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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찌마찌마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찌마찌마는 성수역 4번 출구 쪽 연무장3길 건물 2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 식당이자 이자카야입니다. 점심에는 정식을 냅니다 — 크림 연어 스테이크 정식 15,000원, 함박스테이크 정식 12,000원, 치킨카츠 정식 11,000원. 저녁에는 모둠 사시미·스키야키 나베·메로구이 같은 요리와 사케·하이볼·생맥주를 팔고, 하루 전 예약하는 오마카세(디너 88,000원)가 있습니다. 혼자 온 직장인부터 26명 회식까지 받는 집으로 그려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7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옮겨 붙이거나 다시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3길 5-1, 2층 2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8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1:30–23:00, 4건이 11:30–23:00, 2건이 토요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3:0013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1:30–23:0013건 중 4건
토요일12:00–23:001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00–17:3012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4:00–17:3012건 중 5건
라스트오더22:008건 중 7건
쉬는 날일요일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로 나와 성수근린공원(구두테마공원)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길 안내가 두 번 나오고, 한 글은 「대중교통타고 오니까 둘이 낮술도 가능하구」라고 적었습니다.
  2. 여럿이 간 글이 여섯으로 가장 많습니다 — 직장 동료와의 점심, 사장님과의 점심, 26명 단체 회식입니다. 가족과 간 글이 둘, 친구와 셋, 짝과 둘입니다. 매장 가운데 단체석과 양옆 4인석, 창가 바 자리가 있다고 적혔습니다.
  3. 커튼이나 칸막이로 가린 VIP석이 있고, 오마카세 손님 전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네 글이 그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예약룸은 파티션 형태라 프라이빗한 느낌은 덜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4. 일곱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생일이라고 하자 광어조림과 파스타를 서비스로 내줬다는 글이 있고, 메뉴를 묻자 친절하게 안내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튀김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 치킨카츠, 감자고로케, 굴튀김, 새우튀김. 한 글은 치킨카츠 튀김옷이 「바삭함을 넘어서 좀 딱딱한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2.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바로 다음 날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먹으러 또 왔다는 글, 두 달 만에 재방문한 글, 「N번째 옴」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7/21가장 많이 시킨 것
크림 연어 스테이크 정식
7/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1건 중 7건
재방문했다21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6건
느끼하지 않다21건 중 3건
깨끗하다21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1건 중 4건
맵다21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2건
조용하다21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달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3건
  • 맥주 판매 21건 중 3건
  • 통창·채광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림 연어 스테이크 정식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1건 중 6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찌마찌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4번 출구로 나와 성수근린공원(구두테마공원)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길 안내가 두 번 나오고, 한 글은 「대중교통타고 오니까 둘이 낮술도 가능하구」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10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1건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열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을 이용해야 하지만」이라고, 한 글은 「생각보다 계단이 가파르니까 조심하셔요!」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 이야기는 있지만 입구 턱이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서 내부에 위치해있습니다」. 그 밖에는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한 번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3050709111205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32
2025-051
2025-072
2025-095
2025-112
2025-122
2026-052
2026-062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저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실패했는데」라고 적었을 뿐,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히려 점심이 한산했다는 글이 있습니다(「한산한 시간대라 손님이 별로 없어서」). 저녁 9시쯤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에 둘이 가면 창가 바 자리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에 앉아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4인 손님들을 위해서 비워 둔다고 합니다」라고 적었고, 창가가 더웠다고 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겪은 것이라 일반 규칙인지는 모릅니다.
  • 양은 갈립니다.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넷(코스·정식),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이 너무 저한테는 적어 보였어요」(함박스테이크), 「양은 창렬하지만」.
  • 값이 오른 메뉴가 있습니다. 고등어 미소 조림 정식은 2025년 7월까지의 글에는 13,000원, 2025년 12월 글에는 15,000원입니다. 크림 연어 스테이크 정식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다섯 글이 모두 1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값입니다. 평일 11:30–23:00은 열세 글, 브레이크 14:00–17:30은 열한 글, 일요일 휴무도 열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토요일은 2025년 11월까지의 글이 저녁 17:30 개점, 2025년 12월부터의 글이 낮 12:00 개점으로 적어 바뀐 것으로 봅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일요일도 연다고 적어 다른 글과 다릅니다. 식사류는 19시까지, 요리류는 17시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메뉴판을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는 0507-1336-6014로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오마카세는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가게 메뉴판에 적혀 있고, 단체 예약은 「전화로」 하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사유리 일화와 「일본인 장인 요리사」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연예인 사인이 벽에 걸려 있다고 직접 본 글은 셋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가성비 오마카세 오사이초밥 / 뚝섬역 양꼬치 양복점/ 우일.... 2026-08-10 · 슨디캐비닛✈️
  2. [성수 맛집] 성수 직장인은 점심에 어떤 걸 먹을까? 2026-07-22 · 수니로그
  3. [성수] 성수 깔끔한 일본 가정식 점심맛집 '찌마찌마' 내돈내산 후기 2026-06-11 · 성수로 출근하는 성수주민
  4. 성수동 맛집 추천 찌마찌마, 라구파스타가 맛있는 일본가정식집 2026-06-10 · 밍댕이의 소탈소탈
  5. 성수동 알짜배기 맛집 '찌마찌마(ちまちま)' 후기 2026-05-31 · 시크한 용용이의 럭셔리 블로그
  6. 성수 일본가정식 맛집 찌마찌마 2026-05-30 · yes_286님의 블로그
  7. 좀 헤맬 땐 걸음 사이 별 헤아리며 가볼까 2025-12-31 · love you 24/7 · 다음 색인
  8. 성수역 일본가정식 이자카야 가성비 오마카세 찌마찌마 내돈내산 2025-12-25 · 민소닥
  9. 블챌을 위한 블챌에 의한 먹기만 했던 월간 포스팅 11월호 2025-11-26 · 눈치보고 상지말어
  10. 성수 맛집 찌마찌마 이자카야 | 두 번째 방문에도 만족스러운 식사 2025-11-02 · FLOW in the GARDEN
  11. 성수 MZ픽 회식장소, 성수역 찌마찌마 2025-09-20 · 춤도링 °‿‿°
  12.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즤웅 2025-09-14 · 춤도링 °‿‿°
  13. 성수 이자카야 찌마찌마 | 직장인 점심부터 회식까지 가능! 2025-09-12 · FLOW in the GARDEN
  14. 성수동 식당 찌마찌마 메뉴와 가격 2025-09-09 · 천천히 꾸준하게
  15. 입에서 맛있는 것만 먹는 성수 직장인의 성수 맛집 추천 2탄이올시.... 2025-09-06 · 관심주지마세요
  16. 성수 이자카야 일식집 찌마찌마 직장인 점심 내돈내산 2025-07-14 · 우당탕탕 성수 직장인 또잉의 일상생활
  17. 일본 정통 요리를 추구하는 성수동 일식당&이자카야 "찌마찌마" 2025-07-12 · 티티아
  18. 뚝섬 [찌마찌마] 성수 이자카야 치킨까츠 점심 맛집 2025-05-14 · 먹고 놀러 다니는 소소한 식탐일기 · 다음 색인
  19. [성수동 맛집] 성수동 이지카야 일본 정통 요리 맛집 찌마찌마 2025-03-14 · 업글마담's 퍼스널브랜딩 스토리♡
  20. [성수] 맛있는 점심! 일본 가정식 찌마찌마 리뷰 2025-03-13 · 쩝쩝박사 키키의 리뷰일기
  21. [성수 맛집] 찌마찌마 2024-12-08 · 요술램프 지니 · 다음 색인

후보 3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