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진사천훠궈 성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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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 3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사천식 훠궈집입니다. 고기 종류에 따라 1인 24,800원(프리미엄 돼지고기)부터 27,800원(양고기)까지인 세트를 시키면 채소·버섯·두부·면이나 밥이 함께 나오고, 탕 두 가지를 골라 용머리 반반 냄비에 끓여 먹습니다. 소스와 반찬·과일은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나갈 때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6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가 본 글이 24건, 여러 집 목록의 한 줄이 1건, 다른 가게 글이 5건이었습니다. 가장 이른 방문은 2026년 4월 영수증입니다. 9월에는 금요일 저녁 7시에 변검 공연이 있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직접 봤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32, 2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27,8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2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4:00, 3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4:00 | 1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4:00 | 1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2:50 | 8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한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3번 출구에서 1분이라는 글이 둘, 2분이 하나, 3분이 둘, 4분이 하나, 「약 200m」가 하나입니다.
- 열다섯 글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하이디라오와 견준 글이 많습니다. 둘이 「5만원정도」였다는 글, 전복까지 시켰는데 9만 원이 「안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세트 하나에 고기 1인분과 배추·청경채·숙주, 여러 버섯, 두부류, 면이나 밥이 함께 나옵니다.
- 열두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테이블 사이가 넉넉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소스바가 두 곳이라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11개 더 보기
- 네 글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 낮에는 햇빛이 들어 화사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열세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새 건물·생긴 지 얼마 안 된 매장이라는 말이 많고, 식재료 쇼케이스와 소스바 뒤 주방이 「반짝반짝할 정도로」 깨끗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테이블 키오스크·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선불과 후불을 고를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두 글이 채소가 모자라다고 하자 더 가져다줬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리뷰를 쓰고 완자나 우삼겹을 받았습니다.
- 홍탕은 맵기를 고릅니다. 세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3단계를 시킨 글은 끝으로 갈수록 너무 매워 버섯탕으로 넘어갔고, 중간맛을 시킨 글은 「딱 맛있게 맵고」 배탈이 안 났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고기에 잡내가 없거나 적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양고기였습니다.
- 세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나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건넸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는데 점심이 지난 애매한 시간, 여유로운 시간대, 평일 저녁이었습니다. 두 글은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바로 앉았습니다. 한 글은 점심시간이 붐빈다고 적었지만 저녁에 간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주말 점심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열셋입니다 — 친구·지인과 일곱, 남편과 둘, 연인과 둘, 넷 이상 모임이 둘입니다. 청첩장 모임 자리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소스바·셀프바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5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8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4건
- 통창·채광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반찬 리필 23건 중 2건
- 쿠폰 23건 중 2건
- 할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한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가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3번 출구에서 1분이라는 글이 둘, 2분이 하나, 3분이 둘, 4분이 하나, 「약 200m」가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23건 중 8건 |
열두 글이 건물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8월 21일 글은 건물이 공사 중이라 안쪽이 어수선했지만 「영업 중」 안내가 길목마다 붙어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2층으로 적은 글만 있고, 지하나 다른 층 자리가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여덟 글이 건물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1층 엘리베이터 앞과 복도에 입간판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아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이동통로가 넓어 유아차도 괜찮겠다고 적었지만 유아차를 끌고 간 글은 아닙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가게 정보에서 「화장실 외부 위치」를 옮겨 적은 것뿐이고, 다녀온 사람의 말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8 | 12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적었는데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열두 글이 매일 11:00-24:00, 한 글(8월 21일)이 11:00-23: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일곱 글이 22:50, 한 글이 23:5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세트는 평일에만 팔다가 주말에도 팔게 바뀌었다고 8월 18일 글이 적었습니다(「현수막 수정이 필요해」). 그 뒤 8월 27일과 9월 2일 글도 현수막의 「평일특선세트 1인 25,900원」을 옮겼습니다. 점심특선 값은 두 글이 현수막의 「1인 14,900원」을, 한 글이 「17,900원(소스포함)부터」를 적어 갈립니다 — 소스바 값이 들어갔는지의 차이로 보이지만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10-1565로, 한 글이 010-6494-885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네이버 예약으로 했고, 옮겨 적은 가게 정보로는 캐치테이블로도 예약·웨이팅을 걸 수 있습니다.
- 세 글이 대표가 사천·충칭 훠궈를 직접 겪고 육수를 만들었다는 같은 말을, 두 글이 「중식 가맹점 100개」를 가진 대표라는 말을 옮겼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다섯 글이 영수증·예약 인증이나 「내돈내산」을 달았습니다. 한 글은 「좋은 기회로」 다녀왔다고만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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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9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