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채육식당 성수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20분 걸리는 아차산로15길 삼환디지털벤처타워 1층의 제육·찌개 밥집으로, 군자점·합정 등에도 있는 체인의 성수점입니다. 철판에 담긴 한돈 제육정식이 14,500원, 순두부·김치·우렁 된장찌개 백반이 12,500원이고, 밥을 백미·현미·곤드레 중에서 고르면 계란후라이가 따라 나옵니다.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고, 김치·장아찌는 테이블마다 놓여 있어 덜어 먹습니다. 나갈 때 요구르트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30건이며, 그중 군자점·다른 가게 글 3건은 치웠고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소개글 2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아,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이 기간에 값이나 자리가 바뀌었다는 글은 없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5길 52, 삼환디지털벤처타워 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5,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9 m² (약 3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2:00, 3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7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7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8건 중 8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0:00–2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다 먹을 때까지 더 가져다 먹는 집입니다. 쌈채소·밥·계란후라이·김을 더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가 본 25건 중 스물입니다. 셀프바에는 깻잎·상추·알배추·치커리 네 가지와 쌈장·고추·마늘이 있다고 적혔고, 54907은 「쌈채소는 떨어지면 바로바로 채워주셔서」라고 적었습니다. 계란후라이는 키오스크의 직원호출 버튼으로 더 시켰다는 글(54904)이 있습니다.
- 양념이 매콤달콤한 쪽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 달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매운갈비 제육정식을 먹은 세 글은 모두 한돈 제육보다 맵다고 적었고, 54895는 「저한텐 생각보다 매웠어요」라고 했습니다. 반대로 갈비 제육은 「약간 슴슴한 스타일」(54899)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넷,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오고, 54905는 「1인테이블부터 다인석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통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최대 60명」은 가게 소개를 옮긴 것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보리차를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54907은 「얼음이 동동 띄어진 보리차」라고 했습니다. 따뜻한 보리차와 정수기는 셀프로 있다고 적혔고, 식후에는 커피 자판기와 요구르트가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동그랑땡을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54886은 「동그랑땡 7개」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상에 동그랑땡이 올라간 사진이 많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한돈 제육정식
맵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7건)와 「매장이 넓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20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경사로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7건 |
|---|
성수동 밥집치고 주차가 된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차를 댈 수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일곱이고, 54890은 「건물 주차장 있고 주차 등록 가능」, 54888은 「외부에 지정 주차구역 표기가 보였고」라고 적었습니다. 넉넉한지는 갈립니다 — 차로 간 54880은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54894는 「주차 자리는 많지가 않아보여서」라고 적어 하나 대 하나입니다. 「1시간 무료」는 긁어 온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
|---|---|
| 경사로 | 25건 중 1건 |
들어가는 길은 한 글만 말했습니다. 54895는 「장애인 경사로도 너무 잘돼있어서 감동」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봤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출입구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정보 블록(54891·54892)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3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10 |
| 2026-07 | 5 |
| 2026-08 | 1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깝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린 시간으로 10분(54899), 15분(54880), 20분(54885)이 적혔고, 블록 정보로는 14분·15분 내외가 있습니다.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둘, 54885는 「상당히 많이 걸었다」며 버스를 권해 아니라고 적었고, 둘은 멀지만 어렵지 않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버스 노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54902 하나로, 예전에 식사 시간에 갔을 때 「웨이팅이 길었던 터라」 이번에는 오후 4시 30분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주말 점심에 간 54880은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이 붐빈다는 말은 들은 말이거나 짐작입니다. 매장 앞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한 글(54903)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데이트가 다섯 글로 가장 많습니다. 동생과(54894), 회사 동료 여럿과(54881) 간 글이 하나씩이고, 친구와 갔다고 적은 이번 방문은 없습니다. 혼밥 손님이 많았다는 말은 있으나 혼자 갔다고 적은 이번 방문도 없습니다.
- 주문 방식이 갈립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넷,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54880)입니다.
