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지우관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에서 꽤 걸어 들어가는 뚝섬로 골목, 건물 반 층 아래에 있는 중식집입니다. 홍로우판(13,000원)·우육면(12,000원)과 딤섬, 시리얼새우를 시키는 집이고, 가운데 바 자리와 가장자리 테이블에 앉아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먼저 값을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11건은 같은 건물 위층 오마카세 「스시 코유」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이 집이 예전에는 다른 자리에 있다가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27-15,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5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6건 중 6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14:3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비 오는 토요일 저녁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간 글, 평일 오후 1시쯤 간 글, 금요일 18시 30분에 갔더니 「웨이팅은커녕.. 가게에 사람도 몇 없었어용」이라는 글, 평일 늦은 저녁에 간 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쾌적」했다는 글입니다. 점심에 한 팀이 앞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앞에 캐치테이블이 있어 대기를 등록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운데 ㄷ자 바 자리가 중심이고 가장자리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여섯 글이 자리를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이 바 자리 말고 테이블도 있다고 했습니다. 테이블 수는 갈립니다 — 「4인 테이블이 1~2개 뿐」이라는 글과 4인 테이블이 「네다섯개」라는 글이 있습니다. 앞의 글은 그래서 「단체보다는 혼밥 또는 2인」을 권했습니다.
- 세 글이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먼저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내향인에게는 너무나도 편한 시스템」이라고 했습니다. 물 대신 고소한 차를 내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역에서 멉니다.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이라 폭염에 걷다가 「딴데갈까 백만번 고민」했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친구와 갔고, 넷이서 간 글이 하나입니다(「4인으로 가서 거의 1개만 맛봐서 좀 아쉬웠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한 글은 「혼밥하시는 분들도 꽤 많아서」라고 적었습니다.
- 딤섬은 육즙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증자오는 「한 입 물자마자 엄청난 육즙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꾸어티에는 「안에 육즙이」, 트러플쇼마이는 「육즙이 팡~」이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우육면
웨이팅이 없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6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16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3건
- 이전해 옴 1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6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멉니다.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이라 폭염에 걷다가 「딴데갈까 백만번 고민」했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6건 중 3건 |
|---|
들어가는 길을 적은 세 글이 모두 내려간다고 했습니다 — 「반 층 내려가면 지우관이 있다」, 「반지하 느낌」, 안에 앉으면 창으로 「사람들 하체 뷰가 보여요」. 등록 주소도 지하 1층입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반 층 내려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위층 스시 코유 글들의 화장실 이야기는 이 집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9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한 글은 홍로우판과 우육면이 「간이 좀 쎈 편」이라 했고, 한 글은 우육면이 「간도 딱 괜찮았어요」라고 했습니다. 1 대 1입니다.
- 이 집은 옮겨 온 가게입니다. 2026년 8월의 한 글이 예전에는 회사 건물 바로 앞에 있었는데 「가게 이전으로 위치가 멀어지면서」 뜸해졌다고, 새 가게는 「전 보다는 넓어지긴 했으나」 4인 테이블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와 옮긴 때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갔다고 적은 글 한 건은 어느 자리였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섯 글이 11:30~21:00, 15:00~17:00 쉬는 시간으로 같게 적었고, 다섯 글은 월요일 휴무, 네 글은 마지막 주문 14:30·20:30을 적었습니다. 겪은 시각으로는 금요일 18시 30분과 토요일 저녁 문 여는 시각에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위층 스시 코유의 10:00~21:00은 이 집 영업시간이 아닙니다.
- 값은 글에 적힌 메뉴 값으로만 압니다 — 우육면 12,000원, 쇼마이 7,000원, 고로육 21,000원, 연맥 7,500원. 한 끼에 모두 얼마 냈는지 적은 글은 없고, 비싸다 싸다를 말한 글은 「가격이 나쁘지 않다」는 한 글입니다. 양은 「양이 많은 느낌은 아니라」는 글과 「양도 적지 않고」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전화번호 070-4153-2727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게 앞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등록한다는 말만 있습니다. 같은 건물 위층 스시 코유는 예약제지만 다른 가게입니다.
- 같은 방문을 두 블로그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올린 글이 한 쌍 있어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블로그 제목 추천 list 2026-10-01 · hyeonny · 다음 색인
- 엄마도 이제 한계다. 니 블로그 니가 써라 2026-09-27 · .•♡ ٩(๑❛ʚ❛๑)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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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맛집 지우관 딤섬에 빠진 날 2026-09-24 · Hacan Gat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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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분위기가 물씬~ 성수우육면 지우관 2026-08-24 · 은디의 기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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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딤섬 맛집 지우관 성수 대만음식 내돈내산후기 2026-07-28 · 뚜바기 블로그
후보 304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