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젠젠 성수점
ZenZen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쪽 연무장11길, 우리큐브 빌딩 1층에 있는 수플레 팬케이크 카페입니다(인천에 본점이 있는 체인 「젠젠」의 성수점). 수플레 세 장에 크림과 과일을 올린 팬케이크가 주인공이고, 가장 많이 시킨 계절과일 팬케이크는 19,800원, 허니 크림 팬케이크는 15,800원, 아메리카노는 5,000원입니다. 열한 글이 계절과일 팬케이크를, 열세 글이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주문 뒤 반죽해 굽는다며 20분쯤 걸린다는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5건은 다른 지점이거나 「젠젠」이라는 이름만 같은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10, 1층 3호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9,8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9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08:00–22:15, 10건이 주말 09:30–22:15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00–22:15 | 13건 중 12건 |
|---|---|---|
| 주말 | 09:30–22:15 | 13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1:3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붙은 QR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네이버 주문으로 넘어가고, 음식이 다 되면 알림이 와서 직접 가져가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 책자형 메뉴판을 보고 주문해도 된다고 적은 글도 있고, 한 글은 「주문은 카운터에서」라고만 적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3번 출구에서 3분, 4~5분, 5~7분으로 적었고, 파란색 어닝에 「ZenZen」이라고 크게 적혀 있어 찾기 쉬웠다고 했습니다.
- 물·물티슈를 두는 셀프 코너에 휴대폰 충전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붐비는 성수에서 조용하게 앉아 있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넷, 「규모가 엄청 큰 편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오전 10시와 오후 1~2시 이후에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침에 혼자 홍차 크림 팬케이크를 먹은 글은 「혼자 먹기엔 조금 버거운 양」이었고, 점심에 셋이 브런치 팬케이크와 맛차 크림 팬케이크를 나눠 먹고 「너무너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4건
- 통창·채광 23건 중 3건
- 충전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1인 1메뉴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3번 출구에서 3분, 4~5분, 5~7분으로 적었고, 파란색 어닝에 「ZenZen」이라고 크게 적혀 있어 찾기 쉬웠다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2건 |
층에 대해서는 주소의 「1층」 말고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계단이나 지하로 내려간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지만,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화장실/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이 있을 뿐,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 건물 쪽이라는 점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쪽으로 나가서 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걸려있는 열쇠를 가지고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7 |
| 2026-09 | 1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너무 비싸고요」「무슨 밥보다 비싸요」처럼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 「가심비가 좋았」다거나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이 오른 것도 있습니다 — 허니 크림 팬케이크는 2024년 12월 15,000원이었는데 2026년 글들은 15,8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응대가 별로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둘 다 8월 말~9월 중순, 같은 날 성수 여러 곳을 돈 글).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점심에 「웨이팅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만석이면 기다려야 한다는 말은 겪은 것이 아니라 안내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두 글이 평일 08:00–22:15, 열 글이 주말 09:30–22:15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주말을 09:00 시작, 한 글은 주말 마감을 22:10, 한 글은 「월~일 08:00~22:15」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1:30입니다. 오전 8시에 문을 연 것을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3-9901은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쓴 글이 두 쌍 있습니다. 9월 21~22일의 두 글은 「파란색 어닝」「커다란 원목 거울」「아치형」 같은 문장과 같은 세 가격을 같은 순서로 적었고, 9월 26~27일의 두 글은 해시태그와 주차·분위기 문장이 같습니다 — 그중 한 글만 「#협찬」을 밝혔습니다. 비슷한 시기의 홍보 원고일 수 있어 이 글들의 칭찬은 덜어서 읽어야 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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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