글이 적었고, 카츠산도 4조각 14,900원은 한 끼로 양이 적다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70-4060-787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캐치테이블로 하라고 권했을 뿐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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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