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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중식

바오젠

BAOJEN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가까이, 성수일로8길 59 1층에 있는 홍콩식 딤섬·중국 요리 집입니다. 인허가에는 「젠바오 ZHENBAO」로 올라 있지만 글들은 모두 「바오젠」이라 부릅니다. 소룡포(4개 9,000원), 하가우(4개 10,500원), 가지튀김(3개 10,500~11,000원) 같은 딤섬에 게살챠오판·매운완탕면, 몽골리안 비프(36,000원) 같은 요리를 곁들여 여럿이 나눠 먹는 집입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세트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7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5건입니다(나머지는 인허가 목록 하나와 방송 정보를 옮긴 글 하나).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59,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5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8 m² (약 1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3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6: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운완탕면을 시킨 두 글이 모두 맵다고 적었지만 평은 갈립니다. 54271은 「칼칼하고 매콤한 국물」이 입맛을 살린다고 했고, 54276은 「엄청 매운데 국물은 밍밍 맑은」 맛이라 자기 입에는 요상했다고 적었습니다(함께 간 사람들은 맛있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 주문하면 홍콩식 오이무침이 기본찬으로 나옵니다(두 글). 54271은 다 먹고 더 시키면 1,500원이라 「유료라 살짝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3. 회식으로 간 글(54276)이 있고, 단체라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54272·54273)입니다. 54271은 매장이 「굉장히 넓었고」 원형 테이블·소파석·테라스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3/5가장 많이 시킨 것
가지튀김
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건)와 「맵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5건 중 2건
맵다5건 중 2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육즙이 있다5건 중 1건
달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5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지튀김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5건 중 1건

차로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54271은 바오젠에서 식사하면 주차가 「시간당 2,000원」이고, 식사 뒤 성수 나들이를 하고 와도 같은 값만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매장 바로 앞에 주차장」은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 여럿이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바오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2026년 8월 글(54274)은 「가격이 괜찮아서」 여러 메뉴를 시켜도 부담이 없었다고 했고, 2026년 6월 글(54276)은 가지튀김이 「11,000원에 세조각」이라 가격 대비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가지튀김 값이 11,000원(6월)과 10,500원(8·9월)으로 다르게 적혔는데, 값이 내린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모릅니다.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구정당일, 추석당일 휴무」(54274)와 「연중무휴」(54276)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 0507-1328-779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네이버 예약도 된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렸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프라이빗 룸」이 있다는 말은 방송 정보 글과 회식 글이 거의 같은 문구로 적은 가게 소개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룸에 앉아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아이폰 듀오 VS 이스턴 듀오 (바오젠, 빔즈 후드티, 아픔과슬픔, 코우콘, 말라카이트 망원, 오디움... 2026-09-15 · 이스턴 아카이브 · 다음 색인
  2. 서울 딤섬 맛집 바오젠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솔직후기 성수데이트코스로 추천 2026-09-15 · 매일 먹고놀고 딩구르르 하고싶은 삼남매엄마 일상 · 다음 색인
  3. 이제는 볼 수 없는 처음 순간의 넌 지울 수 없는 시간의 이름이 되고 2026-09-01 · 私の未来にも君がいたらと思う · 다음 색인
  4. 홍콩 미슐랭 쉐프가 만들어주는 성수 딤섬 맛집 바오젠 2026-08-11 · 테이블인사이트 : 맛집탐방 여행기록 · 다음 색인
  5. 딤섬, 완탕면으로 유명한 성수동 홍콩 요리 음식점 ‘바오젠’에서 회식하기(성수역 회식 장소 추천) 2026-06-27 · 취향 수집가 · 다음 색인

후보 156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