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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냉면냉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한식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17길 골목, 낡은 건물 2층에 있는 동치미국수·수제만두 집입니다. 남양주 조안면 본점이 직접 낸 직영점이라는 것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살얼음 낀 동치미국수와 들깨장 비빔국수에 고기·매운김치 찐만두나 오겹살 수육을 곁들여 먹고, 가 본 두 글이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동치미국수는 2026년 5월 19일 글에서 10,000원, 6월 3일 글부터 1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5건은 남양주 본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가 본 기록이 아니어서(배달 1건, 겪은 것이 없는 소개 글 3건) 셈에서 뺐습니다. 가 본 글은 2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7길 1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11:00–20:00, 4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11건 중 5건
매일11:00–20:0011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6:00–17: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19:305건 중 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5:3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만두의 육즙을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육즙이 미쳤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뜨거우니 충분히 식혀드세요」처럼 데일 만큼 뜨겁다고 일러 둔 글이 여럿입니다. 김치만두보다 고기만두가 낫다고 따로 적은 글도 많았습니다.
  2. 맵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여덟 건은 매운김치만두 이야기로, 「3초뒤 정수리까지 열이 확 오르는」 맛이라거나 매운 것을 좋아하는데도 맵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세 건은 국수 국물 자체가 매콤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고추를 빼 달라고 했는데도 살짝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3. 자리 배치를 적은 글이 아홉 건입니다. 벽을 보고 앉는 바(다찌)석과 가운데 큰 테이블, 안쪽 단체석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혼자 와도 여럿이 와도 앉을 자리가 있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안쪽에 룸이 2개 있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21/18가장 많이 시킨 것
동치미국수
12/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2건)와 「맵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8건 중 12건
맵다18건 중 11건
깨끗하다18건 중 6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2건
조용하다18건 중 2건
양이 많다1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8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9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6건
  • 오픈 주방 1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동치미국수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1건

주차장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근처 성수2가1동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딱지 블록을 옮긴 것이고, 그 공영주차장 값도 1시간 1,200원(5월)과 1,800원(7월)으로 갈립니다. 「주차공간도 마련되어」라고 적은 소개 글이 하나 있지만 가 본 기록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1건
  • 친구와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6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8건 중 1건

가게는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한 글은 「엘레베이터는 없어요!」라고 적고 「다리가 불편하신 분들은 올라가기 어려울 계단」이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올라가는 계단이 매우 가파른」 느낌이라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기는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한 건이고,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깔끔한 화장실이 있어서」라고 적은 글 한 건뿐입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7
2026-076
2026-08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19일 글은 동치미국수·비빔국수를 각 10,000원으로, 6월 3일·12일 글과 6월에 가 본 글, 10월 1일 글은 동치미국수를 1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6월 27일 글 하나는 10,000원을 적었는데 더 일찍 간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10월 1일 글은 「가격인상전에 다녀와서 메뉴판 가격이 다릅니다」라고 적어 그 뒤로 한 번 더 올랐을 수 있지만, 새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은 국수에 만두를 붙인 1인정식이 15,000원, 둘이서 32,000~33,0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두 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역에서 약간 거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717m」 같은 거리는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서 사람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점심시간에는 대기 가능성」 같은 말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글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갔다는 글이 한 건, 남자친구와 갔다는 글이 한 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적었고 모두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9건이 11:00~20:00, 9건이 브레이크 16:00~17:00, 4건이 라스트오더 19:30을 적었습니다. 「매일 10:00 - 22:00」, 「11:00~20:30」, 브레이크 「15:00~16:00」을 적은 글이 각 한 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99-3044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 한 글은 옮겨 적은 정보에 「예약」을 넣었고, 가 보지 않은 소개 글 하나는 받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틀로 찍어낸 소개 글이 세 건 있습니다. 네이버 리뷰 수 위젯이나 가게 공지문을 그대로 붙였고 겪은 것이 없어서 셈에서 뺐습니다. 남양주 조안면 본점 글이 세 건 섞여 있었는데, 넓은 주차장·원격 웨이팅·월요일 휴무는 본점 이야기라 이 집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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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5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