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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앤수 김치 프라이드 라이스
옥앤수 김치 프라이드 라이스 8/22 이 시켰습니다글 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제이드앤워터 성수 LCDC점

JADE & WATER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이드앤워터 성수 LCDC점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복합문화공간 LCDC 서울 A동 4층에 있는 낮 영업 브런치·양식 집입니다. 김치 프라이드 라이스(17,000원), 리코타 팬케이크(25,000원), 몬테크리스토(18,000원), 오렌지 치킨(28,000원)을 가장 많이 시켰고,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옥수동에서 시작한 집의 성수 지점이며 옥수점은 따로 영업하고 있어 이전이 아닙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서울역점·하남점·같은 건물 1층 카페 글 5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7길 10, A동 4층 (성수동2가)
  • 가격대₩6,5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1 m² (약 7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17:00, 5건이 09: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17:00
요일 안 적음09:00–17:00
라스트오더16:008건 중 8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글이 가장 많이 적은 것은 창입니다. 14건이 통창과 햇빛을 적었습니다 — 「매장 삼면이 통창이고 해가 잘 들었다」. 바깥 테라스 자리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은 4건이고, 그중 하나는 「차양 아래로 검은 테이블과 의자가 줄지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2. 10건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었습니다. 「옥수역이랑 다르게 매장이 엄청커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QR을 찍어서 합니다 —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토스오더로 시키고, 다 먹은 뒤에 나갈 때 계산」했다고 적었습니다.
  4.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둘 다 주말입니다 — 토요일 오후에 예약 없이 갔는데 「자리가 꽤나 널널」했다는 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고 손님이 두 팀쯤이었다는 글입니다. 미리 예약하고 간 글은 3건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8/21가장 많이 시킨 것
리코타 팬케이크
10/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10건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5건
깨끗하다21건 중 4건
재방문했다21건 중 3건
조용하다21건 중 3건
양이 많다21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달다21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1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1건
간이 세다21건 중 1건
느끼하다21건 중 1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1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6건
  • 커피 판매 2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3건
  • 쿠폰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2건
  • 와인 판매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발레파킹 2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리코타 팬케이크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한 글은 1건입니다 — 건물 발렛으로 「4000원에 1시간 30분」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90분 무료, 10분당 1,000원」 같은 다른 값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제이드앤워터 성수 LCDC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1건)
엘리베이터21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1건

4층이라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엘리베이터를 못 찾아 「3층까지 걸어서 올라갔는데, 갑자기 계단이 끈겨서」 건물 뒤쪽에서 엘리베이터를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만 압니다.

화장실을 겪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화장실 리뷰어가 정문으로 들어와 오른쪽에 매장 화장실이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어둡고 헷갈리니 주의하세요」.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4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2건은 비싸다고 적었고(「18,000원이 조금 가슴 아프긴」, 「가격대는 성수 브런치 기준으로도 있는 편」), 2건은 싸지는 않지만 양과 질을 따지면 괜찮다는 쪽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세 접시에 쿠폰 할인 뒤 54,000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0건이 09:00~17:00, 8건이 라스트오더 16: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옮겨 적은 글 하나뿐이라 모릅니다. 저녁 영업은 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9-7159는 옮겨 적은 블록 3건에만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인당 1만원 예약금이 있었다는 글 하나)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글 네 건(10월 3일, 10월 2일 두 건, 9월 16일)은 윤남노 셰프·블루리본 6년 연속·브레이크타임 없음·예스키즈존을 같은 순서로 늘어놓는 홍보 원고와 닮았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칭찬의 무게는 덜어 읽었습니다. 매장 앞 방송 안내판과 블루리본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맛은 갈립니다. 김치 프라이드 라이스는 3건이 좋았다고 했고 2건이 평범했다고 적었습니다(「집에서 만들어 먹는 그 맛」). 리코타 팬케이크는 퍽퍽하거나 차갑다는 글이 2건, 느끼하다는 글이 1건, 베이컨이 비릿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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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