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초하설
CHOHASEOL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초하설은 서울 성동구 뚝섬로 404, 뚝도시장 앞에 있는 실타래빙수 카페입니다. 실처럼 가늘게 겹친 얼음에 팥·떡·인절미 가루 같은 토핑 세 가지가 따로 그릇에 담겨 나옵니다. 우유 실타래빙수가 15,000원으로 가장 기본이고, 녹차 16,000원, 메론 19,000원, 망고 25,000원(9월 기준)이 있으며 커피와 에이드도 팝니다. 네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6건이고, 6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04, 스노화이트성수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00 | 5건 중 5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리뷰를 쓰면 커피를 한 잔 줍니다. 8월 글과 9월 글, 두 글이 적었습니다. 9월 글은 「리뷰를 작성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받는다고 했고, 8월 글은 구글 리뷰를 쓰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장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마시는 물이 보리차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끓인 보리차도 꼭 드셔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한 글은 하나뿐입니다.
- 우유빙수가 얼마나 단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달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연유 특유의 달달한 맛이 좀 더 강하게」 느껴진다고 했고, 다른 글은 「달콤한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인공적인 연유 단맛이 아니라」 우유 맛이 고소하고 진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실타래 우유빙수
매장이 넓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2건
- 포장 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 통창·채광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2건
- 차로 감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6건 중 2건 |
|---|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들어가는 층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른 층에 자리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간 글과 임산부가 쓴 글도 이것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건물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매장 안쪽에 있다고 했고, 다른 글은 건물 화장실을 같이 써야 하는 가게가 많은데 여기는 「안에 같이 붙어있는게 좋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빙수가 나오는 속도는 1 대 1로 갈립니다. 9월 글은 손님이 한 팀밖에 없었는데도 「은근 오래 기다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7월 글은 녹차빙수가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한 글이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 두세 명이 나눠 먹으라고 적었습니다. 7월 글은 빙수가 그릇 반쪽에만 담겨 나왔고, 옆 테이블의 같은 빙수가 더 많아 보였다며 「빙수의 양이 일정하지 않은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넓이는 두 글이 넓다고 했고 한 글은 「엄청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앉을 자리는 적당하다고 적었습니다. 7월 글은 테이블이 많지 않고 2인석과 4인석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망고빙수는 2026년 7월 글에 22,000원(그 글은 네이버지도 메뉴 사진을 함께 실었습니다), 9월 글 두 건에 25,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빙수 가격대가 조금 있는듯」이라고 했습니다.
- 가는 길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9월 글은 버스정류장이 매장 바로 앞이라 버스를 권했고, 7월 글은 「지하철역에서는 조금 떨어져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고 했고, 8월 글은 12시 30분쯤 가서 첫 손님이었는데 뒤이어 손님이 많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두 글, 친구와 한 글, 넷이서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매일 12:00-21:00 로 적었지만 그중 네 글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 오더 20:40 은 옮겨 적은 한 글에만 있습니다. 쉬는 날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53-0078 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카페] 초하설, 실타래 빙수, 디저트 맛집 2026-09-20 · 콩맘의 하루: 맛집·여행·일상
- 성수빙수맛집 초하설 실타래 우유빙수 드래곤볼 팝업스토어 근처 2026-09-12 · 주말도 운영하는 청주썬팅 루마버텍스내덕점 청공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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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카페] 여름엔 실타래빙수 신상카페 초하설 내돈내산 2026-07-23 · 놀고 먹는 일상
후보 151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