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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한식

조조칼국수 성수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조조칼국수 성수점은 성수역 가까운 성수일로8길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메뉴는 동죽칼국수(1인 10,000원), 물총조개탕(12,000원), 낙지해물파전(15,000원) 세 가지이고, 가서 먹은 글 열여섯 가운데 열셋이 동죽칼국수를, 열둘이 낙지해물파전을 시켰습니다. 두 사람이 칼국수 둘에 파전 하나를 시켜 35,000원이었다는 글, 세 메뉴를 다 시켜 37,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24건입니다. 그 가운데 6건은 시청점·앞산점 같은 다른 지점이나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으며,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대구에서 시작한 집이라는 말은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5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6 m² (약 1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1:306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6:00–17: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가서 먹은 글 열여섯 가운데 열둘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캐치테이블 호출을 받고 와서 10~15분 더, 25분, 40분, 40분, 1시간, 1시간 반입니다. 주말 12시에 「22번째 번호」를 받았다는 글, 평일 오후 1시에 앞에 13팀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캐치테이블로 줄을 걸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2. 가게 앞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대기할 수 있는 의자가 여러개」, 「기다리는 곳에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어서」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3.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체감상 외국인 손님이 80% 정도」였다는 글, 일본 관광객이 많아 「일본 여행 온 기분」이었다는 글이 있고,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적힌 메뉴판을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매장이 넓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100명 넘게 들어가는 것 같아요」라는 글이 있고, 넓어서 회전이 빨랐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맵다고 적은 글은 넷이고, 그 가운데 셋은 김치를 두고 한 말입니다 — 「김치 엄청 매웠음 약간 실비김치 스타일」. 칼국수가 칼칼해서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에게는 부담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김치를 더 받아 먹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반찬은 셀프가 아니라 「달라고 하면 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3/15가장 많이 시킨 것
동죽칼국수
5/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5건 중 5건
맵다15건 중 4건
깨끗하다15건 중 2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양이 많다15건 중 1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12건
간이 세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2건
  • 반찬 리필 15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5건 중 1건
  • 오픈 주방 1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동죽칼국수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매장 앞에 공간이 있지만 크지 않아 만차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식사하면 시간당 2,000원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4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1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조조칼국수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85
2026-099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하다는 말은 갈립니다.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 그릇이 덜 닦여 「고추가루랑 얼룩이 안 닦인채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은 한 글씩 갈렸습니다. 칼국수 양이 많아 든든했다는 글이 하나, 면 양이 많지 않아 「2인만 먹으면 배고플듯」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모두 「매일 10:00-21:30」, 다섯 글이 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 줄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6:00-17:00은 두 글에만 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문에 붙은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네 글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 쉬는 시간이 없다는 뜻인지 빠뜨린 것인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472-4334로, 한 글이 02-468-433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고, 글들이 「예약」이라고 부른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였습니다.
  • 맵기를 고르는 방식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기본맛·덜 매운맛·매운맛을 고른다는 글, 청양고추를 빼거나 더할 수 있었다는 글, 맵기를 한 번에 전체로만 정한다는 글이 있고, 메뉴판에는 있는데 한국 손님에게는 묻지 않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최근 들어」 나눠서 받는다고 했지만 언제부터인지는 가를 수 없습니다.
  • 오후 5시 이후에 오면 음료나 주류 하나가 무료라는 말은 메뉴판과 소개 글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가서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9월 가을 일기 2026-09-30 · Springtime
  2. 성수역 칼국수 맛집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많은 조조칼국수 2026-09-25 · 뚜벅뚜벅
  3. [서울/성수] 성수 맛집, 조조칼국수 성수점 2026-09-25 · 어서오세요
  4. 관두고싶다진짜로 2026-09-20 · 동까스의 일상 · 다음 색인
  5. 성수 칼국수 맛집 조조칼국수 성수점, 런닝맨 나온 동죽칼국수 후기 2026-09-16 · 한 끼의 기록 · 다음 색인
  6. 성수 직장인 점심 추천 | 성수역 직장인은 점심으로 뭘 먹을까 2026-09-10 · 각진 세상에 둥근 춤을 추자 · 다음 색인
  7. 성수동데이트코스 조조칼국수 주차 및 웨이팅후 동죽칼국수해물파.... 2026-09-07 · 시시콜콜
  8. 성수 | 40분 웨이팅하고 먹었던 조조칼국수 후기 | 내돈내산 2026-09-05 · 성수직장인
  9. [성수 맛집] 막걸리가 술술 들어가는 미친 맛! '조조칼국수 성수점' .... 2026-09-01 · ~돈으로행복을사렵니다~
  10. 조조칼국수 성수점 성수동 칼국수 맛집 방문후기 2026-08-31 · 내가그린기린그림님의 블로그
  11. 성수 조조칼국수 2026-08-30 · daily.log · 다음 색인
  12. [7월 일상 1]스프리츠의 계절🍹🍈🥭🍊 2026-08-21 · C'est la vie! · 다음 색인
  13. [[ 조조칼국수 성수점 ]] 성수에서 전 세계가 줄 서는 이유^^ 2026-08-18 · I like it♡ · 다음 색인
  14. 서울 성수 칼국수 맛집 <조조칼국수 성수점> #내돈내산 2026-08-15 · 평생 소원이 누룽지 · 다음 색인
  15. [서울/성수] 조조칼국수, 주말 웨이팅 내돈내산 동죽칼국수 맛집 2025-12-12 · *:・゚✧도파민걸의 일상*:・゚✧

후보 37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