- 영업시간은 10시에 연다는 데는 모두 같지만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22:00이라고 적은 글이 14건(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함께 적은 글 8건), 21:00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54888은 입구 안내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붙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간을 적은 글 대부분이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기간 내내 같습니다 — 한돈 제육정식 14,500원, 찌개 백반 12,500원, 매운 갈비 제육정식·오징어 제육정식 15,000원, 우불고기 15,5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두고는 부담 없다는 글이 넷, 비싸다는 글이 둘입니다(54890 「약간 비싼감이 있긴 하지만」, 54909 「단가는 있는데」). 한 글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글(54906)의 14,000원·12,000원은 직접 적은 값과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54896이 0507-1427-9310으로 적었고 다른 두 글은 끝자리가 잘린 채 옮겼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글 상당수가 홍보 글처럼 생겼습니다. 같은 블로그의 세 글(54891·54892·54893)은 고르게 다듬은 문장과 같은 정보 블록을 썼고, 두 글(54906·54908)은 플레이스 정보를 바탕으로 썼다고 밝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으며, 「내돈내산」은 세 글의 제목에만 있습니다. 「1등급 한돈」「직접 담근 김치」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채육식당 (성수 점심 맛집_고추장 오겹살 정식, 한돈 제육 정식) 2026-09-21 · 성수동 가죽공방 문워크
- [서울/성수동] 직장인 점심으로 추천 '채육식당 성수점' 2026-09-21 · 푸드스케치
- 성수동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후기! 신선한 야채 셀프바와 곤드레밥.... 2026-09-20 · 캘리가 돌아왔다
- 채육식당 성수밥집 신선하고 건강한 밥 한끼 2026-09-13 · hanuel
- 성수 맛집 채육식당 재재재방문 찐맛집 한식 존맛 2026-09-10 · 힙의 현명한 소비 기록
- 성수점심맛집 채육식당 직장인 밥집으로 추천 주차가능 2026-09-10 · Hailey's 데일리로그
- 성수 직장인 점심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솔직 후기 2026-08-27 · 마이찬
- [성수] 인생 백반집 찾았습니다. 채육식당 성수점 내돈내산 2026-07-15 · vnvn blog
- 채육식당 오징어불고기 정식, 쌈채소와 김까지 무료로 즐기는 맛난 .... 2026-07-14 · 도로시의 今を生きろ(지금을 살자)
- 채육식당 성수점 고추장불고기 내돈내산, 곤드레밥과 쌈채소 김까.... 2026-07-12 · 도로시의 今を生きろ(지금을 살자)
- 성수동 직장인 점심추천 2026-07-11 · 하히호호홍 · 다음 색인
- 채육식당 성수점 고추장불고기, 쌈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매콤한 한.... 2026-07-07 · 도로시의 今を生きろ(지금을 살자)
- 성수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쌈채소 무제한 셀프바가 있어요! 2026-06-23 · 안심심한 아샤
- 성수 한식 맛집 추천 채육식당 성수점|한돈 제육정식과 삼선순두.... 2026-06-16 · 둥둥로그
- #성수역 맛집 : 가성비 폭발인 고기와 한식 메뉴로 핫플한 채육 식당.... 2026-06-09 · 한입 요정
- [성수역 맛집] 회사 근처라면 매일 가서 점심 먹고 싶은 채육식당 2026-06-07 · 지금 이 순간 · 다음 색인
- [성수맛집]채육식당|성수 한식맛집•깔끔하게 나오는 한식•솔직후.... 2026-06-07 · ᰔ
- 성수동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주차 편리 한 맛집 소개 메뉴 라인업 2026-06-07 · 살림테크 노트 | 생활가전 선택 가이드
- 성수 한식 성수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2026-06-05 · 출자남 · 다음 색인
- 성수동한식맛집 서울 핫플레이스 성수동 핫플 채육식당 2026-06-05 · 토토로의 세계여행
- [성수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 한식맛집 | 흑돼지김치찌개, 한돈제육정식 2026-06-04 · 퇴근 후 뚝섬댁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역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 계란후라이 무료에 쌈채소 무한리필 한식 맛집 2026-06-02 · summerp1ck · 다음 색인
- [채육식당 성수점] 건대와 성수 사이의 제육 맛집 2026-05-31 · 서른날다 리뷰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역 맛집 채육식당 성수점 혼밥하기 좋은 한식 기사식당 2026-05-31 · 준준로그
- 건대입구역/성수역 맛집 | 채육식당 성수점 2026-05-31 · The Day ⸝⸝⸝⋆ ౨ৎ ⋆ ゚。⋆ · 다음 색인
후보 373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